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여행 샅샅이 파헤쳐보기~

꿍스꿍스2014.08.08
조회340

안녕하세요 혹시 라오스 루앙프라방에 대해서 들어보셨나요?ㅎㅎ

 

아직도 라오스란 나라는 잘 알려지지 않은 나라죠^^;

 

뉴욕 타임지에서 꼭 가봐야 할 여행지 1위로 뽑히기도 했구요~

 

지금부터 한번 소개를 해드리도록 할게요!

 

 

 

가장 처음에 마주하게 될 루앙프라방 공항입니다!

 

우리나라 인천공항과 비교를 하면 조금......많이 실망하실텐데요..

 

그래도 공항은 공항입니다!ㅎㅎ

 

 

 

 

여기는 바로 딱세폭포인데요 가는 방법이 조금 예사롭지 않은곳입니다 ㅎㅎ

 

차를타고 가서 배를타고 들어가서 거쳐서거쳐서 들어갑니다!

 

입장을 하면 코끼리들이 안에있는데요 코끼리를 타고 들어가봅니다!

 

그런데 코끼리들이 조금 장난기가 많은것같아요 ㅎㅎ

 

코로 물을 뿌리기도하고 물속에 들어가기도하고..!!!

 

여튼 물속에서 놀기 좋은곳이였어요^^

 

 

 

 

여기는 시내인데요 기념품도 팔고 물도 팔고

 

그냥 우리나라 시골의 풍경같더라구요~뭔가 정감도가고

 

지나다니다보면 배낭여행하는 사람들도 많이 마주칠수가 있습니다!ㅎㅎ

 

 

 

 

 

여기는 블루라군이라는 루앙프라방의 대표맛집이랄까요?

 

앞서 사진들만 보면 건물도 다 낡고 그래보이지만서도 이런곳도 있습니다!

 

현지 식당치고는 비싼편에 속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특별한 음식을 먹고싶을때는

 

한번 다녀오기에 괜찮아요!ㅎㅎ

 

 

 

여기는 몽족마을인데요

 

참 안타까운 마음이 들던곳이에요..외부인이 방문해서 팔아주는 물건으로

 

생계를 유지하고 살아가는 마을인데요..정부의 혜택도 못받고 산속에 흩어져서

 

살고있어요 그래서 아이들도 제대로 공부를 배울수도없고 힘겹게 살아가더라구요..

 

 

 

 

 

또 하나 빠질수없는 여행의 묘미는 바로 야시장이죠

 

먹거리음식도 팔고 기념품도 팔고 다양하게 구경해볼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해외여행을 나가면 꼭 야시장을 들려보고는 합니다!

 

 

 

 

왓마이라고 불리는 사원인데요!

 

여기는 라오스의 최고승으로 추앙받았던 큰스님이 머물던곳이에요

 

루앙프라방 최고의 사원으로 꼽히기도 하며 부처님의 일생을 황금부조 장식으로 표현하기도했죠

 

 

 

 

여기는 왓시엥통 사원이구요 루앙 프라방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원으로 꼽히구요

 

가장 라오스다운 사원으로 불리기도해요 황금색 사원이 있기도해요!ㅎㅎ

 

모자이크 벽화가 아름답기로 소문난 곳이다보니 다양한색의 색유리로 만들어졌더라구요

 

햇빛에 반사되는 그 모습이 너무 아름답기도 하더라구요!

 

 

 

 

이른 아침 새벽부터 볼수있는 탁밧행렬이 있습니다!

 

정말 많은 승려들이 거리로 나와서 공양을 받더라구요!

 

이번 여행에 있어서 가장 이색적이였구요 찹쌀밥,과일,과자등 다양하게 받는데요

 

불우한 이웃을 위해서 다시 그들에게 나눠준다고 하더라구요

 

 

 

 

 

마지막으로 들린곳은 루앙프라방에 중심 푸치산에 올라갔는데요

 

일몰과 일출을 보려고 오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아요!

 

한번 여행오실분들은 여기 한번 들려보시길 바래요~

 

뭔가 마음이 뻥~뚫리는 느낌이랄까요?ㅎㅎ

 

여튼 루앙프라방여행 참 유익하고 즐거웠어요 krt여행사에서 항공권을 저렴하게

 

구매를 해서 잘 다녀올수있었구요! 미흡하지만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