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7살 마트내 화장품브랜드에서 일년째 근무중인 여자입니다 오늘 남자친구와 대화하다 언쟁이되서 글씁니다 몇일전 근무중에 아주머니 고객님이오셧는데 제가 친절하게 응대해드려 예쁘게보셧나봐요 계산하시구나서 아가씨 너무예쁘네 우리아들 소개시켜주고싶다 하셔서 그냥 감사합니다 그러니 우리아들돈도잘벌고 괜찮은데 다음에 또올께요 그러고 가셧습니다 남자친구랑 이야기하다 이런일잇엇다그러니 아들이돈도잘버는데 마트에서 화장품가게일하는 니한테 왜소개시켜준대? 이러는겁니다 참고로 다른 남자는모르겟지만 제남친은 누가번호물어보던데 그래도별로 기분안나빠합니다 그냥 니가안가르쳐줬으면됐지 이런성격이라 아주머니가 저한테한말 자체는 전혀기분 안나빠합니다 근데 저는 저말자체가 기분이 나빠요 마트에서 화장품파는 니한테 돈잘버는 아들을왜? 왠지 무시하는기분이 들었습니다 제가 기분상해하자 미안하다 오해에소지가있었다 나는 그런의미가아니었다 합니다 그리고는 제 오해풀어준다고 하는말이 솔직히 어른들은 자기아들돈잘벌면 돈잘버는여자 소개시켜주지 라고해서 한번더 기분상했습니다 자기는 그런의미가 아니다 그아줌마가 아들자랑하고싶엇거나 니한테서 뭘좀더받으려고 그랫거나 다른뜻이잇어서 그랫지않겟냐는 말이었답니다 근데 그런의미라면 돈잘버는데 마트에 화장품가게 일하는 니한테 왜소개시켜주냐 이렇게 말하지 않을꺼라 생각해서요 같은이야기로 두시간을 싸우다왔네요 전 저말자체가 무시같은데‥ 미안하다햇지만 자존심은 상해버려서‥ 제가 좀 꼬인건가요?ㅜㅜ
이거 무시하는말아닌가요?
저는 27살 마트내 화장품브랜드에서 일년째 근무중인 여자입니다
오늘 남자친구와 대화하다 언쟁이되서 글씁니다
몇일전 근무중에 아주머니 고객님이오셧는데 제가 친절하게 응대해드려 예쁘게보셧나봐요
계산하시구나서
아가씨 너무예쁘네 우리아들 소개시켜주고싶다 하셔서 그냥 감사합니다 그러니 우리아들돈도잘벌고 괜찮은데 다음에 또올께요 그러고 가셧습니다
남자친구랑 이야기하다 이런일잇엇다그러니
아들이돈도잘버는데 마트에서 화장품가게일하는 니한테 왜소개시켜준대?
이러는겁니다
참고로 다른 남자는모르겟지만 제남친은 누가번호물어보던데 그래도별로 기분안나빠합니다
그냥 니가안가르쳐줬으면됐지 이런성격이라 아주머니가 저한테한말 자체는 전혀기분 안나빠합니다
근데 저는 저말자체가 기분이 나빠요
마트에서 화장품파는 니한테 돈잘버는 아들을왜? 왠지 무시하는기분이 들었습니다
제가 기분상해하자 미안하다 오해에소지가있었다 나는 그런의미가아니었다 합니다
그리고는 제 오해풀어준다고 하는말이
솔직히 어른들은 자기아들돈잘벌면 돈잘버는여자 소개시켜주지
라고해서 한번더 기분상했습니다
자기는 그런의미가 아니다
그아줌마가 아들자랑하고싶엇거나 니한테서 뭘좀더받으려고 그랫거나 다른뜻이잇어서 그랫지않겟냐는 말이었답니다
근데 그런의미라면 돈잘버는데 마트에 화장품가게 일하는 니한테 왜소개시켜주냐
이렇게 말하지 않을꺼라 생각해서요
같은이야기로 두시간을 싸우다왔네요
전 저말자체가 무시같은데‥ 미안하다햇지만 자존심은 상해버려서‥
제가 좀 꼬인건가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