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법 제정” 늘어나는 ‘연대 단식’…국회는 ‘나 몰라라’

대모달201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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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요구하는 유가족 단식에 일반 시민과 종교인, 문화예술인 등 각계각층의 사람들이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유가족들의 단식 23일째인 오늘 유가족 한명만 남아 광화문 광장을 지키고 있지만 단식에 연대하겠다고 농성장을 찾은 사람 숫자가 오늘만 100을 넘습니다. 광화문 광장의 열기와 달리 국회는 차갑게 식어 있습니다. 특별법 제정을 위한 여야 태스크포스 활동은 재보선 후 중단됐고, 국정조사 청문회도 열리지 않고 있습니다. 광화문 광장 유가족 농성장에 중계카메라 나가 있습니다. 윤이나 PD…”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8월 5일자 보도영상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