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직장생활 열심히 하고있는 20대 후반 여자입니다. 여기에 글을 처음 써봐서..그리고 제가 지금 정신이 없어서 글에 두서가 없어도 이해해주시고 조언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7월 말일쯤 회사 내에서도 친한 사람들끼리 펜션을 잡고 2박 3일로 놀러갔습니다. 오랜만에 회사에서 벗어나서 그런지 저희 모두 즐겁게 놀았습니다 그리고 밤에 술을 다같이 마셨습니다.
원래 제가 술이 좀 쎈편이 아니지만 이렇게까지 많이 마신적은 없었는데 그 날 너무 많이마셔서 정말 기억이 하나도 안납니다.제가 술마시고 취해서는 회사사람들에게 화를 내고 소리지르고 그랬다고 합니다..정말 많이 후회중입니다 놀러갔다와서,같이 놀러간 회사사람들내에서도 저는 지금 따 수준입니다..죄송하다고 미안하다고 사과도 해보고 말도걸어봤지만 회사사람들은 외면하네요..밥 먹을때도 회식이있어도 저는 늘 혼자입니다...요즘 같아선 정말 살고싶지 않습니다 제가 벌인일이니 책임져야하는거 잘알지만..전 사과도 했고 말도 걸어봤지만 도무지 답이 안나와요 그래서 여기 글을 올려봅니다..앞으로 회사 사람들하고 어떻게 풀어나갈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돈주고 혼자가 되었습니다
7월 말일쯤 회사 내에서도 친한 사람들끼리 펜션을 잡고 2박 3일로 놀러갔습니다. 오랜만에 회사에서 벗어나서 그런지 저희 모두 즐겁게 놀았습니다 그리고 밤에 술을 다같이 마셨습니다.
원래 제가 술이 좀 쎈편이 아니지만 이렇게까지 많이 마신적은 없었는데 그 날 너무 많이마셔서 정말 기억이 하나도 안납니다.제가 술마시고 취해서는 회사사람들에게 화를 내고 소리지르고 그랬다고 합니다..정말 많이 후회중입니다 놀러갔다와서,같이 놀러간 회사사람들내에서도 저는 지금 따 수준입니다..죄송하다고 미안하다고 사과도 해보고 말도걸어봤지만 회사사람들은 외면하네요..밥 먹을때도 회식이있어도 저는 늘 혼자입니다...요즘 같아선 정말 살고싶지 않습니다 제가 벌인일이니 책임져야하는거 잘알지만..전 사과도 했고 말도 걸어봤지만 도무지 답이 안나와요 그래서 여기 글을 올려봅니다..앞으로 회사 사람들하고 어떻게 풀어나갈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