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용기내서 이 글을 쓸려해..우리가 처음 만나던 그해 추운 겨울이엿지?..그리고 우리의 첫번째 이별에는..눈이 유독 많이내리던날이엿고..나도 참 그때 생각해보면 나만 생각하고 너를 잡앗던것같아...니 맘을 전혀 해아리지못햇어...그러고 나서 2달인가? 그때 연락이오고..그렇게 우리는 몇번을 만낫다 헤어졋다 늘 반복만햇고...때로는 너가 미웟던점...이 많앗고...안올 줄 만 알앗던 나에게도 권태기가 찾아오고...이렇게 또 나는 너한테 이별을 청하고...근대 너랑 헤어진 지금..나 많은걸 알게됫어.. 너 하나쯤은 잊을수 있을거라 생각햇는데...그게 아니더라...내가 정신 차리고 돌아봣을때는 너가 이미 내 인생의 반은 함께 걸어왓다는것...그리고 누구보다 나를 따뜻하게 감싸주던 너엿다는걸...마치 휴식처 처럼 늘 내게 따뜻한 햇살 그리고 빛을 가려주는 나무엿다는걸..왜 그때는 몰랏을까? 너한테 모질게 대하고..늘 상처주는 나엿는데...넌 그때마다 아무말 안하고 따뜻하게 나를 받아주엇던 사람인데...나 지금 후회 많이하고잇다...이거 보면...연락해줘..기다릴게
너가 봣으면 좋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