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 파우치속에 총알개미들이 득실득실..
참고로, 벌레 독침에 쏘였을 시 고통의 정도를 순위 매기면 총알개미 독침이 랭킹 1위
곤충학자가 그 고통에 대해서 표현해놓은 걸 인용하자면"순수하고 강렬하며 찬란한 고통으로 마치 발뒤꿈치에 3인치짜리 녹슨 못이 박힌 채 불꽃이 타오르는 숯을 넘어 불 속을 걷는 것과 같다"




Best티비에서 다큐형식이었는데 얼핏봤던거라 기억은 잘안나지만 성인식중에 여자애들 클리토리스 절단하는 성인식도 있었음.. 진짜; 어휴.... 그 성인식 치루다가 사망하는 사람도 많다고함.. 절단하고 나서 클리토리스 절단한부위에 생고기를 올려놓는다고 하던데; 아놔.. 그런거보면 한국에서 태어난걸 감사해야함
그와중에 저원주민 이게왜?라고하는것같은 저당당한표정ㅋㅋ
돈벌기힘드네~별지랄을다하네
저 의식 어린애가 하는 거 봤는데 아픈 티 하나도 안내던데.... 저거 한 다음엔 말해서도 안되고 울어서도 안됨. 그리고 불쌍한 건 저 의식을 완전한 성인이 될 때가지 몇 번 더 해야함 ㅠㅠ
이래서 민간신앙이 진짜 무서운거죠
저걸 해야지 진정한 남자로 태어난다고 생각하는 부족이라서 총알개미장갑에 손넣고 참아야지 남자가됨.. 끔찍..한국에 태어난게 감사 ㅠㅠ
개미가 너무 큰거아니야;;
이거 Hamish and Andy라는 프로인데 내가 유일하게 보는 호주방송ㅋㅋㅋㅋㅋ 진짜 전부다 재미있고 심지어 옛날에 라디오했을때도 진짜 웃겼지ㅋㅋㅋㅋㅋㅋ 호주의 컬투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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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에서 봤던 거네. 여기에 올라왔구나
저거 그거 아냐? 김병만 저거에 물려서 큰일날뻔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