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1;1~3에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이는 하나님이 그에게 주사 반드시 속히 될 일을 그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그 천사를 그 종 요한에게 보내어 지시하신 것이라
요한은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 곧 자기의 본 것을 다 증거 하였느니라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분명히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고 하면 예수님의 말씀이며 열어서 보이신다는 말씀은 이전에는 봉하였던 말씀이고 2절에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 곧 자기의 본것을 다 증거하였다는 것은 이 계시록의 사건은 단순히 일어난 사건이 아니라 말씀대로 이루어진 사실이며 이를 본 증거의 말씀이란 모든 것을 목격한 사실이며 그 사건의 현장에서 보고 들은 사실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예언이 이루어질 때에는 오직 이 요한과 같은 목자가 있어야 하고 그는 그 사실과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할 것입니다.
속히 될 일이란 말씀은 이사야의 예언이 약700년 동안 전파 되었지만 그 예언된 일이 이루어진 것은 예수님의 공생애 3년반이었습니다.이 계시록의 예언도 2000년 동안 전파 되어 왔지만 그 이루실 때는 속히 될 일이라는 말씀입니다.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는 단수로서 깨달은 자요 이를 전해서 듣는 자들은 많지만 그 가운데 이 말씀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다는 말씀입니다.
지키는 자란 마13장의 씨 뿌리는 비유의 말씀과 같이 길가 밭,돌 밭,가시떨기 밭의 시험과 환난에서 이기고 인내로서 결실하는 자입니다.
2000년전 사복음서가 구약의 에언을 이루신 증거의 복음이라면 그 사건의 등장 인물이 있습니다.
이 요한 계시록의 말씀도 계시록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실체가 있어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이 계시의 말씀은 천사들이 와서 사방에서 모으시는 성령의 역사라는 것이 그 핵심입니다.
사람이 아무리 이를 풀어 해석 할지라도 이 말씀대로 이루어진 사건이 있어야 하고 보고 들은 증인이어야 하고 이 말씀대로 이루어져야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의 노력과 그 오만은 이미 하늘에 닿았고 이에 도전하여 많은 계시록의 풀이를 저마다 해석하여 내 놓았습니다.
계22:18~19절에 만일 누구든지 이 예언의 말씀에 제하거나 더하면 그 기록하신 재앙과 이 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신다는 말씀이 있는데 이같이 행한 목사님들은 자신 뿐 아니라 그를 믿고 따르는 많은 사람들을 지옥으로 버림 받게한 장본인들입니다.
이 땅에서 아무리 유명하고 존경을 받으면 무엇합니까?
신앙의 목적지인 생명나무가 있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니 불쌍하고 불쌍하기가 예수 믿지 아니함만 못하고 그 모든 신앙이 허사요 가장 불쌍한자로 떨어진 자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곧 하늘의 법입니다.
하나님은 법대로 행하시는 공의의 하나님 이십니다.
모든 이 세상의 목사님들과 그 성도들은 이러한 행위를 하였다면 빨리 회개하고 돌이켜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가장 불쌍한 영원히 형벌의 주인공으로 그 이름이 빛날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하면 이는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예수님은 요14:23에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저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저에게 와서 거처를 저와 함께하리라 약속하셨습니다.
우리 모두 다 이 말씀을 지켜 약속하신 천국에 들어가시는 자가 다 되어야 하겠습니다.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다 내려 놓고 오직 주의 말씀대로 행하는 자가 복이 있습니다.
언제까지 사람들 위에 군림하며 사람들의 존경과 존귀와 영화를 누리겠습니까?
한낱 자나가는 일순간의 영화일 뿐입니다.
“나 이거 다 외웟어 나 용해”
무의식 중에 쓰는 말 용해,용이란 하나님과 같이 되는 것입니다.
사람이 쌓아 올린 바벨탑이 바로 용해이며 이는 사람들의 우상입니다.
계시가 아닌 사람들에게서 나온 것은 사람들의 지혜요 생각일 뿐이며 사람은 신이 아니다
계시될 믿음의 때까지 본질상 하나님이 아닌 자들에게 초등학문 아래 종노릇(갈4장)
사도 바울도 갈1:11~12에 내가 전한 복음이 사람의 뜻을 따라 된 것이 아니라 이는 내가 사람에게서 받은 것도 아니요 배운 것도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로 말미암은 것이라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하면 누구의 말씀일까요?
계1;1~3에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이는 하나님이 그에게 주사 반드시 속히 될 일을 그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그 천사를 그 종 요한에게 보내어 지시하신 것이라
요한은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 곧 자기의 본 것을 다 증거 하였느니라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분명히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고 하면 예수님의 말씀이며 열어서 보이신다는 말씀은 이전에는 봉하였던 말씀이고 2절에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 곧 자기의 본것을 다 증거하였다는 것은 이 계시록의 사건은 단순히 일어난 사건이 아니라 말씀대로 이루어진 사실이며 이를 본 증거의 말씀이란 모든 것을 목격한 사실이며 그 사건의 현장에서 보고 들은 사실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예언이 이루어질 때에는 오직 이 요한과 같은 목자가 있어야 하고 그는 그 사실과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할 것입니다.
속히 될 일이란 말씀은 이사야의 예언이 약700년 동안 전파 되었지만 그 예언된 일이 이루어진 것은 예수님의 공생애 3년반이었습니다.이 계시록의 예언도 2000년 동안 전파 되어 왔지만 그 이루실 때는 속히 될 일이라는 말씀입니다.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는 단수로서 깨달은 자요 이를 전해서 듣는 자들은 많지만 그 가운데 이 말씀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다는 말씀입니다.
지키는 자란 마13장의 씨 뿌리는 비유의 말씀과 같이 길가 밭,돌 밭,가시떨기 밭의 시험과 환난에서 이기고 인내로서 결실하는 자입니다.
2000년전 사복음서가 구약의 에언을 이루신 증거의 복음이라면 그 사건의 등장 인물이 있습니다.
이 요한 계시록의 말씀도 계시록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실체가 있어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이 계시의 말씀은 천사들이 와서 사방에서 모으시는 성령의 역사라는 것이 그 핵심입니다.
사람이 아무리 이를 풀어 해석 할지라도 이 말씀대로 이루어진 사건이 있어야 하고 보고 들은 증인이어야 하고 이 말씀대로 이루어져야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의 노력과 그 오만은 이미 하늘에 닿았고 이에 도전하여 많은 계시록의 풀이를 저마다 해석하여 내 놓았습니다.
계22:18~19절에 만일 누구든지 이 예언의 말씀에 제하거나 더하면 그 기록하신 재앙과 이 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신다는 말씀이 있는데 이같이 행한 목사님들은 자신 뿐 아니라 그를 믿고 따르는 많은 사람들을 지옥으로 버림 받게한 장본인들입니다.
이 땅에서 아무리 유명하고 존경을 받으면 무엇합니까?
신앙의 목적지인 생명나무가 있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니 불쌍하고 불쌍하기가 예수 믿지 아니함만 못하고 그 모든 신앙이 허사요 가장 불쌍한자로 떨어진 자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곧 하늘의 법입니다.
하나님은 법대로 행하시는 공의의 하나님 이십니다.
모든 이 세상의 목사님들과 그 성도들은 이러한 행위를 하였다면 빨리 회개하고 돌이켜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가장 불쌍한 영원히 형벌의 주인공으로 그 이름이 빛날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하면 이는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예수님은 요14:23에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저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저에게 와서 거처를 저와 함께하리라 약속하셨습니다.
우리 모두 다 이 말씀을 지켜 약속하신 천국에 들어가시는 자가 다 되어야 하겠습니다.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다 내려 놓고 오직 주의 말씀대로 행하는 자가 복이 있습니다.
언제까지 사람들 위에 군림하며 사람들의 존경과 존귀와 영화를 누리겠습니까?
한낱 자나가는 일순간의 영화일 뿐입니다.
“나 이거 다 외웟어 나 용해”
무의식 중에 쓰는 말 용해,용이란 하나님과 같이 되는 것입니다.
사람이 쌓아 올린 바벨탑이 바로 용해이며 이는 사람들의 우상입니다.
계시가 아닌 사람들에게서 나온 것은 사람들의 지혜요 생각일 뿐이며 사람은 신이 아니다
계시될 믿음의 때까지 본질상 하나님이 아닌 자들에게 초등학문 아래 종노릇(갈4장)
사도 바울도 갈1:11~12에 내가 전한 복음이 사람의 뜻을 따라 된 것이 아니라 이는 내가 사람에게서 받은 것도 아니요 배운 것도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로 말미암은 것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