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주변 지인의 소개로 만났습니다. 처음 만날때부터 제가 엄청 좋아했고 여자친구도 저를 좋아하는 분위기였습니다. 그리고 거의 매일 집에 데려다주고 항상 챙겨주려고하고 애교도 많았습니다. 결혼도 약속 하고 임신도해서 각자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결혼 하겟다고 했었습니다. 그리고 여자친구 부모님이 저랑 당장 헤어지라고하셔서 몰래 만나면서 사랑을 싹텃었습니다. 언젠간 꼭 결혼하자구요. 그때부터 제가 좀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여자친구 학교가 서울쪽이라 각자 학교다니면서 제가 거의 매주마다 서울에 올라가서 만나고 했었습니다. 저는 여자는 전혀 만나진 않았지만 여자친구에게 막말도 하고 화도 자주내고 대화하려고하면 제가 더 화내는 등 상처를 많이 줬습니다. 그리고 헤어지기 한달전 홧김에 애기때문에 사귀는것이지 좋아하는지는 모르겟다고 해서 헤어질뻔하다가 여자친구가 잡아서 다시 사겼습니다. 그리고 한달뒤 여자친구가 술집에서 다른남자에게 헌팅을 당해 그다음날 저에게 이별 통보를 하더군요. 그리고 저는 자존심에 알겠다고 햇습니다. 그리고 그남자랑 바로 사귀더군요. 그리고 다음날 제가 연락을 했습니다. 다시만나서 다시 저랑 사귀기로했습니다. 그때까진 제가 자존심이있엇죠. 그리고 그다음날 저랑 관계를 가지고 방금 말한 그남자 이야기를 하더군요 저는 그전까지 몰랐구요 제가 그럼 그남자랑 얼마나 만났는지 어디서 만났는지 모르니 전화 한통만 하자고 했었습니다. 여자친구가 욕먹는사람이 된다고 무조건 안된다고 하길레 그럼 제가 그냥 그럼 헤어지자고 단호하게 나갔습니다. 그리고 저녁에 제가 여자친구생각이 너무 나서 전화를 하니 그남자와 같이 모텔에있었습니다. 그리고 제 전화를 받자마자 모텔에서 바로나와 택시를 타고 저에게 다시와서 정말 미안하다고 용서해달라고 하고 제가 모든것을 용서를 하고 다시 사귀기로 했습니다. 제가 그전에 잘못한것들도 용서를 구했구요. 그리고 그다음날 저에게 생각해볼 시간을 가지자길레 알겠다고했습니다. 근데 그다음날 아침에 아무일 없듯이 웃으면서 일어나라고 연락이 오길레 제가 생각해볼시간을 가져라고했습니다. 그리고 그날 오후 저에대한상처와 그남자와 그런거에 대한 저에게 두려움이 커서 그냥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그리고 바로 다시 그남자와 사겼습니다.
일단 헤어지고 나서 그남자와 여자친구가 사귀는것을 알고 그날 저녁에 집앞에서 여자친구를 기다렷습니다. 저녁 12시쯤 술을 먹고 택시에서 내리는 여자친구를 발견하고 무릎 꿇고 매달렸습니다. 근데 여자친구는 받아주질 않더군요. 그리고 그이후로 제가 이틀에 한번꼴로 전화를 하고 카톡도 하고 매달렸습니다. 편지와 선물도 보내고 친구에게 부탁해서 전달 해줫습니다. 친구가 몇번씩 읽으면서 울었다고 하더군요. 그 이후로도 제가 계속 매달렷지만 여자친구는 돌아오질 않다가, 주변에서 제가 잘되가는 여자가 있다는 소문이 들자 여자친구가 바로 저에게 연락이왔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것을 받고 바로 다시 매달렷죠 그러니까 지금은 만날마음이 없고 나중에 다시 만나자고 하더군요. 그리고 그이후로도 이틀에 한번꼴로 제가 연락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그다음날 만나보자고 해서 약속을 했습니다. 근데 그날 남자친구를 만난다고 저랑 한 약속을 깻엇죠 그때 제가 여자친구에게 화를 내면서 다시는 연락하지말자고했습니다. 그리고 그다음날 제가 다시 사과를 했습니다. 받아주더군요 알겟다고 하면서 그리고 틱톡에 프로필사진을 사귈때 찍은 사진으로 하고 서로 일상 이야기를 하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그이야기를 하면서 매달리는 말도 했죠. 이제는 약간 제가 매달리면 여자친구가 제가 사랑을 주는거 같아 고맙다고도 하면서 계속 매달리니까 싫은듯이 그러더군요. 그리고 어제는 남자친구에게 제가 연락을 해 술집에서 헌팅해서 뺏아갓고 제가 여자친구를 정말 사랑한다는 카톡을 보내고 돌려달라는듯한 카톡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퇴짜를 맞앗죠. 그리고 여자친구가 남자친구 몰래 저랑 틱톡한것도 남자친구에게 말해버렷구요 그리고 아침에 저랑 잠자리를하고 바로 헤어지고 저녁에 그남자와 잠자리를 한것도 소문이 퍼져 주변에 친구들이 여자친구 귀에 들어가는 상황까지 만들어졌습니다. 그때 저는 절대 제가 말한게 아니라고했구요. 그냥 현제 남자친구는 자기가 외로우니까 만나는 사람인거 같구요. 현제 그 남자친구는 미령이랑 거의 맨날 보는 상태입니다. 오늘은 연락도 하지 않았으며 마지막 통화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동안 내가 매달린거 너무 싫어하지말라고 하니까 고맙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제가 그남자와 헤어지면 연락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몇일이 지나고 전여자친구 카톡 알림말은 중독된사랑이라고 적혀있엇고... 전여자친구와 저랑 같이 아는 친한동생이 전여자친구가 그남자를 보고 있는데도 많이 생각이 난다고 그랫다는겁니다...그리고 이틀전 자고일어나니 여자친구에게서 부재중 전화 한통이 와있더군요.
그래서 그다음날 문자를 하자마자 전화가오더군요. 그리고 받으니 여자친구가 잘지내냐고 전화 해도되는지 않되는지 좀 그랬엇다면서...그러면서 안부차 연락했다고그러는겁니다...그래서 그냥 저는 알겟다고 무뚝뚝하게 대답하고 끈엇습니다.그리고 그다음날 제가 용기내서연락해서 고맙다고 편할때 일단 연락하라는겁니다.
일단 저는 제잘못과 여자친구 잘못을 비교해서 제 잘못을 없애기는 싫습니다.. 제가 생각해도 상처받을말들을 많이했엇거든요... 지금 일기 쓰고있습니다. 그리고 여자친구에게 그 일기를 주고나서도 마음이 변하지않는다면 그 때 되서 완전히 접을 생각입니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저는 그녀에게 이제 뭘까요...
저는 주변 지인의 소개로 만났습니다. 처음 만날때부터 제가 엄청 좋아했고 여자친구도 저를 좋아하는 분위기였습니다. 그리고 거의 매일 집에 데려다주고 항상 챙겨주려고하고 애교도 많았습니다. 결혼도 약속 하고 임신도해서 각자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결혼 하겟다고 했었습니다. 그리고 여자친구 부모님이 저랑 당장 헤어지라고하셔서 몰래 만나면서 사랑을 싹텃었습니다. 언젠간 꼭 결혼하자구요. 그때부터 제가 좀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여자친구 학교가 서울쪽이라 각자 학교다니면서 제가 거의 매주마다 서울에 올라가서 만나고 했었습니다.
저는 여자는 전혀 만나진 않았지만 여자친구에게 막말도 하고 화도 자주내고 대화하려고하면 제가 더 화내는 등 상처를 많이 줬습니다. 그리고 헤어지기 한달전 홧김에 애기때문에 사귀는것이지 좋아하는지는 모르겟다고 해서 헤어질뻔하다가 여자친구가 잡아서 다시 사겼습니다. 그리고 한달뒤 여자친구가 술집에서 다른남자에게 헌팅을 당해 그다음날 저에게 이별 통보를 하더군요. 그리고 저는 자존심에 알겠다고 햇습니다. 그리고 그남자랑 바로 사귀더군요. 그리고 다음날 제가 연락을 했습니다. 다시만나서 다시 저랑 사귀기로했습니다. 그때까진 제가 자존심이있엇죠. 그리고 그다음날 저랑 관계를 가지고 방금 말한 그남자 이야기를 하더군요 저는 그전까지 몰랐구요 제가 그럼 그남자랑 얼마나 만났는지 어디서 만났는지 모르니 전화 한통만 하자고 했었습니다. 여자친구가 욕먹는사람이 된다고 무조건 안된다고 하길레 그럼 제가 그냥 그럼 헤어지자고 단호하게 나갔습니다. 그리고 저녁에 제가 여자친구생각이 너무 나서 전화를 하니 그남자와 같이 모텔에있었습니다. 그리고 제 전화를 받자마자 모텔에서 바로나와 택시를 타고 저에게 다시와서 정말 미안하다고 용서해달라고 하고 제가 모든것을 용서를 하고 다시 사귀기로 했습니다. 제가 그전에 잘못한것들도 용서를 구했구요. 그리고 그다음날 저에게 생각해볼 시간을 가지자길레 알겠다고했습니다. 근데 그다음날 아침에 아무일 없듯이 웃으면서 일어나라고 연락이 오길레 제가 생각해볼시간을 가져라고했습니다. 그리고 그날 오후 저에대한상처와 그남자와 그런거에 대한 저에게 두려움이 커서 그냥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그리고 바로 다시 그남자와 사겼습니다.
일단 헤어지고 나서 그남자와 여자친구가 사귀는것을 알고 그날 저녁에 집앞에서 여자친구를 기다렷습니다. 저녁 12시쯤 술을 먹고 택시에서 내리는 여자친구를 발견하고 무릎 꿇고 매달렸습니다. 근데 여자친구는 받아주질 않더군요. 그리고 그이후로 제가 이틀에 한번꼴로 전화를 하고 카톡도 하고 매달렸습니다. 편지와 선물도 보내고 친구에게 부탁해서 전달 해줫습니다. 친구가 몇번씩 읽으면서 울었다고 하더군요. 그 이후로도 제가 계속 매달렷지만 여자친구는 돌아오질 않다가, 주변에서 제가 잘되가는 여자가 있다는 소문이 들자 여자친구가 바로 저에게 연락이왔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것을 받고 바로 다시 매달렷죠 그러니까 지금은 만날마음이 없고 나중에 다시 만나자고 하더군요. 그리고 그이후로도 이틀에 한번꼴로 제가 연락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그다음날 만나보자고 해서 약속을 했습니다. 근데 그날 남자친구를 만난다고 저랑 한 약속을 깻엇죠 그때 제가 여자친구에게 화를 내면서 다시는 연락하지말자고했습니다. 그리고 그다음날 제가 다시 사과를 했습니다. 받아주더군요 알겟다고 하면서 그리고 틱톡에 프로필사진을 사귈때 찍은 사진으로 하고 서로 일상 이야기를 하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그이야기를 하면서 매달리는 말도 했죠. 이제는 약간 제가 매달리면 여자친구가 제가 사랑을 주는거 같아 고맙다고도 하면서 계속 매달리니까 싫은듯이 그러더군요. 그리고 어제는 남자친구에게 제가 연락을 해 술집에서 헌팅해서 뺏아갓고 제가 여자친구를 정말 사랑한다는 카톡을 보내고 돌려달라는듯한 카톡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퇴짜를 맞앗죠. 그리고 여자친구가 남자친구 몰래 저랑 틱톡한것도 남자친구에게 말해버렷구요 그리고 아침에 저랑 잠자리를하고 바로 헤어지고 저녁에 그남자와 잠자리를 한것도 소문이 퍼져 주변에 친구들이 여자친구 귀에 들어가는 상황까지 만들어졌습니다. 그때 저는 절대 제가 말한게 아니라고했구요.
그냥 현제 남자친구는 자기가 외로우니까 만나는 사람인거 같구요. 현제 그 남자친구는 미령이랑 거의 맨날 보는 상태입니다. 오늘은 연락도 하지 않았으며 마지막 통화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동안 내가 매달린거 너무 싫어하지말라고 하니까 고맙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제가 그남자와 헤어지면 연락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몇일이 지나고 전여자친구 카톡 알림말은 중독된사랑이라고 적혀있엇고... 전여자친구와 저랑 같이 아는 친한동생이 전여자친구가 그남자를 보고 있는데도 많이 생각이 난다고 그랫다는겁니다...그리고 이틀전 자고일어나니 여자친구에게서 부재중 전화 한통이 와있더군요.
그래서 그다음날 문자를 하자마자 전화가오더군요. 그리고 받으니 여자친구가 잘지내냐고 전화 해도되는지 않되는지 좀 그랬엇다면서...그러면서 안부차 연락했다고그러는겁니다...그래서 그냥 저는 알겟다고 무뚝뚝하게 대답하고 끈엇습니다.그리고 그다음날 제가 용기내서연락해서 고맙다고 편할때 일단 연락하라는겁니다.
일단 저는 제잘못과 여자친구 잘못을 비교해서 제 잘못을 없애기는 싫습니다.. 제가 생각해도 상처받을말들을 많이했엇거든요... 지금 일기 쓰고있습니다. 그리고 여자친구에게 그 일기를 주고나서도 마음이 변하지않는다면 그 때 되서 완전히 접을 생각입니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