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산에 똥싸는 한국인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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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일본 아무리 욕해도 국민성은 우리가더 뒤쳐지나보다
Best출국전 면세점부터 한국인은 진상고객임,중국인 많다고 맨날 짜증내는데 솔직히 중국인은 뭘 사기라도 함. 면세점 커피한잔 마시고 시간 때우려고 와서 진상 부리고 컴플레인도 장난 아님 내말이 거짓말 같으면 면세점 다니는 사람들 한번만 붙잡고 은근히 물어 보셈 내국인 짜증나지 않냐고ㅠ다 그런건 아니지만 진짜 제일 민감하고 제일 화가 많은 민족이 한국 사람ㅠ
Best갑자기 생각난건데. 예전에 한 30분정도 구간에 무궁화 기차 탈일이 있었음. 주말이라 자리 없을것 같아서 미리 예매함. 근데 타고 보니 입석으로 가는 사람들도 많아서.. 막 비집고 내자리까지 들어가보니 내자리에 어떤 아줌마가 애랑 같이 앉아있음. 그 아줌마 한테 여기 제자린데요 하니... 아줌마 자기 자리는 내 옆자린데 자기 자리에 할아버지가 앉아서 안비켜줘서 내자리에 앉았다고.. 옆에 할아버지한테 얘기하라함. 그래서 그 할아버지한테 말을거는데.. 이 할아버지 창밖만 보고 들은체도 안함.. 암만 불러도 돌아보지도 않고.. 내 목소리 점점 커지니 주변에 서있던 사람들도 다 집중하고.. 아.. 어쨌든 한쪽은 들은체도 안하는 노약자에 한쪽은 애 델고 있는 아줌마에... 물론 내자리긴 하지만.. 막무가내로 비켜달라하기도 애매한 상황... 어차피 30분 정도만 가면되니 그냥 내가서서 가고말지.. 하고 말았는데.. 둘다 괘씸하단 생각이 계속 들었음
Best솔직히 다른나라 사람들 평가까지 갈 필요도 없이 우리 스스로도 우리나라 국민들 수준이 중국 비슷하다는 거 인정들 하잖아요... 분명 자랑스러운 국민성은 아닌 건 확실함. -_- 우리가 한국인이라 그나마 이 정도로 너그러운 거지. 이미 익숙하고 내 민족이니까. 학교 다닐 때 가게에서 알바 한번씩 해본 사람들은 다들 알잖아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손님일 때 얼마나 진상이고 트집잡으면서 피곤하게 하는지. 특히나 젊은사람들보다 아줌마 아저씨들은 몇배로 심함. 완전 무례하고 막무가내..
추·반이래서 한국이미개하다는거..
유럽에서 10년 가까이 거주 중인데 한국에서 친지나 지인들이 오면 젤 거슬리는거 중에 하나가 엄청 쩝쩝거리면서 밥먹는거.. 여기 사람들은 밥먹을때 소리 하나도 안 내면서 먹어서 제 귀가 거기 적응해서그런지 한국에선 아무렇지도 않았던게 여기선 막 크게 들리고 남들이 쳐다보는것같아 좀 창피하더라구요.. 자존심 상할까봐 항상 암말 안하고 꾹참는데 그럼서 중국인들은 어딜가나 시끄럽다고 하는데 솔직히 한국인이나 중국인이나 그게 그거에요^^;
옛날에 이런말이 있었지 외국나가서 안좋은일 저질렀을땐 스미마셍~~이라고 하면 된다고 ㅋㅋ 진짜 한국 수준이 이렇다 ㅋ 짱개나 한국놈들이나 그나물에 그밥이지 ㅉ
일본도 정치 개판인데 국민성은 끝내주잖아. 우리나라는 뭐임... 그리고 위안부랑 독도 때문에 더 짜증내는데 독도는 한국거 맞다. 근데 위안부 사과받을 자격 우리나라는 없다. 베트남 전쟁때 강간살해 심하게해서 베트남에서 나이 많으신분들 한국인 싫어한다. 그리고 일본은 위안부로 성병자료 여성 산부인과 계열부터 쫙 의학자료 뽑아내서 지금 많은 사람들을 살리기라도 했지 우리나란 강간살해하고 그거 덮어놓고 교과서에서 없앴다함. 장난함? 국민성도 떨어지고 뻔뻔함. 진짜 창피함. 물론 아닌사람들 있지. 제발 아닌사람들 좀 본받자
난제발 일본 싫지만 국민성은 우리나라가 반만 닮앗으면함..
내가 거의 5년전에 유럽에 가면 실제 한국인 출입금지를 하는 호텔이 있었고, 한국인 출입금지라는 술집과 레스토랑이 있었는데 한국와서 그런 글 쓰니깐 웃기지 말아라 .그런 호텔이 어디있냐 쪽바리놈아 라고 했었지. 그리고 유럽 여행할때 국경선 넘어갈때 동양인들은 여권을 검사하는데 대부분의 한국 여권의 색깔은 푸른색. 일본의 여권 색깔은 대부분이 빨강색(다른것도 있다) 빨강색 여권이면 경찰이 표정부터 달라진다. 빨강색이고 재팬이라고 쓰여있으면 엄청 친절. 푸른색이면 무표정한 얼굴에 인상부터 쓴다. 그리고 코리아라는 영문이 쓰여있으면 눈을 빤히 쳐다보면서 뭐하지 말아라 뭐하지 말아라. 뭐해도 안된다. 뭐뭐뭐 절대 하지말아라 라고 말하지. 이게 현지 교민들과 유럽에 관광한 사람들이 겪게 되는 현실.
이러면서 중국 욕하고 다니지....어휴 ㅉ ㅉ
진짜 서비스직하는데 자기것도 아닌데 기기 막 마음대로 만지고 가거나 사은품 진열해놓은거 열어보고 뒤집어 까고 별지랄하고 그냥 가는거 보면 귓방맹이한대 휘갈기고 싶다 ..
여기 쪽팔린다, 망신이다 어쩌고 저쩌고 쓴 사람들. 당신들은 안그런거같애? 집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샌다고 휴양지 놀러가서 쓰레기 제대로 챙기나? 클럽 앞 놀이터, 길거리 쓰레기 담배꽁초 천지에. 해운대나 대천해수욕장 바닷가에 쓰레기 버리고 가서 아침에 치워야 하는 양이 매일 몇톤인지 아냐? 요즘 애들은 인식이 바뀌어 간다고? 개소리 말라그래. 대가리에 피도 안마른 어린애들 중고딩들부터 아저씨 아줌마들 다 똑같다. 오히려 아저씨 아줌마들이 더 질서의식 있고 아무데나 쓰레기 안버리지. 욕할 입장이 아니야 당신들. 문화 개후진국. 일본 찬양하는거 아니지만 배울껀 배워야지. 일본애들 질서지키고 매너지키고 남한테 피해 안주는 시민의식 유럽에서 온 사람들도 감탄하고 갈 정도다. 아시아에서 넘버원은 개뿔. 세계 넘버원이야. 여기서 키보드로 깔짝대지 말고 구석에 ㅈ잡고 다 반성하고 실천으로 옮겨라 제발.
매너좀 지키고 살자. 나라망신도 정도껏 ㅠ
나도 일본 한 번 갔지만... 느끼는건데.. 일본의 역사와 방사능은 정말 싫은데.. 거기 서비스 정신이나 장인정신.. 그런 건 본받아야 된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