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져서 힘드신분들 뭐 각자 자세한 사연과 사정들이있으시고 연애는 케이스 바이 케이스라서 절대적인 답도 없고 또 사람일이라 미래가 어떻게될지 모르지만... 힘든시간을 보내신분들 또는 극복하신분들에게 여쭤볼께요... 저이제 버틴지 12일째인데 뭘해야할까요? 25살인데 취업을위해서는 영어공부등 시간이 모자라야할 시간에 이렇게 후회하고 힘들어서 아무것도 잡히질않고 자고 깨어나면 막막하고 눕고그대로 다시 잠들고 기억이 사라지면 좋겠는데 하다하다 하는기 헤다판보거나 사람들 막 만나서 고민늘어놓기 지금3일째하고있는데 답은 하나 그냥 잊는것과 기적을 바라는거에요.... 뭐 자기발전 자신에게 투자하는 시간을 보내고 이렇게많이들 얘기하시는데 아직 그 과정이 아니라서... 그렇게 못하고 있고 죽고만 싶은데... 경험자분들 제일 괴로울때 그 초반시기에 그 깨어있는 시간들 뭐하세요? 뭐하셨어요? 너무 괴로워서 어떻게하셨는지 궁금하네요....3
[헤어진분들] 헤어지고나서 다들 어때요?
뭐 각자 자세한 사연과 사정들이있으시고
연애는 케이스 바이 케이스라서
절대적인 답도 없고 또 사람일이라 미래가
어떻게될지 모르지만...
힘든시간을 보내신분들 또는 극복하신분들에게
여쭤볼께요...
저이제 버틴지 12일째인데 뭘해야할까요?
25살인데 취업을위해서는 영어공부등 시간이 모자라야할
시간에 이렇게 후회하고 힘들어서
아무것도 잡히질않고 자고 깨어나면 막막하고
눕고그대로 다시 잠들고 기억이 사라지면 좋겠는데
하다하다 하는기
헤다판보거나 사람들 막 만나서 고민늘어놓기
지금3일째하고있는데 답은 하나 그냥 잊는것과
기적을 바라는거에요....
뭐 자기발전 자신에게 투자하는 시간을 보내고
이렇게많이들 얘기하시는데 아직 그 과정이 아니라서...
그렇게 못하고 있고 죽고만 싶은데...
경험자분들 제일 괴로울때
그 초반시기에 그 깨어있는 시간들 뭐하세요?
뭐하셨어요?
너무 괴로워서 어떻게하셨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