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1살 처자입니다 제가 예민한건지 조언좀 얻고 싶어서 올려봅니다 의견 부탁드립니다 ㅠㅠ 저에게는 9월이면 사귄지1년되는 남자친구가 한명있습니다. 남자친구는 저보다 3살많은 친오빠의 친구였어요 사귀는과정에서는 문제없었지만 후에 많은일들을 겪었고 지금은 오빠친구란거에대한 문젠 없어요 문제는 군대를 가있는 지금입니다 군대는작년12월26일날 입대했구요 현재 의경복무를 하고있어요 남자친구는 착하긴 한데 친구좋아하고 술자리를 좋아하고 피씨방을 좋아해요 근입대전에도 출근하기전날에도 새벽까지 술먹고 피씨방에 가느라 아프단 핑계로 일도 안간적도 번번히 있었구요 친한 여자인 친구를 만나러 나가는날에는 저에게 남자친구만나러 간다하고 저를 속이기도 했어요 정말그여자들은 친했던 여자가 맞긴한데 거짓말한이유는 제가 걱정할까바 그랬다네요 여자친구만나러 간걸 알게된건 핸드폰에 다정하게 찍은사진이있길래 물어봤어요 처음에는 분명이 여자친구 만난다고 나한테 말했다고 빡빡우기다가 나중에는 거짓말을 순순히 인정하더라구요 나쁜맘으로그런건 아닌거같은데 맘은 상하더라구요 .. 언제는 제가 일찍 잠든날이었는데 밤에 톡이오더라구요 지금집도착했다구 잘자라구요 그리고 아침일찍 친구랑 밥먹으러 나간다고 톡이와있구요 저는 당연히 그말을 믿었어요 근데 왜 여자의 촉이 있지않습니까? 몇일뒤 오빠랑데이트를 하는데 오빠핸드폰이너무보고싶은거에요 저는 워낙 검사도안하고 그러거든요 그날따라 보고싶더라구요 물론 오빠보는앞에서 대놓고 봤어요 오빠친구카톡방에 들어가서 쭉 올라갓는데 그날 얘기가 있더라구요 저에게 집이라고 잔다고 했던날. 사실과는 다르더군요 .. 그날 술먹고 피씨방엘 갔고 초저녁부터 아침까지 게임을 한거더라구요 그러고는 저에게 뻔뻔하게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밥먹으러 나간척을 한거구요 이런일들이 종종있었어요 그래도 군대가서는 못하니까 이젠 나아지겠지했는데.. 남자친구랑 저는 그뒤로 약속한게 있어요 저는 감주나 클럽에 안가기로하고 오빤 피씨방에가서 게임하지 않기로 했어요 저는 21이지만 빠른이라서 민증풀린게 이번년도거든요 한창 여기저기 놀러다니고 싶은맘이 큰데 오빠가 게임만하고 자기발전엔 노력도안하길래 이런약속을 했어요 남자친구도 알겠다구 햇구요 근데 문제는 번번히 그약속을 남자친구는 어긴다는거에요 오빠는 의경이라서 외출도 많고 외박도 많아요 그날마다 매일 저를 만날수없으니 선임들이랑 놀러가거나 친구들이랑 놀거나 그러거든요 그때마다 피씨방을 또가요 제가 왜가냐고 하면 할거없어서 어쩔수없이 왔다. 친구들이 가는데 나만안가면 어쩌냐 남자들은 놀게 게임밖에없다 이러면서 변명들과 핑계만 늘어놓아요 다음엔 절대 안가겟다고 해놓으면 또다시 저런말을 반복하구요.. 어제도 남자친구가 외출이어서 선임이랑 밥먹고 당구친다고하구선 또 피씨방을 가는거에요 결국엔 저도 참아놨던게 폭팔해서 화를 냈어요 애초에 지키지도 못할약속 뭣하러 햇냐 이제 약속같은거 하지말자 이렇게 말하니 알겠다네여ㅋㅋ 없던약속으로 하쟤요 정말 한숨이 나왔습니다 저는 이태까지 오빠의 약속에 대한 태도나 거짓말 남핑계대고 변명하는거에대해 화가나있는거고 그것때문에 화가나는거라고 전화로 얘기까지 했어요 근데오빤 제가 단지 게임해서 화내는거라고 생각하는거같아요 .. 지금은 제가 기분이 나아지질 않을것같아서 당분간만 수구러질 시간좀 갖자햇구요 오빠도 알겠다고했어요 군인남자친구 만나는게 대단한건아니지만 곁에 없으니 더잘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계속 저런행동을 보이니 저로서는 답답합니다.. 그냥제가 예민한건가요? 이해도 못하는 여자인걸까요..ㅜㅜ 1
약속을 똥같이 생각하는 군인남친
안녕하세요 저는 21살 처자입니다
제가 예민한건지 조언좀 얻고 싶어서 올려봅니다 의견 부탁드립니다 ㅠㅠ
저에게는 9월이면 사귄지1년되는 남자친구가 한명있습니다.
남자친구는 저보다 3살많은 친오빠의 친구였어요
사귀는과정에서는 문제없었지만 후에 많은일들을 겪었고 지금은 오빠친구란거에대한 문젠 없어요
문제는 군대를 가있는 지금입니다 군대는작년12월26일날 입대했구요 현재 의경복무를 하고있어요
남자친구는 착하긴 한데 친구좋아하고 술자리를 좋아하고 피씨방을 좋아해요
근입대전에도 출근하기전날에도 새벽까지 술먹고 피씨방에 가느라 아프단 핑계로 일도 안간적도 번번히 있었구요 친한 여자인 친구를 만나러 나가는날에는 저에게 남자친구만나러 간다하고 저를 속이기도 했어요 정말그여자들은 친했던 여자가 맞긴한데 거짓말한이유는 제가 걱정할까바 그랬다네요 여자친구만나러 간걸 알게된건 핸드폰에 다정하게 찍은사진이있길래 물어봤어요
처음에는 분명이 여자친구 만난다고 나한테 말했다고 빡빡우기다가 나중에는 거짓말을 순순히 인정하더라구요 나쁜맘으로그런건 아닌거같은데 맘은 상하더라구요 ..
언제는 제가 일찍 잠든날이었는데 밤에 톡이오더라구요 지금집도착했다구 잘자라구요 그리고 아침일찍 친구랑 밥먹으러 나간다고 톡이와있구요 저는 당연히 그말을 믿었어요
근데 왜 여자의 촉이 있지않습니까? 몇일뒤 오빠랑데이트를 하는데 오빠핸드폰이너무보고싶은거에요 저는 워낙 검사도안하고 그러거든요 그날따라 보고싶더라구요 물론 오빠보는앞에서 대놓고 봤어요 오빠친구카톡방에 들어가서 쭉 올라갓는데 그날 얘기가 있더라구요
저에게 집이라고 잔다고 했던날. 사실과는 다르더군요 ..
그날 술먹고 피씨방엘 갔고 초저녁부터 아침까지 게임을 한거더라구요 그러고는 저에게 뻔뻔하게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밥먹으러 나간척을 한거구요
이런일들이 종종있었어요 그래도 군대가서는 못하니까 이젠 나아지겠지했는데..
남자친구랑 저는 그뒤로 약속한게 있어요 저는 감주나 클럽에 안가기로하고 오빤 피씨방에가서 게임하지 않기로 했어요 저는 21이지만 빠른이라서 민증풀린게 이번년도거든요 한창 여기저기 놀러다니고 싶은맘이 큰데 오빠가 게임만하고 자기발전엔 노력도안하길래 이런약속을 했어요 남자친구도 알겠다구 햇구요
근데 문제는 번번히 그약속을 남자친구는 어긴다는거에요
오빠는 의경이라서 외출도 많고 외박도 많아요 그날마다 매일 저를 만날수없으니 선임들이랑 놀러가거나 친구들이랑 놀거나 그러거든요
그때마다 피씨방을 또가요 제가 왜가냐고 하면 할거없어서 어쩔수없이 왔다. 친구들이 가는데 나만안가면 어쩌냐 남자들은 놀게 게임밖에없다 이러면서 변명들과 핑계만 늘어놓아요
다음엔 절대 안가겟다고 해놓으면 또다시 저런말을 반복하구요..
어제도 남자친구가 외출이어서 선임이랑 밥먹고 당구친다고하구선 또 피씨방을 가는거에요
결국엔 저도 참아놨던게 폭팔해서 화를 냈어요
애초에 지키지도 못할약속 뭣하러 햇냐 이제 약속같은거 하지말자 이렇게 말하니 알겠다네여ㅋㅋ
없던약속으로 하쟤요 정말 한숨이 나왔습니다
저는 이태까지 오빠의 약속에 대한 태도나 거짓말 남핑계대고 변명하는거에대해 화가나있는거고 그것때문에 화가나는거라고 전화로 얘기까지 했어요
근데오빤 제가 단지 게임해서 화내는거라고 생각하는거같아요 ..
지금은 제가 기분이 나아지질 않을것같아서 당분간만 수구러질 시간좀 갖자햇구요 오빠도 알겠다고했어요
군인남자친구 만나는게 대단한건아니지만 곁에 없으니 더잘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계속 저런행동을 보이니 저로서는 답답합니다..
그냥제가 예민한건가요? 이해도 못하는 여자인걸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