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

j201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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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헤어진지 1년이 다되가네,

가끔씩 슬픈노래 들으면 문득 떠오른다
그러다 뭔가 뭉클하달까 아무래도 3년이다보니
잊혀졌다가도 한번씩 떠오르더라.

솔직히 난 너는 이제 안그리운데
너랑 나랑 함께 했던 그 시간 그때가 참 그립고
생각나더라 그때는 향수같아 참 좋은 향수,

J야 지금처럼 꼭 잘 지내라 행복하고
이젠 우린 남이니 가까이선 응원은 못해주겠고
멀리서 응원할께^^

이런 판글도 보기만 보다가 끄적일라 하니
되게 이상하다 아무튼 잘지내 !

서로 멀리서 각자의 길에서 행복하자 그럼 안녕

새벽에 문득 떠오른 J가 J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