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90대이상 폭행당해 사망한윤일병(충격주의)

ㅇㅇ2014.08.06
조회44,689

28사단 윤일병 사망사건(아래사진과 글이 충격적일수있습니다)

 

 

 

 

28사단 부대로 전입 온 윤일병은 3월초부터 대답이 느리고 인상을 쓴다는이유로

선임들한테 하루에 90대이상씩 매일 주먹과 손바닥으로

(얼굴.가슴.복부.허벅지등등) 폭행을당했답니다.

 

  잠도 안 재우고 선임놈들이 교대로 돌아가면서 이 아이를 괴롭히고

 

심지어는 폭행 후 쓰러진 윤일병 에게 자기들이 가지고다니던 수액을 주사한 뒤

수액꽂아놓은채로 거의 죽지않을정도로 다시 폭행을했고

 

밥먹을때도 입에음식물이있어서 대답을 느리게했다고

내무반에들어가 밥이 소화도되기전에 또 폭행

 

오전에 선임들한테맞은후에 다리를 절룩거린다는 이유로

2시간동안 가슴과 허벅지 복부 부분을 폭행

 

무릎이 부어서 무릎의 형체가 없는 데도 그게 또 신기하다고 때리고

 

윤일병이맞고있는걸본 목격자가 두통약을 받으러 의무대 갔을때

선임들은 맞는걸 들켰다고 윤일병의 허리와 다리를 심하게 폭행

 

윤일병의 속옷을 5차례찢고 신용카드까지받아냄

 

부대원들이 한데 모여 냉동 순살 후라이드 치킨을 먹고 있다가 이병장은 자신의 질문에

윤일병이 늦게 대답했다는 이유로 윤 일병의 얼굴을 손바닥으로 2~3차례 내리쳤다. 윤 일병이 우물쭈물 하는 사이 이 병장은 또다시 윤 일병의 배를 2~3차례 발로 폭행

 

하 병장은 윤 일병이 말귀를 알아듣지 못한다며 손에 쥐고 있던 젓가락을 집어던지며 손바닥으로 머리를 가격하고. 바로 이어 이 병장은 윤 일병이 젓가락질을 제대로 못하자

 “잘못 배웠다”고 지적하며 “우리 아버지도 조폭인데 너희 애미와 누나는 창녀냐?”며 윤 일병이 배를 움켜잡지 못하도록 양손을 잡은 채 배를 발로 찼다.
 

일을제대로 못한다는 이유로 구석에 세우고

가슴부위를 주먹으로 심하게 내려침

 

말을 못알아듣는다고 "신발 새끼야 너새끼가 잘하는게뭐냐?군생활도 못하고 병신같다 너같은 새끼는 세상에서 없어지는게 낫다 꺼져라" 등등으로 인격모독

 

너무맞아서 몸도마음도 힘들어서 누워있는데 꾀병을부린다고 뺨과 허벅지를 폭행

 

이병장은 부모님에게 말하는즉시 제대한후 엄마와 누나를 사창가에 몰래 팔아버리고

아버지 사업을 망하게한다고하고 윤일병을 24시간 감시까지했다고합니다.

(여기서 윤일병이 부모님한테까지 피해가갈까봐 혼자서 끙끙앓았을것같네요..)

 

더황당한건 가해자놈들이 윤일병이 죽은뒤에 심폐소생술을

 했다고 고의가 없어 살인죄가 아니라는데..나참..

 

 

 

-- 가족의 사랑으로 자란 3대독자 늦둥이 윤일병은 사려 깊은 아들이었다. 특히 음악적 소양이 풍부했던 가족들 사이에서 자란 윤일병은 음악 공부를 하고 싶었지만, 아버지 사업이 어려워지자 취업이 잘되는 간호학과에 진학했다.

 

윤일병은 빨리 군복무를 마치고 집안에 보탬이 되기 위해 지난해 12월 일반 병사로 입대했다. 훈련소에서 나올때만 해도 가족들에게 잘 지낸다고 말할 만큼 군생활에 적응하는 모습을 보였고, 자대 배치 후에도 일절 힘들다는 내색을 하지 않았다 (기사펌)

 

아래부터는 윤일병이 가해자 놈들한테 당해서 생긴....피멍등등

 

 

 

윤일병이 28사단 부대오기전에

신병교육대에서 쓴 글에는 ‘군생활로 자신을 더 성장시키고, 멋진 사나이가 되겠다’ 는 다짐이 있었답니다.

 

그리고 군 생활에 적응하기 힘들면 가족을 생각하며 한 번 참고, 친구들을 떠올리며 두 번 참고, 마지막으로 옆에서 고생했던 동기를 떠올리며 세 번 참아내겠습니다" 라는 글도적었답니다..

입대한 우리 오빠 형 동생 아들 들을

지켜줄 수 있는 군대는 국가도, 국민도 지킬수 있습니다.

군 가혹행위 근절해야 합니다. 묵인방조도 용납해선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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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8

에휴오래 전

Best아... 부모님 면회... 진짜 가슴이 미어지내 저신발 새끼들 사지를 잘라죽여도 모자르다.... 저귀한 아들을 다시는 못보는대 나라면 저새끼들 부모까지 가만 안둘거같음...

피융오래 전

Best정말 내인생포기하더래도 저놈들 세상에서가장고통스럽게죽이고싶다.. 눈물이 멈추질않네요..

킁킁오래 전

Best내 동생도 군대에 가 있어서, 다른 군인들이 남같지 않아서 더 마음이 아프고 분노가 치민다 그 가족들 마음 조금이나마 알 것 같다 비교적 평화로운 원인으로 떠나보내게 되어도 표현할 수 없을만큼 슬프고 힘든데 .. 그 괴롭힌 인간같지도 않은 것들 그냥 죽였으면 좋겠다

11오래 전

윤일병 뉴스 오늘봣는데 사람때려놓고 고위로 때린거 아니라고 발언함 어랜애가 폭행당하는데 남이 받는아품이랑 똑같을까 ? 그사람도 몸상태나 맷집이 좋은줄도모르는데 과연 고위로 때린게아니라고 주장한게 말이될까 뻔뻔한 발언 들을피료없이 처형이나 해버리지

너무해ㅜ오래 전

반대 둘은 그 가족이냐? 유하사 동생 년인가 하는 그 년도 대가리 똥 박혔더만

ㅅㅂ오래 전

쓰레기새끼들 사람인데 저렇게행동하는게가능하긴하냐 똑같이 당했으면, 똑같이 하루하루가 괴롭고 두렵고 고통스러웠으면좋겠다 너무화나서 눈물이 나네 제대로조사해서 그에맞는 처형을받아야된다

에혀오래 전

진짜신발새끼들 딱보면욕밖에나오는게없다 진짜

에이형여자오래 전

우리 꺼미좀 꼭좀 찾아주세요 (사례는 꼭 하겠습니다) 분실날짜 : 2014년 8월 7일 오후1시에서 3시 사이, 경기도 안산 이동 구룡체육관&농수산물시장 근처 추측 (집문이 살짝 열려서 그틈으로 나간거 같아요) 품종 : 요크셔테리어 성별 : 암컷 나이 : 3살 분실장소 : 경기도 안산시 이동 600-3번지 집문이 열려서 밖으로 나간거 같아요, 색상: 은색& 갈색 (꼬리는 검은색이고 길어요) 특징 : 중성화수술 했어요, 귀가 토끼처럼 서요, 꼬리가길구요 입이랑 귀만털이있고, 나머진 빡빡밀고 작은 요크에요 1.5kg 정도 나가요, 찾아주시는 분께 꼭 사례하겠습니다 꼭좀 찾아주세요 가족같은 아이랍니다 찾으시는 분은 연락처 010-5456-6653 또는 010-2234-2351 이쪽으로 꼭좀 연락 주세요 !!!!

화나요오래 전

이젠 군대 안 가려고 온갖 수를 다 쓰는 사람들에게 분노가 아닌 연민이 느껴질 정도네요. 오죽하면... 신이 존재한다면 왜 지상에서 저런 일이 일어나야 하나요? 가해자들도 피해자가 고통스러웠던만큼, 마음은 더 더 더였으면 좋겠지만 딱 그 만큼이라도 똑같이 당했으면 좋겠는 게 솔직한 심정입니다.

안드로메다오래 전

얼마나 부모의 가슴이 찢어지고 미어질지 상상조차 하기 어렵습니다. 가해자들 진심으로 엄중히 다뤄주세요. 더이상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인간의 권리가 존중받도록...! 이 나라에 세금 내는 것이 아까워지는 순간이 없도록.. 고작 징역 몇년 몇십년 따위로 해결될 일이 아닙니다 제 2의 윤일병이 생기지 않도록... 힘써주세요. 간절히 바랍니다....

그런갑다오래 전

우리나라에서 사형 못 시킬거면 중국에 다가 부탁해.. 쟤네는 살 필요가 없어.. 인간이길 포기한 쓰레기 같은 놈들..

ㅇㅇ오래 전

아들 군대갈려고 휴학중인데 진심으로 보내기 싫다. 예쁜 내새끼 저런곳으로 보내기 싫다 처음으로 군대 안 보낼려고 수단쓰는 사람들 이해가 간다. 저런 곳이었구나....

mommom오래 전

이 글을 윤일병 부모님이 보시면 얼마나 원통절통하실까요?도대체 뭘 먹고자라면 인간이 이렇게 악랄하게 될 수 있을까요?남자조카들이 많은 저로서는 치가 떨리고 남의 일같지않아 가슴을 칩니다.온국민이 모두 납득할 수 있는 처벌이 내려지길 지켜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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