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 쫌 길어서 밑에 요약 첨부 이전부터 여러가지 사건이 있지만 (7년동안 같이 일한 제가 느낀바엔 상사는 거짓말하면서 했던 거짓말을 실제로 있었던걸로 믿고 다른사람들과도 얘기할때 사실이라고 얘기하는거 같음 특히 싸울때....이건 제가 느낀바에 의한) 이번에 대표적인 사건이 터졌습니다. 커피사건 입니다. 사건의 개요 월요일 제가 회사에서 제일 일찍 출근함. 회사 사장 포함 5명 (사장, 차장, 대리, 대리, 경리) 정수기 앞에 커피가 엎어져있엇고, 정수기 옆 테이블위 유리 밑엔커피스며들었음. 테이블 위 냉장고 안엔 커피가 엎어져있었는데 뚜껑이 살짝 열려서 한두방울 냉장고 안에 흘러져 있었음 냉장고 밑엔 깨끗했음(냉장고랑 정수기 거리 2m정도) 흘려져 있는거 보고 안닦고 나뒀음, 대리 한명이 출근했는데 커피가 흘려졌다고 얘기함. (우린 차장이 했다고 추측 평소에 물건을 정리도 안하고 커피 봉지며 먹던걸 아무대나 나둠) 차장 출근했는데 정수기쪽 안보고 자기 자리로 지나가서 앉음 월요일 아침 경리직원 빼고 3명 모여서 청소 할려고 하는데 대리 한명이 쓰레기통 비우는데 정수기쪽 커피 흘린걸 보고 있으니 차장와서 "어, 누가 흘렸지?? 주말에 사장이 출근해서 흘렸보네" 보다 하고 자기 자리로 돌아감 청소 하고 있으니 늦게 경리직원 와서 같이 청소 하고 커피 누가 흘렸냐면서 물으니 차장이 사장이 주말에 와서 흘렸겠지 하면서 말함 경리직원 그럼 사장 오면 물어봐야겠네 하면서 단락지을려고 하는데 차장 "그냥 누가 흘렸던거 간애 치우면 되지 왜 묻냐고 그냥 치웠으면 됐다"라고 함 사장이 출근후 경리직원이 사장한테 혹시 주말에 출근하셨나요 물으니 사장 "사무실 안왔는데 왜??" 그러니 경리직원 "커피흘려져있었는데 범인이 없다고 얘기함" 그후 점심 먹으러 가면서 차에서 경리직원이 범인은 대리2명, 아니면 차장중에 있다고 얘기하니 대리는 아니라고 얘기하고 차장은 차장 "그냥 누가 흘렸던거 간애 치우면 되지 왜 묻냐고 그냥 치웠으면 됐다"라고 또 얘기함. 그렇게 아무도 신경안쓰고 몇일 지나감. 그리고 목요일쯤 경리직원 자리 비웠을때 차장 "난 커피 흘린적 없다면서 누군가 흘렸겠지" 하면서 또 얘기함 그리고 아무도 신경안쓰고 한주 지나감. 월요일 대리2명, 차장 여름휴가가고 화요일 대리2명 여름휴가 가고, 경리직원분이랑 차장 둘이 사무실에서 일하게됌 차장 "지난번 커피흘린거 때문에 그런데요. 경리분이 자꾸 저를 의심하는거 같은데, 제가 세콤에 전화해서 주말에 누가 출근했는지 알아보니 번호 알려주던데 그카드 키 번호를 누구껀지는 안물어봤다 그러니 범인은 제가 아니니깐 오해하지 마세요." 경리 "그럼 범인 알려면 제대로 알아야지 제가 한번 전화해서 물어볼께요 기다려보세요." 차장 "됐고 주말에 누가 왔으니 그사람 아니냐 안해도 된다" 경리 세콤에 전화함 00회사인데요 지난주 주말 누구 출근할건지 알수있어요라고 물으니 주말엔 출근한사람 없고 금요일 마지막으로 퇴근한 사람 카드키 번호불러줌 카드키 번호 확인하니 차장임. 경리 차장님 세콤에 전화안했으면서 했다고 얘기하고 주말엔 출근한 사람 없고 금요일 마지막 퇴근 차장이 했네요 하고 했는데도 차장은 자기가 안했다고 얘기하고, 냉장고에 뚜껑이 열려서 흘러 내렸다고 얘기함. 금요일 퇴근시 대리2명 같이 퇴근하고 차장 혼자 남고 퇴근함 누가 봐도 범인은 차장인데.... 요약 금요일 마지막 차장 퇴근 (그전까지 냉장고 깨끗) 토일 출근한 사람 없음 월요일 정수기 앞 커피 엎질러져 있었음. 범인은 누구일까요?? 사무실에 세콤달려있는데 아무도~~~~~ 온사람 없음. 하지만 차장은 사장이 흘렸다고 얘기함. 아무도 신경 안쓰는데......차장 냉장고에서 커피가 흘러서 정수기까지 왔다고 함. 아직까지 자긴 범인 아니라고 얘기하는중.............. 그리고 7년동안 느낀바 차장은 자기가 한 거짓말이 현실에서 실제로 일어났다고 생각함 정신병 아닌가요?? (이제 정말 중요) (7년동안 같이 일하면서 차장의 거짓말 패턴이나 행동을 겪고 느끼고 해서 쓰는거 입니다. 이번 일한가지로 보면 아닌거 같지만, 일반 허풍쟁이나 거짓말 쟁이랑은 다르게 자기가 한 거짓말이 현실에서 실제로 일어났다고 생각하는데 리플리증후군 예측해봅니다.) 하나 추가 더 차장 유부남임 경리직원 없는데서 경리직원 내스타일이고 좋다고 함 그리고 어느날 경리 직원 파마 하고 왔는데 자긴 그런스타일 안좋고 생머리가 좋다면서 풀라고 함 삼계탕 먹으러 간 자리에서 장뇌삼뿌리 주니 경리직원보고 남편 갔다줘서 먹이라고 밤에 힘쓰게라고 말함. 다음날 장뇌삼뿌리 먹고 집에 갔는데 힘도 못썼다고 말함 (<<경리직원한테만 네이트로말함) 머지?? 2
직장 상사가 거짓말하는데....누가범인인거 같아요?....판단쫌
내용이 쫌 길어서 밑에 요약 첨부
이전부터 여러가지 사건이 있지만
(7년동안 같이 일한 제가 느낀바엔 상사는 거짓말하면서
했던 거짓말을 실제로 있었던걸로 믿고 다른사람들과도 얘기할때 사실이라고 얘기하는거 같음
특히 싸울때....이건 제가 느낀바에 의한)
이번에 대표적인 사건이 터졌습니다.
커피사건 입니다.
사건의 개요
월요일
제가 회사에서 제일 일찍 출근함. 회사 사장 포함 5명 (사장, 차장, 대리, 대리, 경리)
정수기 앞에 커피가 엎어져있엇고, 정수기 옆 테이블위 유리 밑엔커피스며들었음.
테이블 위 냉장고 안엔 커피가 엎어져있었는데 뚜껑이 살짝 열려서 한두방울 냉장고 안에 흘러져
있었음 냉장고 밑엔 깨끗했음(냉장고랑 정수기 거리 2m정도)
흘려져 있는거 보고 안닦고 나뒀음, 대리 한명이 출근했는데 커피가 흘려졌다고 얘기함.
(우린 차장이 했다고 추측 평소에 물건을 정리도 안하고 커피 봉지며 먹던걸 아무대나 나둠)
차장 출근했는데 정수기쪽 안보고 자기 자리로 지나가서 앉음
월요일 아침 경리직원 빼고 3명 모여서 청소 할려고 하는데 대리 한명이 쓰레기통 비우는데
정수기쪽 커피 흘린걸 보고 있으니 차장와서 "어, 누가 흘렸지?? 주말에 사장이 출근해서 흘렸보네" 보다 하고 자기 자리로 돌아감
청소 하고 있으니 늦게 경리직원 와서 같이 청소 하고 커피 누가 흘렸냐면서 물으니
차장이 사장이 주말에 와서 흘렸겠지 하면서 말함
경리직원 그럼 사장 오면 물어봐야겠네 하면서 단락지을려고 하는데
차장 "그냥 누가 흘렸던거 간애 치우면 되지 왜 묻냐고 그냥 치웠으면 됐다"라고 함
사장이 출근후 경리직원이 사장한테 혹시 주말에 출근하셨나요 물으니
사장 "사무실 안왔는데 왜??"
그러니 경리직원 "커피흘려져있었는데 범인이 없다고 얘기함"
그후 점심 먹으러 가면서 차에서 경리직원이 범인은 대리2명, 아니면 차장중에 있다고 얘기하니
대리는 아니라고 얘기하고 차장은 차장 "그냥 누가 흘렸던거 간애 치우면 되지 왜 묻냐고 그냥 치웠으면 됐다"라고 또 얘기함.
그렇게 아무도 신경안쓰고 몇일 지나감.
그리고 목요일쯤 경리직원 자리 비웠을때
차장 "난 커피 흘린적 없다면서 누군가 흘렸겠지" 하면서 또 얘기함
그리고 아무도 신경안쓰고 한주 지나감.
월요일 대리2명, 차장 여름휴가가고
화요일
대리2명 여름휴가 가고,
경리직원분이랑 차장 둘이 사무실에서 일하게됌
차장 "지난번 커피흘린거 때문에 그런데요. 경리분이 자꾸 저를 의심하는거 같은데, 제가 세콤에 전화해서 주말에 누가 출근했는지 알아보니 번호 알려주던데 그카드 키 번호를 누구껀지는 안물어봤다 그러니 범인은 제가 아니니깐 오해하지 마세요."
경리 "그럼 범인 알려면 제대로 알아야지 제가 한번 전화해서 물어볼께요 기다려보세요."
차장 "됐고 주말에 누가 왔으니 그사람 아니냐 안해도 된다"
경리 세콤에 전화함
00회사인데요 지난주 주말 누구 출근할건지 알수있어요라고 물으니
주말엔 출근한사람 없고 금요일 마지막으로 퇴근한 사람 카드키 번호불러줌
카드키 번호 확인하니 차장임.
경리 차장님 세콤에 전화안했으면서 했다고 얘기하고 주말엔 출근한 사람 없고
금요일 마지막 퇴근 차장이 했네요 하고 했는데도
차장은 자기가 안했다고 얘기하고, 냉장고에 뚜껑이 열려서 흘러 내렸다고 얘기함.
금요일 퇴근시 대리2명 같이 퇴근하고 차장 혼자 남고 퇴근함
누가 봐도 범인은 차장인데....
요약
금요일 마지막 차장 퇴근 (그전까지 냉장고 깨끗)
토일 출근한 사람 없음
월요일 정수기 앞 커피 엎질러져 있었음.
범인은 누구일까요??
사무실에 세콤달려있는데 아무도~~~~~ 온사람 없음.
하지만 차장은 사장이 흘렸다고 얘기함.
아무도 신경 안쓰는데......차장 냉장고에서 커피가 흘러서 정수기까지 왔다고 함.
아직까지 자긴 범인 아니라고 얘기하는중..............
그리고 7년동안 느낀바
차장은 자기가 한 거짓말이 현실에서 실제로 일어났다고 생각함
정신병 아닌가요?? (이제 정말 중요)
(7년동안 같이 일하면서 차장의 거짓말 패턴이나 행동을 겪고 느끼고 해서 쓰는거 입니다. 이번 일한가지로 보면 아닌거 같지만,
일반 허풍쟁이나 거짓말 쟁이랑은 다르게 자기가 한 거짓말이 현실에서 실제로 일어났다고 생각하는데 리플리증후군 예측해봅니다.)
하나 추가 더 차장 유부남임
경리직원 없는데서 경리직원 내스타일이고 좋다고 함
그리고 어느날 경리 직원 파마 하고 왔는데
자긴 그런스타일 안좋고 생머리가 좋다면서 풀라고 함
삼계탕 먹으러 간 자리에서 장뇌삼뿌리 주니 경리직원보고
남편 갔다줘서 먹이라고 밤에 힘쓰게라고 말함.
다음날 장뇌삼뿌리 먹고 집에 갔는데 힘도 못썼다고 말함 (<<경리직원한테만 네이트로말함)
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