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위가 고압? 오히려 빌어”…개입 사안 1/3 해결

대모달201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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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는 새정치민주연합 을지로위원회가 슈퍼갑 행세를 한다고 비난했지만, 위원회의 실제 활동을 지켜 본 을들의 목격담은 달랐습니다. 뉴스K가 취재한 을들은 을지로위원회가 기업에 고압적이기는커녕 오히려 사정을 했다고 말합니다. 판단은 근거를 가지고 하면 그뿐입니다. 을지로위원회는 지난 1년 3개월 동안 갑의 횡포 사례로 의심되는 90건의 사안에 개입해 약 1/3을 해결했습니다. 정부도, 여당도, 중앙일보도 못한 일입니다. 김지혜 PD가 취재했습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8월 5일자 보도영상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