약 5년차 ..연애중?

힘든하루..2014.08.05
조회217

25살 남자에요

저에겐 동갑인 5년차 만난 착한 여자친구가있죠

여자친구 2년전부터 안정적인 직장을 가지고있고

전 아직 반학기남은 학생이랍니다.

우리 둘 사이엔 문제가하나있어요

여자쪽 아버님께서 연애자체를 완강히 못하게하십니다.

만약에 남자만나면 호적판다고 하는??

그래서 중간입장인 여자친구는 제입장 맞추랴

아버지입장 맞추랴..

예를들어 저를 만날때 친구랑있다 등.그냥 거짓말을하면 자꾸 꼬치꼬치물으셔서

남자는 안된다..이런식으로 대충 알고계신거 같긴한대..

무언의 압박이 있나바요

그러나..........가장중요한건 어머니는 절아십니다.

처음 만날때부터 봐왔고 어머니는 허락해주신거라 알고있엇습니다.

근데 어머니두..친구..로써 보신다는겁니다.

저희쪽 부모님은 제여자친구를 정말 예뻐하시거든요..

이런사실은 모르시구요..

제가 직장을 잡으면 인정을 받을수있을거란 생각에 열심히 취업준비중인데

그것도 해답이 될것같지 않다는 여자친구네요..

여자친구에게 전..진심으로 절좋아하냐고 물었습니다

왜냐면 그마음이 그문제때문에 힘들어서 인지 아니면 나에대한 감정의 문제인지

알수없잖아요..

어떻해든 돌파구를 찾구싶어요..

 

정신이없어서 먼가앞뒤가 안맞네요..

누가 조언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