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신판에서 나대는 '깨어라'는 봅니다 4-1

tjd3201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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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1장 : 읽는자, 듣는 자들, 지키는 자들


(계1:3)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본 논고(論考)들은 [요한계시록 주요 주석(註釋)총람(總攬]에서 발췌(拔萃)하여 기고(起稿)한 내용임으로 여러 신학박사들의 해석과 신천지 해석과 비교하여 참과 거짓을 분별하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흑색 : 주석가의 해석

청색 : 계시(啓示)된 의미


1. 강병도(성경연구/요한계시록 1987 p.329)

오늘날도 예배시에 성경 낭독을 한다. 목회자이든 평신도이든 말씀을 회중앞에서 읽는다는 것은 중요하다.


2. G, E, Ladd(반즈성경주석/요한계시록 1990 p.27)

계시록을 읽고 연구하는 자와 관계있지 않고 공공예배와 관계있다.

초대교회는 집회에서 글을 읽었던 유대의 풍습을 그대로 따랐다.


3. Robert H. Mounce : (뉴인터내셔날 주석/요한계시록 1987 p.73)

이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자가 복이 있느니라. 는 눅11:28을 옮겨 놓은 것이다.


4. Watchman Nee : (계시록 연구 1995 p.11)

계22:7에서는 읽는 것과 듣는 다는 두 단어가 없다. 22장에 이를 때 모든 사람이 들었고 이미 읽었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것은 지키는 것이다.


계시(啓示)된 낱말의 의미

읽는 자 = 천사에게서 펴 놓인 책을 받아먹은 사도요한 격의 새 목자

듣는 자들 = 사도요한 격인 새 목자가 펼쳐서 가르치는 말씀을 듣는 무리들

지키는 자들 = 펼쳐서 가르친 말씀을 듣고 지켜 행하는 무리들


계시(啓示)된 본문의 의미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는 (계5:1~3)에서 일곱 인으로 봉해져서 알 자가없을 때 예수님이 그 인을 떼어서 펼치시고 (계10:10~11)에서 천사로 부터 사도요한 격인 새 목자를 말하며 새 목자는 펴 놓인 책을 받아먹고 많은 백성과 나라와 방언과 임금들에게 다시 가르치라는 지시 명령을 받은 새 목자가 출현하여 만국을 소성하는 일이 있게 됨을 알리는 말씀이다.

어떤 것이 참인가. 성경 안에서 판단해 보시기 바랍니다.

네가 말한 '씨 뿌리는 비유의 말씀과 같이 길가 밭,돌 밭,가시떨기 밭의 시험과 환난에서 이기고 인내로서 결실하는 자입니다.'의 지키는 자란 말의 의미와 다르지?

[이간질]계22:18~19절에 만일 누구든지 이 예언의 말씀에 제하거나 더하면 그 기록하신 재앙과 이 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신다는 말씀이 있는데 이같이 행한 목사님들은 자신 뿐 아니라 그를 믿고 따르는 많은 사람들을 지옥으로 버림 받게한 장본인들입니다?=

웃기고 있군. 신천지는 좋은 번역판을 사양한다. 그 이유는 교주 이만희가 개역성경 밖에는 모르기 때문이며 다른 번역판을 볼 때는 신천지 교리가 바뀌어야 한다. 그것은 신천지 교리가 보편타당성을 상실한 편협한 주장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목적에 따른 성경 짜깁기로 만든 그들의 교리는 번역만 바뀌어도 무너질 만큼 허술하고 그들의 비유풀이는 하나님의 말씀을 감추고 그들의 주장을 펼치기 위한 트릭이며, 그들의 계시록 이해는 허무맹랑한 fiction이다. 자기들이 한 행동을 누구에게 넘기고 피하려는 속셈이야? 웃기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