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포천에사는 27살 한가정의 가장입니다. 저는 오늘 너무 황당하고 수치심과 공포심을 겪어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사건발생은 저희집에 제 친남동생의 여자친구인 아는동생 여자애 17세 여자아이와 함께 저희 부모님집에서 가치 지내고있습니다. 그 17세 여자아이 사정과 형편이 너무 딱하고 불쌍하고 나쁜길로 안빠지게 하려고 저희집에서 방을 하나 내주고 지내고있습니다. 물론 동사무소&시청&여자아이 아빠와 통화를하여 저희집에서 지내는걸 동의를 받고 기초수급자를 유지하도록 되었습니다. 사건발상 2014년 8월 3일 오후 11시경 아이가 집을 가출하여 집안사람들이 찾다가 12~1시경 경기도포천이동지구대에 실종신고를 하였습니다. 저와 제 친남동생은 애를 찾으러 포천 시내 다찾아보고 남양주시 오남,진건,사능,장현 등등 찾아다니다가 아이 주변 지인을 통해 의정부에서 찾게되었구요. 딱히 집에 문제가 잇어서 나간것이 아니고. 아이는 잠깐 나갓다오려한건데 집에있는사람에게 말을 안하고 나간상황이라 저희 입장에서 가출로 판단하고 도움요청을 하였고. 그후 포천경찰서 실종수사계 박xx 형사가 배정이 되었습니다. 근데 포천경찰서 실종수사계 박xx 형사는 처음 통화부터 자꾸 범죄자 유도심문 하듯이 말을하였고. 저는 상황설명을 다한상태이고 어떠한 사정에 의해 저희집에 있는 거고 동사무소와 시청 아이아버지하고 통화를 하여 동의를 얻고 지낸다고 예기를 하였더니 그럼 무슨사이냐 무슨관계냐 등등 이것저것 말도안되는 예기를하는데 완전 범죄자 취급을하고 본인은 그런상황이 이해가 안된다 무슨 이유로 그아이를 대리고있는건지 자기는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된다. 라고 통화로 예기를하더군요 그후 6시쯤 아이를 의정부에서 찾아서 저희 부모님에게 전화를 드렸더니 포천 이동지구대에 담당 배정 형사가 와있는데 공권력 납용과 저희 어머니에게 "애 기초생활수급비 얼마받는지 아냐?" 라고 질문을 하는데 거의 사람을 약올리며 도움을 요청한사람을 범죄자로 물아가는식으로 강압수사를 한다고 그리고 나서 저랑 통화도중에 제가 자기한테 욕을했다고 포천이동지구대 관내 안에서 저희어머니랑 통화하고있는도중 갑자기 옆에서 "어린놈의 새끼가 뒤에 각종욕설과 죽여버릴까보다" 라고 형사 형사 타령하며 공권력 행새를 하였습니다. 경찰이 민간인에게 그것도 부모님이 계시는곳에 어린놈의 새끼가 와 이하 욕설 과 죽여버릴까보다 라는말에 저는 황당하고 공포심과 수치심을 느끼게되었습니다.
저희는 아이가 기초수급대상자라 저희에게 혜택을 보려고 대리고있는것도 아니고 온전히 아이가 너무 힘든삶을 살아와서 아무 바라는것도 없이 저희집에서 같이 지내고있는건데
참 무서운세상입니다. 그것도 지구대안에서 형사라는사람이 도움요청한사람을 범죄자로 몰아가고 강압적이고 공권력을 행사하며 부모와 통화를 하는데 옆에서 그런욕설을 하는자체가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습니다. 휴대폰음성녹음파일이 용량이 커서 첨부파일이 올라가질않네요.
일단 포천경찰서 박xx 형사는 현재 제가 고소장을 제출한상태입니다.
참 포쳔이란곳은 무서운곳이네요.. 이사온지 8년이 되었지만 이런사람이 국민들이 내는 세금으로 월급을받으며 경찰을 해야되는건지도.. 의문입니다. 도움요청한사람을 상대로 자기 본인이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된다는 이유로 사건으로 엮을라 하는것도 그렇고,, 현재 본인은 모든 증거자료를 가지고있는상태입니다.
그리고 박xx 형사가 자기가 잘못들었으면 죽여버리겠다는걸 사과하면된다. 그래서 저희 엄마가 그럼 형사는 민간인에게 욕을하면 사과하면 끝이냐. 예기를 하였더니 그럼 자기한테 요구하는게 뭐냐? 돈을 요구하냐? 이렇게 먼저 예기했다더군요.
포천경찰서 실종수사계 박xx형사의 욕설과협박 공권력납용ㅋㅋ
안녕하세요 저는 포천에사는 27살 한가정의 가장입니다.
저는 오늘 너무 황당하고 수치심과 공포심을 겪어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사건발생은 저희집에 제 친남동생의 여자친구인 아는동생 여자애
17세 여자아이와 함께 저희 부모님집에서 가치 지내고있습니다.
그 17세 여자아이 사정과 형편이 너무 딱하고 불쌍하고
나쁜길로 안빠지게 하려고 저희집에서 방을 하나 내주고
지내고있습니다.
물론 동사무소&시청&여자아이 아빠와 통화를하여
저희집에서 지내는걸 동의를 받고 기초수급자를 유지하도록
되었습니다.
사건발상 2014년 8월 3일 오후 11시경 아이가 집을 가출하여
집안사람들이 찾다가 12~1시경 경기도포천이동지구대에
실종신고를 하였습니다. 저와 제 친남동생은
애를 찾으러 포천 시내 다찾아보고 남양주시 오남,진건,사능,장현
등등 찾아다니다가 아이 주변 지인을 통해 의정부에서 찾게되었구요.
딱히 집에 문제가 잇어서 나간것이 아니고.
아이는 잠깐 나갓다오려한건데 집에있는사람에게 말을 안하고 나간상황이라
저희 입장에서 가출로 판단하고 도움요청을 하였고.
그후 포천경찰서 실종수사계 박xx 형사가 배정이 되었습니다.
근데 포천경찰서 실종수사계 박xx 형사는 처음 통화부터
자꾸 범죄자 유도심문 하듯이 말을하였고.
저는 상황설명을 다한상태이고 어떠한 사정에 의해 저희집에 있는
거고 동사무소와 시청 아이아버지하고 통화를 하여 동의를 얻고
지낸다고 예기를 하였더니
그럼 무슨사이냐 무슨관계냐 등등 이것저것 말도안되는 예기를하는데
완전 범죄자 취급을하고 본인은 그런상황이 이해가 안된다
무슨 이유로 그아이를 대리고있는건지 자기는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된다.
라고 통화로 예기를하더군요
그후 6시쯤 아이를 의정부에서 찾아서 저희 부모님에게 전화를 드렸더니
포천 이동지구대에 담당 배정 형사가 와있는데
공권력 납용과 저희 어머니에게 "애 기초생활수급비 얼마받는지 아냐?"
라고 질문을 하는데 거의 사람을 약올리며 도움을 요청한사람을
범죄자로 물아가는식으로 강압수사를 한다고
그리고 나서 저랑 통화도중에 제가 자기한테 욕을했다고
포천이동지구대 관내 안에서 저희어머니랑 통화하고있는도중
갑자기 옆에서
"어린놈의 새끼가 뒤에 각종욕설과 죽여버릴까보다"
라고 형사 형사 타령하며 공권력 행새를 하였습니다.
경찰이 민간인에게 그것도 부모님이 계시는곳에
어린놈의 새끼가 와 이하 욕설 과 죽여버릴까보다
라는말에 저는 황당하고 공포심과 수치심을 느끼게되었습니다.
저희는 아이가 기초수급대상자라 저희에게 혜택을 보려고
대리고있는것도 아니고 온전히 아이가 너무 힘든삶을 살아와서
아무 바라는것도 없이 저희집에서 같이 지내고있는건데
포천경찰서 박xx형사는 완전 저희를 쓰레기 취급을 하더군요..
다행히 차후에 자기는 그런말을 안햇다고 발뺌을 할수도있겟지만
운이 좋은건지 저희어머니폰에 처음부터 통화할때 녹음이 되었더라구요
참 무서운세상입니다. 그것도 지구대안에서 형사라는사람이
도움요청한사람을 범죄자로 몰아가고 강압적이고 공권력을 행사하며
부모와 통화를 하는데 옆에서 그런욕설을 하는자체가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습니다.
휴대폰음성녹음파일이 용량이 커서 첨부파일이 올라가질않네요.
일단 포천경찰서 박xx 형사는 현재 제가 고소장을 제출한상태입니다.
참 포쳔이란곳은 무서운곳이네요..
이사온지 8년이 되었지만 이런사람이 국민들이 내는 세금으로
월급을받으며 경찰을 해야되는건지도.. 의문입니다.
도움요청한사람을 상대로 자기 본인이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된다는
이유로 사건으로 엮을라 하는것도 그렇고,,
현재 본인은 모든 증거자료를 가지고있는상태입니다.
그리고 박xx 형사가 자기가 잘못들었으면 죽여버리겠다는걸 사과하면된다.
그래서 저희 엄마가 그럼 형사는 민간인에게 욕을하면 사과하면 끝이냐.
예기를 하였더니 그럼 자기한테 요구하는게 뭐냐?
돈을 요구하냐? 이렇게 먼저 예기했다더군요.
지금 시대가 어느때인데 이런사람이 경찰을하는건지..
또추가된 내용입니다.
어제 아이가있던 대전시설이모라는분과
통화를했는데..
포천경찰서 실종수사계 박xx형사께서
아이가있던시설이모라는분에게전화를해서
아이가있는집에조금이라도문제가
있을경우 다시대전시설로 돌려보내겟다라는
형사가무슨권환으로 시설이싫어서나온
아이를 무슨수로 본인이다시시설에
보내려고하는건지..참...어이가없습니다..
어제도 시청 청소년상담하시는분이
오셧습니다.
자신들은 아이의 의견에존중해야된다면서
아이에게 어떻게할건지 이집에있을건지
아니면 시설로 돌아갈건지..
아이는 당연히 저희집에있는다고
하였고..저희어머니가 너무스트레스받고
잠도못자고 그러고계시니까
아이가 어머니께 너무죄송하고 다신이런일
안생기게잘할테니 말씀좀 잘해달라고..
이런예기가 오가고있었습니다.
시청직원분들과 관할동사무소직원분들도
다오셨었구요..
박xx형사말대로 저희집에 문제가있고 아이를이용하려고
저희집에 있게하는거면..
당연히 아이가 저희집에서 부당대우를
받았다고 예기를하면 시청직원분들이나.
동사무소 직원분들이 조취를취해주는게
정상인건데
아무이유없고 잘지내고 친딸친동생처럼
생각해주고있던 저희집안을 쓰레기집안으로
만들어버리는걸까요..
동사무소직원분과 사회복지사분들도
어이없어하더군요..
일단 고소장을제출한 상태인데..
어떻게해야될지..
출처: 보배xx
글을 보니 참ㅋㅋㅋㅋㅋㅋㅋㅋ
황당한 경우네 위에글쓴사람말대로 동사무소와 시청에서 동의를 한거면
어느정도 애가 지낼수 잇는 환경이라는건데
포천은 무서운곳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