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티비 사지 마세요..... 제가 6월 결혼을 했습니다~ 시댁에서 친정으로 정말 감사한 이바지 음식들을 보내 주셨었어요~ 친정에서도 어찌 감사를 전할까 하다가 마침 시댁이 이사도 하시고 , 음식보다는 뭔가 특별한걸 해드리고 싶어서... 그래도 서비스가 제일 좋다는 삼성 센터에 가서 티비를 샀죠... 그런데 강원도에서 경기도라 시댁에서 이사가는 일정에 맞추어 배 달 될 수 있도록 해달라 했구요. 시댁에서도 좋은 일로 이바지로 제가 결혼하고 친정에서 보내는 선물이니. 얼마나 뜻깊은 물건이었겠습니까? 그런데.... 이건 도저히 새것이라고 볼수 없는 50인치 티비에 절반이상이 스크라치가 나있고, 화면 뿐만아니라 사람이 보지 않는 티비 뒷면까지 얼마나 많이 기스들이 가있었는지.. 10년 쓴 헌것도 이것보다는 낫겠다 싶을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설치 당시 설치기사님이 시부모님께 물건의 하자가 있는지 유무에 대해 다시한번 인지도 안시켜 주시고 설치만 해주고 가기 바빴고, 기사가 가고 나서 보니 스크레치가 잔뜩 이었지만, 차마 클레임을 거실 수 없어 그냥 가지고 계셨던 겁니다.. 시부모님께서 괜히 저도 , 친정도 죄송스러워 할까봐 말도 못하시고 그 티비를 1달 이상 보신거에요. 그걸 신랑이 알게 됬구요. 저도 전혀 몰랐습니다. 분가 해서 사니 티비 잘 받았다 고맙다 하셨던 지라 당연히 새 제품으로 좋은 것이 갔을 것이라 생각 한거지요. 신랑이 알게 되자 마자 저와 함께 서비스센터에 전화를 했고, 사정 설명후 저희가 교환을 요구 했습니다. 그런데 물건 확인도 하지 않고 기간만 내세워 안된다고만 하더군요. 너무 화가 났고 누구하나 티비에 대해 보러 오는 사람도 없었구요. 화를 내고, 어찌 어찌 AS기사가 방문 했는데 한다는 말이 액정은 갈아 줄 수 있으니 액정 갈아 쓰시래요 ,,, 이 말도 안되는 어처구니 없음.... 기사 방문 했을때, 기사가 먼저 어머님께 수건질 하신거 아니냐고, 수건질로 생길 수 있을만한 상처가 아니에요. 그냥 돌? 칼? 바닥에 내팽겨진 기스거든요... 신랑이 너무 화가 나 다시 보고 얘기 해라. 전자제품의 생활 기스로 확인 되느냐. 이게 사람이살면서 낼 수 있는 기스냐. 했더니 그럴만한 기스는 아니라고 자기도 인정 하더랍니다. 하지만 규정상 기간이 지났으니 자기는 아무것도 해줄 수가 없대요. 그러고 그냥 가셨습니다. 우리도 새로 산 티비를 1달 조금 넘게 보셨는데 헌거 부품 갈아 쓸려고 사드린게 아니니 정당하게 교환을 요구 했죠. 이차 저차 부모님께서 그냥 티비가 아니라 결혼 이바지로 받은 선물이라 양가 사돈집 얼굴 붉힐까 노인분들 얘기도 못하신거 발견하자 마자 연락 한거라고,,, 그리고 나서 서비스센터 대표전화있죠? 거기 민원 실장이라는 사람한테까지 제가 다시 전화를 했는데 자기 말만 하고 제가 말은 하던지 말던지 질문을 하던지 대답도 하지 않고, 왜 아시나요? 상대방 목소리 안들리게 송화 차단하는거... 지 말만 하고 송화차단 누르는거 다 티나고 ,,, 팀장 말할땐 다른 사람 말소리까지 다 들리고 자기 말 딱 끊나면 아예 묵음으로 아무소리도 안들리고 막힌거 같은 소리 나는거 있죠 ? 그런걸 해놓더라구요. 그 외에도 ,, 어떤 상담사는 민원실이 없다는둥, 민원실이 있댔다가 , 나한테 상급부서에서 전화를 줄거랬다가 또 상급부서가 어딘지 모른댔다가 ,,,,, 연락 준다고 하고 2틀 이상 연락도 하지 않고, 우리가 애타서 전화 하면 ,,,, 어떤 팀장은 자기네가 우리를 감안해 주고 있는거래요... 비싼 돈 주고, 헌것 받아서 ... 헌것 받았다... 말도안되는 진상으로 환불하겠다는 것도 아니고, 정당하게 새것으로 교환해달라는 것인데......... 저는 졸지에 삼성 중고 헌 티비 선물한 며느리가 되었습니다... 이제 시댁에 죄송해서 갈 수가 없어요... 아직 신랑은 제가 모르는 상황으로 신랑이 알아 처리 한다 시부모님께 말씀 드리고 처리중이지만... 이게 무슨 처리인가요 ? 민원 센터, 각 지사 팀장들은 서로 각자 어떻게 민원을 진행 하고 있는지... 민원을 진행 하고 있기는 한건지... 알아 볼 생각도 하지 않고,,, 그 저 전화 해서 규정만 말하고 ,,, 도우려는게 아니라 규정 설명 드리려고 전화 했다는 말뿐. 누구 하나 제대로 들어 주지 않고 오히려 제가 잘못한걸 봐준다는 식이에요 .. 너무 답답해서 여기에 글을 올려 보네요... 정말 살면서 이런 글을 올릴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곧 신혼 집 전자 제품도 마련 해야 하는데 삼성은 절대 안사려고요 ... 1
저는 졸지에 삼성 중고 헌 티비 선물한 며느리가 되었습니다...
삼성 티비 사지 마세요.....
제가 6월 결혼을 했습니다~
시댁에서 친정으로 정말 감사한 이바지 음식들을 보내 주셨었어요~
친정에서도 어찌 감사를 전할까 하다가 마침 시댁이 이사도 하시고 ,
음식보다는 뭔가 특별한걸 해드리고 싶어서...
그래도 서비스가 제일 좋다는 삼성 센터에 가서 티비를 샀죠...
그런데 강원도에서 경기도라 시댁에서 이사가는 일정에 맞추어 배 달 될 수 있도록 해달라 했구요.
시댁에서도 좋은 일로 이바지로 제가 결혼하고 친정에서 보내는 선물이니.
얼마나 뜻깊은 물건이었겠습니까?
그런데.... 이건 도저히 새것이라고 볼수 없는 50인치 티비에 절반이상이 스크라치가 나있고,
화면 뿐만아니라 사람이 보지 않는 티비 뒷면까지 얼마나 많이 기스들이 가있었는지..
10년 쓴 헌것도 이것보다는 낫겠다 싶을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설치 당시 설치기사님이 시부모님께 물건의 하자가 있는지 유무에 대해
다시한번 인지도 안시켜 주시고 설치만 해주고 가기 바빴고,
기사가 가고 나서 보니 스크레치가 잔뜩 이었지만,
차마 클레임을 거실 수 없어 그냥 가지고 계셨던 겁니다..
시부모님께서 괜히 저도 , 친정도 죄송스러워 할까봐 말도 못하시고 그 티비를 1달 이상 보신거에요.
그걸 신랑이 알게 됬구요. 저도 전혀 몰랐습니다. 분가 해서 사니 티비 잘 받았다 고맙다 하셨던 지라 당연히 새 제품으로 좋은 것이 갔을 것이라 생각 한거지요.
신랑이 알게 되자 마자 저와 함께 서비스센터에 전화를 했고, 사정 설명후 저희가
교환을 요구 했습니다.
그런데 물건 확인도 하지 않고 기간만 내세워 안된다고만 하더군요.
너무 화가 났고 누구하나 티비에 대해 보러 오는 사람도 없었구요.
화를 내고, 어찌 어찌 AS기사가 방문 했는데 한다는 말이
액정은 갈아 줄 수 있으니 액정 갈아 쓰시래요 ,,,
이 말도 안되는 어처구니 없음....
기사 방문 했을때, 기사가 먼저 어머님께 수건질 하신거 아니냐고,
수건질로 생길 수 있을만한 상처가 아니에요. 그냥 돌? 칼? 바닥에 내팽겨진 기스거든요...
신랑이 너무 화가 나 다시 보고 얘기 해라. 전자제품의 생활 기스로 확인 되느냐.
이게 사람이살면서 낼 수 있는 기스냐. 했더니 그럴만한 기스는 아니라고 자기도 인정 하더랍니다.
하지만 규정상 기간이 지났으니 자기는 아무것도 해줄 수가 없대요.
그러고 그냥 가셨습니다. 우리도 새로 산 티비를 1달 조금 넘게 보셨는데
헌거 부품 갈아 쓸려고 사드린게 아니니 정당하게 교환을 요구 했죠.
이차 저차 부모님께서 그냥 티비가 아니라 결혼 이바지로 받은 선물이라
양가 사돈집 얼굴 붉힐까 노인분들 얘기도 못하신거
발견하자 마자 연락 한거라고,,,
그리고 나서 서비스센터 대표전화있죠? 거기 민원 실장이라는 사람한테까지
제가 다시 전화를 했는데 자기 말만 하고 제가 말은 하던지 말던지 질문을 하던지
대답도 하지 않고, 왜 아시나요? 상대방 목소리 안들리게 송화 차단하는거...
지 말만 하고 송화차단 누르는거 다 티나고 ,,,
팀장 말할땐 다른 사람 말소리까지 다 들리고 자기 말 딱 끊나면 아예 묵음으로 아무소리도 안들리고 막힌거 같은 소리 나는거 있죠 ? 그런걸 해놓더라구요.
그 외에도 ,, 어떤 상담사는 민원실이 없다는둥, 민원실이 있댔다가 , 나한테 상급부서에서 전화를 줄거랬다가 또 상급부서가 어딘지 모른댔다가 ,,,,,
연락 준다고 하고 2틀 이상 연락도 하지 않고,
우리가 애타서 전화 하면 ,,,, 어떤 팀장은 자기네가 우리를 감안해 주고 있는거래요...
비싼 돈 주고, 헌것 받아서 ... 헌것 받았다... 말도안되는 진상으로
환불하겠다는 것도 아니고, 정당하게 새것으로 교환해달라는 것인데.........
저는 졸지에 삼성 중고 헌 티비 선물한 며느리가 되었습니다...
이제 시댁에 죄송해서 갈 수가 없어요... 아직 신랑은 제가 모르는 상황으로
신랑이 알아 처리 한다 시부모님께 말씀 드리고 처리중이지만...
이게 무슨 처리인가요 ?
민원 센터, 각 지사 팀장들은 서로 각자 어떻게 민원을 진행 하고 있는지...
민원을 진행 하고 있기는 한건지... 알아 볼 생각도 하지 않고,,,
그 저 전화 해서 규정만 말하고 ,,, 도우려는게 아니라 규정 설명 드리려고 전화 했다는 말뿐.
누구 하나 제대로 들어 주지 않고 오히려 제가 잘못한걸 봐준다는 식이에요 ..
너무 답답해서 여기에 글을 올려 보네요... 정말 살면서 이런 글을 올릴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곧 신혼 집 전자 제품도 마련 해야 하는데 삼성은 절대 안사려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