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헤어진지 1년이 다되가네, 가끔씩 슬픈노래 들으면 문득 떠오른다 그러다 뭔가 뭉클하달까 아무래도 3년이다보니 잊혀졌다가도 한번씩 떠오르더라. 솔직히 난 너는 이제 안그리운데 너랑 나랑 함께 했던 그 시간 그때가 참 그립고 생각나더라 그때는 향수같아 참 좋은 향수, J야 지금처럼 꼭 잘 지내라 행복하고 이젠 우린 남이니 가까이선 응원은 못해주겠고 멀리서 응원할께^^ 이런 판글도 보기만 보다가 끄적일라 하니 되게 이상하다 아무튼 잘지내 ! 서로 멀리서 각자의 길에서 행복하자 그럼 안녕 새벽에 문득 떠오른 J가 J에게.611
J
가끔씩 슬픈노래 들으면 문득 떠오른다
그러다 뭔가 뭉클하달까 아무래도 3년이다보니
잊혀졌다가도 한번씩 떠오르더라.
솔직히 난 너는 이제 안그리운데
너랑 나랑 함께 했던 그 시간 그때가 참 그립고
생각나더라 그때는 향수같아 참 좋은 향수,
J야 지금처럼 꼭 잘 지내라 행복하고
이젠 우린 남이니 가까이선 응원은 못해주겠고
멀리서 응원할께^^
이런 판글도 보기만 보다가 끄적일라 하니
되게 이상하다 아무튼 잘지내 !
서로 멀리서 각자의 길에서 행복하자 그럼 안녕
새벽에 문득 떠오른 J가 J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