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한번도 판 본적없는데 친구들한테 얘기하기도 좀 그래서 한번 여기다가 물어봅니다 지금은 23살이고 19살때 사겨서 1년 조금넘게까지 사겼습니다.제가 정말 여태까지 많은 여자들을 만나면서 이렇게 좋아해본 여자는 지금까지 처음입니다.그냥 여자친구 자체가 그냥 이유없이 그냥 전부 다좋아요..하나하나 다 이뻐보이고 싫은게 하나도 없어요.. 근데 제가 좋아하는 만큼 정말 잘해주지 못했습니다.그래서 정말 후회되고 정말 미안하고 정말.. 그냥 다 미안한 마음이 전부입니다.지금은 헤어진지 3년정도 됬고 지금까지 제가 좋아하고있습니다.여자친구는 2년넘은 남자친구가 있고 둘이 정말 잘사귀면서 잘지냅니다. 막 같이 사진찍은거 보면 너무너무 화나고 질투나고 열받고 그러는데또 생각하면 괜히 내가 너무 찌질해보이고 남자친구가 그래도 잘해준다니 고맙기도합니다그치만 또 생각하면 짜증나고.... 아.. 궁금한거는..연락안하다가 서로 갑자기 얼마전 연락하게 됬는데전화하고나니 너무 너무 더 보고싶고 그리워요..제가 항상 사귈때도, 헤어지고나서도 가끔 연락할때 통화더하자고 징징댔는데얼마전에 연락할때도 그렇고, 오늘도 통화하면서 더하자고 막 징징거렸는데 그럼 싫을까요? 저만 아직까지 마음있고 여자친구는 없습니다 절대. 근데 전화하면 정말 너무너무 귀엽고 너무 이쁘고 막 감정이 다시 살아나요연락안할때는 그래도 나름 참고 지낼만했는데 이렇게 연락하고나면 다시 헤어진지 얼마안된것처럼 참기힘든 그런 감정이 들어요.그래서 너무 또 힘들어지는데 힘들거알면서 계속 연락하고싶고 그래요.여자친구가 아무리 냉정하게해도 띠겁게해도 그 순간만 상처지 지나고나면 또 좋아요.. 어떻게 해야될까요? 5년이 지났는데 아직까지 사귈때 그 감정 그대로 좋고여자친구가 아무리 상처받는말을해도 싫지않고 제가 그냥 미안한 마음이 더커지고 그래요. 연락을 계속하다보면 또 막 제가 괜히 막.. 마음에있는말을 해서 실수할까봐여기서 더 멀어질까봐 자꾸 신경쓰이고 너무 힘들어서 연락을 끊고싶은데또 안하면 보고싶고 목소리 듣고싶고 제 감정이 앞서가서 끊기싫어요.. 연락을 끊고싶은데, 끊어야하는데 못끊겠고, 끊기싫어요..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근데 전여자친구는 정말 아무감정없어서 그냥 제가 전화하면 그냥 못받으면 못받는거고받으면 받는거고 그래요..그리고 계속 잔다그래서 제가 막 자지말라고 계속 끊지말자고 그러고.. 친구들이 시간이 약이라고하는데 제가 그여자애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제 자신이 잘아니깐저는 자신없습니다.. 헤어진기간동안 다른여자를 만나봐도 길어야 2주일이고 아무감정없이 사겼다가아무감정없이 헤어진적이 몇번있습니다.그냥 전여자친구 생각밖에 안들어요..
헤어진지 3년됬는데 계속 좋아요..
안녕하세여
한번도 판 본적없는데 친구들한테 얘기하기도 좀 그래서 한번 여기다가 물어봅니다
지금은 23살이고 19살때 사겨서 1년 조금넘게까지 사겼습니다.
제가 정말 여태까지 많은 여자들을 만나면서 이렇게 좋아해본 여자는 지금까지 처음입니다.
그냥 여자친구 자체가 그냥 이유없이 그냥 전부 다좋아요..
하나하나 다 이뻐보이고 싫은게 하나도 없어요..
근데 제가 좋아하는 만큼 정말 잘해주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정말 후회되고 정말 미안하고 정말.. 그냥 다 미안한 마음이 전부입니다.
지금은 헤어진지 3년정도 됬고 지금까지 제가 좋아하고있습니다.
여자친구는 2년넘은 남자친구가 있고 둘이 정말 잘사귀면서 잘지냅니다.
막 같이 사진찍은거 보면 너무너무 화나고 질투나고 열받고 그러는데
또 생각하면 괜히 내가 너무 찌질해보이고 남자친구가 그래도 잘해준다니 고맙기도합니다
그치만 또 생각하면 짜증나고.... 아..
궁금한거는..
연락안하다가 서로 갑자기 얼마전 연락하게 됬는데
전화하고나니 너무 너무 더 보고싶고 그리워요..
제가 항상 사귈때도, 헤어지고나서도 가끔 연락할때 통화더하자고 징징댔는데
얼마전에 연락할때도 그렇고, 오늘도 통화하면서 더하자고 막 징징거렸는데 그럼 싫을까요?
저만 아직까지 마음있고 여자친구는 없습니다 절대.
근데 전화하면 정말 너무너무 귀엽고 너무 이쁘고 막 감정이 다시 살아나요
연락안할때는 그래도 나름 참고 지낼만했는데 이렇게 연락하고나면
다시 헤어진지 얼마안된것처럼 참기힘든 그런 감정이 들어요.
그래서 너무 또 힘들어지는데 힘들거알면서 계속 연락하고싶고 그래요.
여자친구가 아무리 냉정하게해도 띠겁게해도 그 순간만 상처지 지나고나면 또 좋아요..
어떻게 해야될까요? 5년이 지났는데 아직까지 사귈때 그 감정 그대로 좋고
여자친구가 아무리 상처받는말을해도 싫지않고 제가 그냥 미안한 마음이 더커지고 그래요.
연락을 계속하다보면 또 막 제가 괜히 막.. 마음에있는말을 해서 실수할까봐
여기서 더 멀어질까봐 자꾸 신경쓰이고 너무 힘들어서 연락을 끊고싶은데
또 안하면 보고싶고 목소리 듣고싶고 제 감정이 앞서가서 끊기싫어요..
연락을 끊고싶은데, 끊어야하는데 못끊겠고, 끊기싫어요..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근데 전여자친구는 정말 아무감정없어서 그냥 제가 전화하면 그냥 못받으면 못받는거고
받으면 받는거고 그래요..
그리고 계속 잔다그래서 제가 막 자지말라고 계속 끊지말자고 그러고..
친구들이 시간이 약이라고하는데 제가 그여자애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제 자신이 잘아니깐
저는 자신없습니다..
헤어진기간동안 다른여자를 만나봐도 길어야 2주일이고 아무감정없이 사겼다가
아무감정없이 헤어진적이 몇번있습니다.
그냥 전여자친구 생각밖에 안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