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김포공항에 갔었는데 에이핑크가 일본에서 귀국하는지라 보러온 팬들이 많아서 이리치이고 저리치이고 정신이 하나도 없었음.. 에이핑크 팬이라 인사도 하고 했는데 오하영은 정말 천사같았음. 지나가다가 실수로 길을 가로막았는데 매니저가 엄청 심하게 나를 밀쳤음.. 근데 하영이가 갑자기 매니저 등짝을 툭 떼리더니 정색하면서 "왜 그러세요" 하면서 지나갔음 너무 감동받았음 진짜.. 에이핑크는 막내가 진리네요. 인성도 바르고 팬을 너무 아껴줘서 고맙습니다. 1379
어제 에이핑크 오하영 김포공항..너무착함
근데 하영이가 갑자기 매니저 등짝을 툭 떼리더니 정색하면서 "왜 그러세요" 하면서 지나갔음 너무 감동받았음
진짜.. 에이핑크는 막내가 진리네요. 인성도 바르고 팬을 너무 아껴줘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