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직원이 한사람당 돌아가면서 한주씩 쉽니다. 저희 회사는 쇼핑물쪽이구요. 전 7월말쯤 쉬었고 곧 저와 같은 업무를 하던 언니도 휴가를 갑니다. 정확히 말하면 전 보조역할이었고 이 언니가 입금처리나 명세서 정리(하루에 한번), 반품잡기, 입금잡기 등등.. 전반적으로 이 회사에서는 꼭 필요한 존재에요. 그리고 전 언니가 하던일은 거의 안했고 주문전화나 가격상담, 문서작성만 했었기 때문에 걱정이커요 ㅜㅜ 대충 입금잡는거나 차변/대변 쓰는거랑 언니만 거의 통화를 하던 거래처에 물건을 보내는법 듣기도 하고 시간날때마다 노트에 적고 그러긴 했는데 쓰는법 보여주지도 않고 그냥 말로만 딱딱 해놔서 ㅡㅡ 더 햇갈리기도 하고.. 걱정도 커요 ㅜㅜ 제가 하는 일도 아직 들 적응됬는데ㅜㅜ.. 저 잘할수 있..겠죠?...
휴가 간 직원업무까지 도맡았어요. 실수할거봐 두려워요.
회사 직원이 한사람당 돌아가면서 한주씩 쉽니다.
저희 회사는 쇼핑물쪽이구요.
전 7월말쯤 쉬었고 곧 저와 같은 업무를 하던 언니도 휴가를 갑니다.
정확히 말하면 전 보조역할이었고
이 언니가 입금처리나 명세서 정리(하루에 한번),
반품잡기, 입금잡기 등등.. 전반적으로 이 회사에서는 꼭 필요한 존재에요.
그리고 전 언니가 하던일은 거의 안했고
주문전화나 가격상담, 문서작성만 했었기 때문에 걱정이커요 ㅜㅜ
대충 입금잡는거나 차변/대변 쓰는거랑
언니만 거의 통화를 하던 거래처에 물건을 보내는법
듣기도 하고 시간날때마다 노트에 적고 그러긴 했는데
쓰는법 보여주지도 않고 그냥 말로만 딱딱 해놔서 ㅡㅡ
더 햇갈리기도 하고.. 걱정도 커요 ㅜㅜ
제가 하는 일도 아직 들 적응됬는데ㅜㅜ..
저 잘할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