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70일 정도 만난 남자친구와 타퉜어요 이 글에 대한 댓글을 같이 보려고 하니 조언 부탁드려요 남자친구와 다툰 이유는 어제 모임에서 남자친구가 다른 여자분들에게 한 말이나 행동들이 제가 기분이 나빴기 때문인데 요점만 정리하면 1) 제 앞에서 다른 여자의 칭찬을 잘합니다. 물론 칭찬은 좋고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정도의 문제가 지나치다고 생각해요 "00는 매력있어, 이런 게 매력적이야" 제 앞에서 다른 여자 매력적이라거나 예쁘다고 얘기하면 저만 기분 나쁜가요? 2) 저는 술을 마시는지 마는지 따라주지도 않고 다른 여자한테 왜 혼자 마시냐면서 술 따라주고 잔 맞춰주고.... 저는 제가 따라서 혼자 마십니다. 3) 몇 번 보지도 않은 여자한테 전 남자친구랑 헤어진 얘기 듣고 감정이입하고 "내가 때려줄까?" 이런 반응 헤어진 여자애 위로해 주는 차원에서 용기주려고 저런 행동들을 했다는데 왜 저는 이해가 안 될까요? 여자들 만나고 잘 노는 거 상관없는데 제가 같이 있으면 조심해야 할 행동들이 있지 않나요? 제가 오바하는건가요? 항상 저보다 다른 여자분들 배려하고 챙기는 모습에 서운해요 하지만 사랑한다고 말합니다 이건 모두 제 오해라고..............어떻게 생각하세요?
다른 여자한테 하는 이런 행동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 글에 대한 댓글을 같이 보려고 하니 조언 부탁드려요
남자친구와 다툰 이유는 어제 모임에서 남자친구가 다른 여자분들에게 한 말이나 행동들이 제가 기분이 나빴기 때문인데 요점만 정리하면
1) 제 앞에서 다른 여자의 칭찬을 잘합니다. 물론 칭찬은 좋고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정도의 문제가 지나치다고 생각해요
"00는 매력있어, 이런 게 매력적이야"
제 앞에서 다른 여자 매력적이라거나 예쁘다고 얘기하면 저만 기분 나쁜가요?
2) 저는 술을 마시는지 마는지 따라주지도 않고 다른 여자한테 왜 혼자 마시냐면서 술 따라주고 잔 맞춰주고.... 저는 제가 따라서 혼자 마십니다.
3) 몇 번 보지도 않은 여자한테 전 남자친구랑 헤어진 얘기 듣고 감정이입하고 "내가 때려줄까?" 이런 반응
헤어진 여자애 위로해 주는 차원에서 용기주려고 저런 행동들을 했다는데 왜 저는 이해가 안 될까요?
여자들 만나고 잘 노는 거 상관없는데 제가 같이 있으면 조심해야 할 행동들이 있지 않나요?
제가 오바하는건가요?
항상 저보다 다른 여자분들 배려하고 챙기는 모습에 서운해요
하지만 사랑한다고 말합니다 이건 모두 제 오해라고..............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