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에서 학교때문에 자취를 하고 있어요어학점수랑 알바때문에 방학하고도 계속 서울에서 지내고 있고요..,제가 7월 중순쯤에 남자친구랑 사랑을 나눴는데 배란기는 아니었지만 갑자기 사랑을 나눈거라 마음이 불안해서,,,그날로부터 2주가 좀 지난 월요일에 임테기를 하고 제 방 책상 위에 버릇처럼 놓아두는 영수증이나 포스트잇 책상에 떨어진 머리카락같은걸 버리는 뚜껑있는 작은 휴지통에 아무 생각 없이 넣었고그저께 엄마가 잠깐 저 어떻게 사는지 본다고 올라오시고 제 남자친구를 처음으로 소개시켜드리고 같이 저녁도 먹었는데..,,문제는 엄마가 어제 저녁에 제가 과외알바를 나간 사이에 제 방을 청소해주셨나봐요전 설마 제 방을 청소하실줄은 정말로 상상도 못했고번뜩 임테기가 생각나서 생각 엄마가 화장실에 간 사이에 책상위 휴지통을 봤는데,,깨끗하게 비워져있었고...물론 테스트기는 한줄로 나왔는데.....정말 그게 문제가 아니죠..,,그 작은 휴지통을 버릴때 임테기가 안보일수가 없었을텐데 엄마는 저한테 거기에 대해서 아무 말씀을 안하세요..테스트기를 보시고 얼마나 배신감을 느끼시고 화나셨을지,,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어요..,, 오히려 이게 뭐냐고 절 욕하고 때리셨으면 차라리 마음이라도 후련할텐데 평소처럼 계시다가 오늘 아침에 다시 집으로 내려가시고..분명 많이 화나셨을텐데..남자친구를 소개시켜준지 하루만에 이렇게 되니까 힘빠지고 허탈하고 제가 바보같고 엄마한테 너무 죄송해요...제가 자취한다고 할때도 엄만 절 믿고 허락하신건데..이제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엄마에게 어떻게 뭐라고 말을 꺼내야할지도 모르겠어요..그냥 모르는척해주시는것같은데 제가 먼저 말을 꺼내는게 맞을까요 도와주세요... 12
엄마한테 임테기를 걸렸어요...
어학점수랑 알바때문에 방학하고도 계속 서울에서 지내고 있고요..,
제가 7월 중순쯤에 남자친구랑 사랑을 나눴는데 배란기는 아니었지만 갑자기 사랑을 나눈거라 마음이 불안해서,,,
그날로부터 2주가 좀 지난 월요일에 임테기를 하고 제 방 책상 위에 버릇처럼 놓아두는 영수증이나 포스트잇 책상에 떨어진 머리카락같은걸 버리는 뚜껑있는 작은 휴지통에 아무 생각 없이 넣었고
그저께 엄마가 잠깐 저 어떻게 사는지 본다고 올라오시고 제 남자친구를 처음으로 소개시켜드리고 같이 저녁도 먹었는데..,,
문제는 엄마가 어제 저녁에 제가 과외알바를 나간 사이에 제 방을 청소해주셨나봐요
전 설마 제 방을 청소하실줄은 정말로 상상도 못했고
번뜩 임테기가 생각나서 생각 엄마가 화장실에 간 사이에 책상위 휴지통을 봤는데,,
깨끗하게 비워져있었고...
물론 테스트기는 한줄로 나왔는데.....정말 그게 문제가 아니죠..,,
그 작은 휴지통을 버릴때 임테기가 안보일수가 없었을텐데 엄마는 저한테 거기에 대해서 아무 말씀을 안하세요..
테스트기를 보시고 얼마나 배신감을 느끼시고 화나셨을지,,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어요..,, 오히려 이게 뭐냐고 절 욕하고 때리셨으면 차라리 마음이라도 후련할텐데 평소처럼 계시다가 오늘 아침에 다시 집으로 내려가시고..
분명 많이 화나셨을텐데..
남자친구를 소개시켜준지 하루만에 이렇게 되니까 힘빠지고 허탈하고 제가 바보같고 엄마한테 너무 죄송해요...
제가 자취한다고 할때도 엄만 절 믿고 허락하신건데..
이제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엄마에게 어떻게 뭐라고 말을 꺼내야할지도 모르겠어요..그냥 모르는척해주시는것같은데 제가 먼저 말을 꺼내는게 맞을까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