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낮 서울 소공동 웨스턴호텔에서 류근철 박사의 578억 등기서류 전달식이 있었다. 이날 박사의 아내를 비롯해 가족은 전부 불참했다. 그리고 그의 셋째 딸은 아직도 셋방살이를 한다. 자신이 번 돈 자신이 쓰겠다는 데 누가 이의를 제기할 것인가. 그저 카이스트가 그 기부금으로 진정 국가발전을 위한 인재양성에 힘을 써주길 바랄뿐이다. 근데 박사면서 무슨일을 했길래 578억이나 벌었을까...그게 더 궁금타.
카이스트 578억 기부 류근철박사 딸은 셋방살이
지난 7일 낮 서울 소공동 웨스턴호텔에서 류근철 박사의 578억 등기서류 전달식이 있었다.
이날 박사의 아내를 비롯해 가족은 전부 불참했다.
그리고 그의 셋째 딸은 아직도 셋방살이를 한다.
자신이 번 돈 자신이 쓰겠다는 데 누가 이의를 제기할 것인가.
그저 카이스트가 그 기부금으로 진정 국가발전을 위한 인재양성에 힘을 써주길 바랄뿐이다.
근데 박사면서 무슨일을 했길래 578억이나 벌었을까...그게 더 궁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