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분들의 생각이 너무 궁금하여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많은 관심과 답변 부탁드립니다. 얼마전 20대 후반 여자와 소개팅을 한 30대초반 남자입니다. 소개팅을 받개된 계기는 제 친구가 소개팅후 잘 만나고 있는 여자분이 자신의 아는사람이(여자) 있는데 그사람(여자) 소개해줄 남자가 없냐고 해서 친구가 저를 추천했는데 처음에는 제가 사진보고 거부했다가 이틀만에 다시 소개를 받고 싶다고 해서 소개를 받았습니다. 상대주선자(친구랑 만나는 여자)도 이 내용은 알고 있습니다. 둘다 나이는 있지만 20대 초중반 남녀가 만나는것처럼 부담없이 소개팅을 했습니다. 근데 실제로 만나고 보니 전 여자분이 너무나도 마음에 들어서 소개팅을 하고 각자 헤어지는 길에서 제가 여자분에게 연락처를 물어보았고 여자분이 번호를 서로 교환했습니다. 그후 제가 메세지를 보내며 연락을 했고 여자분이 답장이 금방 오지는 않지만 꾸준히 답장이 오고 대화가 이어집니다. 다만 답장을 보내는 틈이 짧으면 20~30분이지만 길면 2~4시간이 되는경우도 있고 평균 40분에서 1시간반 입니다 삼수를 했고 지금 대학원생이라서 바쁘다고 하는데 바뻐도 하루에 주고받는 메세지가 10통 내외 입니다. 그렇다고 바쁘기만 한건 아니고 가족이나 친척들과도 밖에서 만납니다. 제가 마음에 없는데 억지로 연락하는건가 생각하고 그냥 자포자기 심정으로 다시 만나자고 했더니 흔쾌히 이번주는 힘들고 다음주에 보자고 하는 겁니다. 보통 마음에 없으면 연락도 안하게 되고 만나자는 이야기도 안하는게 맞는게 아닌가여? 핸드폰을 잘 안보거나 신경을 안써서 그런가도 생각해 봤지만 그런것은 아닌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여자의 심리를 너무나도 알수가 없고 답답해서 이렇게 글 남기는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마음에 없어도 연락하고 만나자고할때 거부를 안할수 있는건가요??
여자들은 마음에 없는 남자와 연락하고 만날수 있나요?
여자분들의 생각이 너무 궁금하여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많은 관심과 답변 부탁드립니다.
얼마전 20대 후반 여자와 소개팅을 한 30대초반 남자입니다.
소개팅을 받개된 계기는 제 친구가 소개팅후 잘 만나고 있는 여자분이
자신의 아는사람이(여자) 있는데 그사람(여자) 소개해줄 남자가 없냐고 해서
친구가 저를 추천했는데 처음에는 제가 사진보고 거부했다가
이틀만에 다시 소개를 받고 싶다고 해서 소개를 받았습니다.
상대주선자(친구랑 만나는 여자)도 이 내용은 알고 있습니다.
둘다 나이는 있지만 20대 초중반 남녀가 만나는것처럼 부담없이 소개팅을 했습니다.
근데 실제로 만나고 보니 전 여자분이 너무나도 마음에 들어서
소개팅을 하고 각자 헤어지는 길에서 제가 여자분에게 연락처를 물어보았고
여자분이 번호를 서로 교환했습니다.
그후 제가 메세지를 보내며 연락을 했고 여자분이 답장이 금방 오지는 않지만
꾸준히 답장이 오고 대화가 이어집니다. 다만 답장을 보내는 틈이 짧으면 20~30분이지만
길면 2~4시간이 되는경우도 있고 평균 40분에서 1시간반 입니다
삼수를 했고 지금 대학원생이라서 바쁘다고 하는데 바뻐도 하루에 주고받는 메세지가
10통 내외 입니다. 그렇다고 바쁘기만 한건 아니고 가족이나 친척들과도 밖에서 만납니다.
제가 마음에 없는데 억지로 연락하는건가 생각하고
그냥 자포자기 심정으로 다시 만나자고 했더니 흔쾌히 이번주는 힘들고
다음주에 보자고 하는 겁니다. 보통 마음에 없으면 연락도 안하게 되고
만나자는 이야기도 안하는게 맞는게 아닌가여?
핸드폰을 잘 안보거나 신경을 안써서 그런가도 생각해 봤지만
그런것은 아닌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여자의 심리를 너무나도 알수가 없고 답답해서 이렇게 글 남기는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마음에 없어도 연락하고 만나자고할때 거부를 안할수 있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