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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금자2008.09.09
조회321
쟤가 중학교 동창을 호감있게 생각하다가 관심생기고 결국에는 좋아하게 됫습니다...ㅜ   그래서 결국 저는 그녀에게 고백하려고 그녀의 아파트 단지 앞에가서 나오라고 한뒤에   그녀를 불러서 멋지게 고백하리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그녀는 즐겁게 티비보고있었는데 쟤가 나오라고하니깐 쟤가 장난치는줄알고 그냥 안나와버린거에요....   정말 허탈했습니다....고백도하지도 못하고 차인것도아닌게 기분이 정말아니더군요.....   그날이 6월말이였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 한달뒤저녁에 남자가 한번 칼을 뽑았으면 무 라도 잘라야지 하는맘으로   다시 그녀의 집앞을 찾아가서 전화를하였습니다.... 결국...그녀는 전화를 받지도않고 문자도씹더군요.....   정말 너무한다는 생각밖에안들더군요....  친구들은 뭣하로 그런애한테 관심가지냐고 그냥 다른여자 만나라고하지만...   저는 정말 무 라도 잘라보자는 심정으로 포기할수가없었습니다...훔...그리고 다음날 아침에 자고있는데 그녀에게   문자가 오더군요 아주 쌀쌀하게... "왜"     자다가 이런 문자를 봐서인지 정말 짜증이 치밀어 오르더군요....   그래서 저는 화도나고해서 "ㄴㄴㅈㅅ"이렇게 하구 문자를 보내버렸습니다....   그리고 또 한달뒤 저는 아직 그녀를 못잊고있습니다...   저는 학교가 타지여서 그녀가 더 생각 나더군요....   어저깨 너무 보고싶기도하고 그래서 방명록에 잘지내냐는 식의 안부글을 남겼습니다   그리고 한2~3번정도 그녀가 저한테 방명록 달아주고 저두그녀에게 달고 그랬는데.....   갑자기 방명록을 씹더군요...ㅜㅜ   정말 미치겠습니다....저는 이번 추석때 꼭 다시한번 고백을 하려고하는데 고수님들의 의견을 묻습니다....   도와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