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친구를 사귀면서 깨닳지만 항상 친구간에는 열등감이 있는 것 같다
정말 좋은 친구는 남의 행복을 기원해주는 것인데 그런 친구들은 정말 간혹 가다 보이는 것일뿐..
내가 친구와 사귈때에 그친구와의 문제가 아니라 내 자존심이 상해서 싸웠고 그 친구한테 화해를 다시 못한 것도 내 자존심이 상해서 고집만 부리고있었던 것 같다
그냥 갑자기 생각이 들어서 쓰는거지만 정말 친구는 질 사귀어야하고 좋은 친구 1명 사귀면 인생 다산다고 하는 말이 왜 있는지 알겠다
어떤 친구들은 친구의 친구들이 많아서 사귀고 혼자가 되기 싫어 사귀고
나도 그랬지만 나는 혼자가 되기 싫어서 더 괜찮은 척 했고 혼자가 되지 않을려고 옆에있는 친구들을 이용했다 더 밝은 척 했고 내가 친구가 많다는 걸 알리기 위해 더과장한것 같다
예전에는 나만 이런건가하고 우울증같은 것도 생겼지만 요즘에는 많이 나아졌다
그냥 갑자기 쓴 이유도 나를 한번 돌아보고 다시는 이러지 않을 것이라는 일종의 자기위안이다
혹시 다른 분들도 이러신가요?
이기적인 나와 사람들
정말 좋은 친구는 남의 행복을 기원해주는 것인데 그런 친구들은 정말 간혹 가다 보이는 것일뿐..
내가 친구와 사귈때에 그친구와의 문제가 아니라 내 자존심이 상해서 싸웠고 그 친구한테 화해를 다시 못한 것도 내 자존심이 상해서 고집만 부리고있었던 것 같다
그냥 갑자기 생각이 들어서 쓰는거지만 정말 친구는 질 사귀어야하고 좋은 친구 1명 사귀면 인생 다산다고 하는 말이 왜 있는지 알겠다
어떤 친구들은 친구의 친구들이 많아서 사귀고 혼자가 되기 싫어 사귀고
나도 그랬지만 나는 혼자가 되기 싫어서 더 괜찮은 척 했고 혼자가 되지 않을려고 옆에있는 친구들을 이용했다 더 밝은 척 했고 내가 친구가 많다는 걸 알리기 위해 더과장한것 같다
예전에는 나만 이런건가하고 우울증같은 것도 생겼지만 요즘에는 많이 나아졌다
그냥 갑자기 쓴 이유도 나를 한번 돌아보고 다시는 이러지 않을 것이라는 일종의 자기위안이다
혹시 다른 분들도 이러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