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눈팅만하다가 너무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려보네요. 제가 지금 여자친구와 100일이 좀 넘었는데요. 여자친구가 저를 정말 사랑하는건지 아닌지 너무 헷갈려요 ㅠㅠ
대부분 연애한지 100일 정도 밖에 되지않으면 서로 너무 좋아서 막 표현하고 그러지 않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표현을 많이 하는편이라서 매일매일 사랑한다고 말하고 보고싶다고 항상 표현을해요. 제가 실제로 정말 많이 사랑하고 보고싶기 때문에 표현을 하지만 또 다른 이유로는 제 여자친구가 항상 사랑받는다는 느낌을 주고싶어서 그렇게해요. 하지만 제 여자친구한테서 같은 말을 듣는게 참 힘들어요ㅠㅠ 여자친구는 그런 마음이 안드는 때에 그런말을 진심없이 하는게 오히려 안좋은게 아니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 마음이 들지않을 때 그런 말을 하고싶지 않다고 하더라구요. 그냥 저는 제 개인적인 입장에서 그 말을 하는게 그렇게 힘든건가 싶기도하더라구요 ㅠ 정말 여자분들은 그런 마음이 들지 않으면 그냥 상대방이 사랑한다 보고싶다 라고 표현하더라도 아무 반응도 안하나요???
그리고 저는 연인관계에서 정말 중요한게 대화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제 여자친구와 대화를 많이 하지 못하는거 같아서 답답해요 ㅠㅠ 저는 정말 제 여자친구가 어떤 생각을 하고 심리적으로도 어떤 상태이고 어떤 고민이 있고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고싶고 같이 이야기하고 싶은데 그런걸 말을 안해줘요.. ㅠㅠ 그래서 고민이 있거나 힘든게 있으면 나한테도 나눠달라하면 고민이 없다고 하네요. 정말 고민이 없는거라면 다행이겠지만.. 그래서 대화를 하고싶다보니 항상 제 고민이나 제 얘기만 결국하게되고 제가 여자친구에 대해서 아는게 없다고 느껴져서 서운하고 그래요 ㅠㅠ
전화를 하더라도 정말 아무 말도 안해요.. 제가 질문을 해도 응. 아니. 아니면 정적이에요... 대답을 안하길래 여보세요라고 말하면 왜? 이러는데... 무슨 말을 해야할지를 정말 모르겠어요 ㅠㅠ 그래서 제가 나랑 하고싶은 이야기 없냐고 물어봐도 없다고 말을하네요... 제가 너무 소심한 건가요.. 저한테는 좀 상처아닌 상처가되서요 ㅠㅠㅠㅠ 친구들이랑은 정말 수다도 잘 떨고 대화도 잘하는거 같은데 저한테는 정말 아무것도 말을 안해요... 제가 여자들만 하는 대화 내용같은게 알고싶고 그런거도 아니고 정말 그냥 여자친구랑 그냥 대화를 하고싶은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속상해요 진짜 ㅠㅠㅠㅠㅠㅠ
그리고 통화를 하다가 갑자기 자기할말만하고 인사를 하고 끊으려고 하는데.. 원래 여자분들은 이렇게 하시나요?? 통화를 하더라도 대부분 저 혼자 말하고 여자친구는 그냥 듣기만 하는데 (말을 안해요 ㅠㅠ) 그러다가 갑자기 "이제 이거이거해 안녕" 아니면 "나 이제 뭐해야돼 안녕" 이래버려요 ㅠㅠㅠㅠㅠ 이거 정말 당황스러워요 ㅠㅠㅠ 저랑 이야기하는게 지루한 것 처럼 느껴져서 속상하네요 ㅠㅠ
요즘 좀 이런 서운한 것들이 쌓여서 제 서운한걸 많이 말하게됬는데.. 여자친구는 왜 제가 서운해하는지 이해를 못하는건지 아니면 이해를 하더라도 그냥 신경을 쓰지 않는건지 잘 모르겠어요 ㅠㅠ 전 정말 제 여자친구를 너무 사랑하구요.. 서운하게 느끼지 않으려고 정말 노력도 하고 일부러 여자친구 생각을 안하려고 노력할 때도 있는데 그게 잘 안되요. ㅠㅠㅠ 그냥 많이 좋아하니까 감정이 조절이 안되는거 같아요 ㅠㅠ 제가 어떻게 행동을 해야 여자친구도 마음을 저에게 100% 열어줄까요??? ㅠㅠ 아니면 저에게 그닥 마음이 없는걸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절 좋아하는게 맞나요?
대부분 연애한지 100일 정도 밖에 되지않으면 서로 너무 좋아서 막 표현하고 그러지 않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표현을 많이 하는편이라서 매일매일 사랑한다고 말하고 보고싶다고 항상 표현을해요. 제가 실제로 정말 많이 사랑하고 보고싶기 때문에 표현을 하지만 또 다른 이유로는 제 여자친구가 항상 사랑받는다는 느낌을 주고싶어서 그렇게해요. 하지만 제 여자친구한테서 같은 말을 듣는게 참 힘들어요ㅠㅠ 여자친구는 그런 마음이 안드는 때에 그런말을 진심없이 하는게 오히려 안좋은게 아니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 마음이 들지않을 때 그런 말을 하고싶지 않다고 하더라구요. 그냥 저는 제 개인적인 입장에서 그 말을 하는게 그렇게 힘든건가 싶기도하더라구요 ㅠ 정말 여자분들은 그런 마음이 들지 않으면 그냥 상대방이 사랑한다 보고싶다 라고 표현하더라도 아무 반응도 안하나요???
그리고 저는 연인관계에서 정말 중요한게 대화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제 여자친구와 대화를 많이 하지 못하는거 같아서 답답해요 ㅠㅠ 저는 정말 제 여자친구가 어떤 생각을 하고 심리적으로도 어떤 상태이고 어떤 고민이 있고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고싶고 같이 이야기하고 싶은데 그런걸 말을 안해줘요.. ㅠㅠ 그래서 고민이 있거나 힘든게 있으면 나한테도 나눠달라하면 고민이 없다고 하네요. 정말 고민이 없는거라면 다행이겠지만.. 그래서 대화를 하고싶다보니 항상 제 고민이나 제 얘기만 결국하게되고 제가 여자친구에 대해서 아는게 없다고 느껴져서 서운하고 그래요 ㅠㅠ
전화를 하더라도 정말 아무 말도 안해요.. 제가 질문을 해도 응. 아니. 아니면 정적이에요... 대답을 안하길래 여보세요라고 말하면 왜? 이러는데... 무슨 말을 해야할지를 정말 모르겠어요 ㅠㅠ 그래서 제가 나랑 하고싶은 이야기 없냐고 물어봐도 없다고 말을하네요... 제가 너무 소심한 건가요.. 저한테는 좀 상처아닌 상처가되서요 ㅠㅠㅠㅠ 친구들이랑은 정말 수다도 잘 떨고 대화도 잘하는거 같은데 저한테는 정말 아무것도 말을 안해요... 제가 여자들만 하는 대화 내용같은게 알고싶고 그런거도 아니고 정말 그냥 여자친구랑 그냥 대화를 하고싶은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속상해요 진짜 ㅠㅠㅠㅠㅠㅠ
그리고 통화를 하다가 갑자기 자기할말만하고 인사를 하고 끊으려고 하는데.. 원래 여자분들은 이렇게 하시나요?? 통화를 하더라도 대부분 저 혼자 말하고 여자친구는 그냥 듣기만 하는데 (말을 안해요 ㅠㅠ) 그러다가 갑자기 "이제 이거이거해 안녕" 아니면 "나 이제 뭐해야돼 안녕" 이래버려요 ㅠㅠㅠㅠㅠ 이거 정말 당황스러워요 ㅠㅠㅠ 저랑 이야기하는게 지루한 것 처럼 느껴져서 속상하네요 ㅠㅠ
요즘 좀 이런 서운한 것들이 쌓여서 제 서운한걸 많이 말하게됬는데.. 여자친구는 왜 제가 서운해하는지 이해를 못하는건지 아니면 이해를 하더라도 그냥 신경을 쓰지 않는건지 잘 모르겠어요 ㅠㅠ 전 정말 제 여자친구를 너무 사랑하구요.. 서운하게 느끼지 않으려고 정말 노력도 하고 일부러 여자친구 생각을 안하려고 노력할 때도 있는데 그게 잘 안되요. ㅠㅠㅠ 그냥 많이 좋아하니까 감정이 조절이 안되는거 같아요 ㅠㅠ 제가 어떻게 행동을 해야 여자친구도 마음을 저에게 100% 열어줄까요??? ㅠㅠ 아니면 저에게 그닥 마음이 없는걸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답답한 마음에 글 올려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