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그리고 새시작 ~

아직은201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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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잘 맞앗던 전여자친구와 한 4년을 만낫고 헤어진지 한 1년이 조금 안됫네요다른 남자가 보인다고 헤어진 제 전 여자친구... 바람을 핀거는 아니엿어요.그래서 저는 알겟다고 잡지 않겟다고 하고 놓아주엇고요. 주변에 티는 안냇지만 정말 미친듯이 힘들어 햇고 실연의 아픔 플러스 다이어트나 해야지하면서 잃은 몸무게가 6개월동안 30키로 정말 일과 운동밖에 안하면서 시간을 보냇네요.그런대도 잊지 못하고 친구로 돌아가자고 그냥 가끔 기념일 이거나 고민 잇으면 연락하던 사람이 있어요. 그 아이는 결국 그때 남자친구랑 헤어졋네요. 근대 저한테는 헤어졋다는 말을 하지 않네요.
헤어진후에 어떻게 어떻게 하다보니 몇번 얼굴을 보게 됫어요. 오래 사귄만큼 주변사람(친구)들도 좀 겹쳐요. 그래서 조금 미련이 남은 상태지만 주위사람들도 잇고 해서 편하게 친구처럼 지냇어요. 그런대 살이 빠져서인지 저도 모르던 저에게 이성에 다가가는 재능이 잇엇던건지 저 좋다는 이성들이 생기네요. 처음에 이성(전 여자친구가 모르는사람)한테 고백을 받앗을때는 이건 아니다 싶어서 거절했고 그걸 전 여자친구한테 말했고요. 그 당시에도 둘다 싱글 상태엿어요. 솔직히 다시 잡아달라는 의미도 숨겨져 잇엇는대 끝까지 잡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정말 다시 만날 생각이 없나보다라고 생각하고 조금씩 정리해가고 잇엇고요 그래도 너무 좋아햇는지 미련은 남더라고요. 근대 그리고 일주일 후에 또 다른 이성한테 또 고백아닌 고백을 받앗고 저도 그렇게 싫지는 않앗어요. 하지만 그때까지도 전 여자친구한테 돌아가고 싶은 마음은 남아잇엇는지 그런 사람이 잇다고 설명을 전 여자친구한테 해줫는대 이번에는 신경질적으로 본인한테 너무한거 아니냐고 하네요. 전 여자친구한테 왜 다른여자 이야기 하냐고... 그렇다고 절대로 사귀지말라고는 안해요. 뭐 이거 말고도 남친이랑 헤어진 후에는 자꾸 다 같이 보자고 이야기도 하고요.  
정말 미쳐버리겟어요. 차라리 잡던가 아니면 확실히 다시 만날 생각이 없다고 말을 하던가... 이것도 저것도 아닌대 저는 진짜 미쳐 돌아버리겟네요. 이번에 고백 받은 사람은 저도 그렇게 싫지 않아요 솔직히 고맙기도 하고 시작만 하면 저도 좋아할수 있을거 같은대 멍청한 제가 헤매네요. 그냥 머리가 너무 아파서 주절주절 쓰기만 햇네요. 저도 제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모르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