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사람 감정이란 건 왜 이성적으로 딱딱 잘라낼수 없는건지.. 그 사람에게 믿음을 잃었고 또 실망하고 지쳐서 제가 헤어지자고 해놓고도 자꾸 연락 하고 싶어요.. 다시 만나도 용서하지 못하고 계속 의심하고 싸우다 결국은 또 헤어질걸 알면서, 그 사람과 난 처음부터 끝까지 맞지 않는단걸 알면서 왜 이럴까요.. 머리로는 연락하지 않는게 올바른 선택이고 서로에게 좋을거란 거 알고 있는데... 진짜 많이 힘드네요.. 3
아니란걸 알면서 왜 이럴까요
대체 사람 감정이란 건 왜 이성적으로 딱딱 잘라낼수 없는건지..
그 사람에게 믿음을 잃었고 또 실망하고 지쳐서 제가 헤어지자고 해놓고도 자꾸 연락 하고 싶어요..
다시 만나도 용서하지 못하고 계속 의심하고 싸우다 결국은 또 헤어질걸 알면서,
그 사람과 난 처음부터 끝까지 맞지 않는단걸 알면서 왜 이럴까요..
머리로는 연락하지 않는게 올바른 선택이고 서로에게 좋을거란 거 알고 있는데...
진짜 많이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