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어 하는 그대에게.

치유201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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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후 항상 매일 헤다판을 떠나지않고 습관처럼 들어오는 여자입니다.

남녀관계란 정말 불같아요. 사랑하기시작할때, 내전부가 되어버릴때. 내존재를 그사람에게서 찾을만큼 사랑할때. 정말 사랑하고 또사랑했지만, 결국 장작이 다타고나면 불이 꺼지듯, 남녀관계도 권태기, 마음식음,바람 이런것들로인해 어긋나고 결국 끝나죠. 사랑은 둘이서하지만 이별후 아픔은 혼자서 사랑하는 혼자가 겪는 아픔인것 같아요, 그사람은 더이상 날 사랑하지않으니까요.

저는 이별후 2개월째입니다. 아직 시간이 그때에서 멈춰있고, 매일매일을 눈물로 보냈어요

자책하면서.. 내가그때 이랬었더라면 저랬었더라면.

근데요.. 자책할것이 아니더라구요 오늘 문뜩 떠올랐어요.

모든사랑을 일반화 할수없잖아요. 일반화 할수 없다는말은 그 사람 개인마다 그릇이있는거에요.

그사람은 저를 포용해줄수 없는 범위가 사랑의범위를 넘어 선거에요.

자책한다고 달라지는게 없더라구요. 저만 아플뿐.

저만 황폐화시킬뿐.

나를 사랑하라는 말이있잖아요.

나에게 집중해야해요.

나에게 집중해서 다가오고있는 제 새인연에게.

자책했던 그일을 반복하지않게 노력해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