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믿고 신뢰도쌓고 서로한테 맞춰가면서 지금까지 있던 사람중에 너만큼 좋아하는사람 없다고 확신할수있을정도로 좋아했는데 그시간에 비해 헤어진뒤 남보다 못한사이가 되는건 하루면 충분하더라 매달리는 나한태 다니탓이라면서 별말다하면서 갔는데 왜 싫지는않고 보고싶고 잊혀지지고 않는지 모르겠다 ㅜㅜ2
잘지내?
지금까지 있던 사람중에 너만큼 좋아하는사람 없다고
확신할수있을정도로 좋아했는데
그시간에 비해 헤어진뒤 남보다 못한사이가 되는건 하루면 충분하더라
매달리는 나한태 다니탓이라면서 별말다하면서 갔는데 왜 싫지는않고 보고싶고 잊혀지지고 않는지 모르겠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