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탄] [2탄] 오늘까지 수리를 완료 된다고 하길래 가봤습니다. 거실 하나 석고보드 교체한듯하고 다른 곳은 도배로 다 가려 놨더군요.. 하도 말을 해도 안듣길래 다른 건축주의 분양 사무실 벽을 보여주며 한번 보시라고 말했습니다. 소장은 손으로 만져 보더니 제가 입주할 집이 정상이 아닙을 인정하였습니다. 그런데 웃긴건 못해주겠다고 합니다. 저는 소장한테 따졌습니다. 왜 못해주는야..본인도 정상적으로 시공된거 보고 오지 않았느냐 그랬더니 이유가 없습니다. 저한테 하는 말이 "그렇게 해서 뭐하나 어떻게 해볼라고 하는것 같은데(뭐하나 뜨더낼려고)" 이렇게 말하더군요 어이가 없더군요. 전 다시 따졌습니다. 원칙대로 해주라고 하는것인데 뭐가 잘 못되었냐..이렇게 말했더니 그것은 도덕에나 있는거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기독교인 같던데 참 말 이쁘게 하더라구요. 자기도 잘못 되었다는거 인정하면서 원칙대로 해주지 않는 심보 참 대단합니다. 일단 내일 다시 만나기로 약속하고 마무리 하였습니다.
PS-> 약속하는데 절대 구매자인 저에게 맞추지 않더군요..이제까지 약속 다..건축주나 소장스케줄에 맞췄습니다. 지들 빈 시간에 안맞추면 만나주지도 않습니다.
이봐요 개독교님들 인생 그렇게 살지 맙시다. 교회에서는 주여주여 하면서 나와서는 주는 어디가고 악마의 근성만 남아 있습니까? 정말 [마운틴 **]빌라 그것만 생각하면 성질납니다.
[3탄] 입주전 신축빌라->개독교 그러지 말자
[2탄]
오늘까지 수리를 완료 된다고 하길래 가봤습니다.
거실 하나 석고보드 교체한듯하고 다른 곳은 도배로 다 가려 놨더군요..
하도 말을 해도 안듣길래 다른 건축주의 분양 사무실 벽을 보여주며 한번 보시라고
말했습니다. 소장은 손으로 만져 보더니 제가 입주할 집이 정상이 아닙을 인정하였습니다.
그런데 웃긴건 못해주겠다고 합니다. 저는 소장한테 따졌습니다. 왜 못해주는야..본인도
정상적으로 시공된거 보고 오지 않았느냐 그랬더니 이유가 없습니다. 저한테 하는 말이
"그렇게 해서 뭐하나 어떻게 해볼라고 하는것 같은데(뭐하나 뜨더낼려고)" 이렇게 말하더군요
어이가 없더군요. 전 다시 따졌습니다. 원칙대로 해주라고 하는것인데 뭐가 잘 못되었냐..이렇게
말했더니 그것은 도덕에나 있는거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기독교인 같던데 참 말 이쁘게 하더라구요.
자기도 잘못 되었다는거 인정하면서 원칙대로 해주지 않는 심보 참 대단합니다.
일단 내일 다시 만나기로 약속하고 마무리 하였습니다.
PS-> 약속하는데 절대 구매자인 저에게 맞추지 않더군요..이제까지 약속 다..건축주나 소장스케줄에
맞췄습니다. 지들 빈 시간에 안맞추면 만나주지도 않습니다.
이봐요 개독교님들 인생 그렇게 살지 맙시다. 교회에서는 주여주여 하면서 나와서는 주는
어디가고 악마의 근성만 남아 있습니까?
정말 [마운틴 **]빌라 그것만 생각하면 성질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