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제생각만은 아니구요, 제 주변친구들. 선후배들의 공통적인취향을 반영한것입니다.제가 속한 문화집단(서울 4년제 대학생, 20대 초반)의 경우에는 해당되지만 다른집단의 취향은보장할수 없음을 미리 말씀드릴게요. 1. 예쁜 여자보다는 매력있는데 나랑 이뤄질수 있을것 같은 여자 여자들 눈에 이쁜여자들이랑 겹치지않을 수도 있는데 남자들이 공통적으로 예쁘다하는 여자들이 있습니다. 보통 진한 눈매에 뻗은 코 적당히 갸름한 턱선 이정도를 가진 여자들이죠. 남자들의 취향은 천차만별이지만 미에 대한 기준은 다들 비슷한걸까요 "와 예쁘다"라는 여자는 보통 어느정도 일치합니다. 근데 재밌는건 그런여자한테 들이대는 남자는 생각보다 적다는거지요. 이유는 너무 예뻐서 나랑은 도저히 안될거같다는 심리도 있고, 그것이 '매력'의 반감요소로 작용하기도 해서지요. 여자분들도 알겠지만 오히려 인기있는여자는 예쁜여자보다 평범해보이는듯하면서 무언가 매력적인 특징을 하나씩 갖고 있는 여자들입니다.(이게 근데 남자가 딱보면 느끼는거라 뭐라고 콕집어 말할수는 없네요) 흔히 과탑, 여신이라는 여자는 솔로인데 나머지 흔녀들이 남자친구가 다 있는경우가 이런경우입니다. 2. 가슴크기는 크기보다 의외성 가슴은 크다고 좋은건 아니에요. 물론 큰 가슴을 가진 여성이 남자눈에 잘띄는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특징적인 부분이고 가장 잘보이는 부분이니까요. 근데 남자가 여자가슴에 매력을 느끼는건 단순히 큰것보다 '아 얘 이부분에는 전혀신경안썼는데 생각보다 가슴이 크네'라고 느낄때입니다. 그러니까 평소에는 못느낄정도이다가 관심을 가지고 요기조기 보다보면 봉긋한 그런거에 매력을 느끼죠. 컵으로 따지면 진짜 꽉찬 A나 B정도가 그런것 같더라구요. 3. 화려한것보다 수수한여자가 좋다. 화려한 옷보다 만원짜리 원피스를 입어도 잘어울리는 여자, 핸드백보다는 백팩을 메는 여자가 좋습니다. 물론 패션테러리스트는 곤란하지만요. 멋있는 옷, 짧은치마 이런건 '멋있는 여자'처럼 보이게 하거나 가끔입으면 의외성을 부각시키는데는 좋지만 다가가기 힘든 여자처럼 보이게 할수도 있고, 너무 센 인상을 주는경우가 많더라구요. 남자들은 생각보다 자기분에 넘치는 것같은 여자에 매력이 반감됩니다 연애에서 여자를 감당하는건 남자쪽인 경우가 많거든요. 일례로, 손톱이 대표적인 예인데요, 많은 남자들이 길게 기르고 매니큐어,네일아트를 한 손보다는(이건 싫어하는사람도 많구요) 깔끔하게 들여깎은 맨손톱을 보게되면 매력을 느낍니다. 뭔가 자기관리를 철저히 하면서도 수수하고 세심한 느낌을 주거든요. 이건 1번이랑도 연결되는 문제인것 같아요ㅋㅋ
4. 당연한 얘기지만 성형한여자는 ㄴㄴ 절대로 티가안난다면 괜찮겠지만 남자들 성형한여자 보통 다 압니다. 쌍꺼풀같은경우에도 알아보는 법이 널리 알려져있고, 코나 턱같은건 진짜 누가봐도 알수 있지요. 멀리서만 보고 관심을 가지다가도 가까이서 보고 성형한 티가 나거나 주변사람으로부터 성형사실을 듣게되면 매력이 반감되는게 사실입니다. 이건 왜 그렇다고 딱히 설명할수는 없을것같아요. 그냥 얼굴에 손댔다는 사실 자체가 싫기도하고 그사람의 허영심을 나타내는것같기도하고, 지금얼굴이 실제얼굴이 아니게 느껴지기도하고 이유는 다양합니다. 지금 연구실에서 몰래쓰는거라 대충 여기까지만 쓰구요ㅋㅋㅋ뭐 꾸미는건 자기만족이니까 신경쓰지 마라!라고 하면 할말은 없지만 어떻게하면 남자들이 좋아할까를 고민하는 사람들에게는 도움이 되지않을까 해서 썼으니 악플은 참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여자는 잘모르는 남자들이 좋아하는 여자
1. 예쁜 여자보다는 매력있는데 나랑 이뤄질수 있을것 같은 여자 여자들 눈에 이쁜여자들이랑 겹치지않을 수도 있는데 남자들이 공통적으로 예쁘다하는 여자들이 있습니다. 보통 진한 눈매에 뻗은 코 적당히 갸름한 턱선 이정도를 가진 여자들이죠. 남자들의 취향은 천차만별이지만 미에 대한 기준은 다들 비슷한걸까요 "와 예쁘다"라는 여자는 보통 어느정도 일치합니다. 근데 재밌는건 그런여자한테 들이대는 남자는 생각보다 적다는거지요. 이유는 너무 예뻐서 나랑은 도저히 안될거같다는 심리도 있고, 그것이 '매력'의 반감요소로 작용하기도 해서지요. 여자분들도 알겠지만 오히려 인기있는여자는 예쁜여자보다 평범해보이는듯하면서 무언가 매력적인 특징을 하나씩 갖고 있는 여자들입니다.(이게 근데 남자가 딱보면 느끼는거라 뭐라고 콕집어 말할수는 없네요) 흔히 과탑, 여신이라는 여자는 솔로인데 나머지 흔녀들이 남자친구가 다 있는경우가 이런경우입니다.
2. 가슴크기는 크기보다 의외성 가슴은 크다고 좋은건 아니에요. 물론 큰 가슴을 가진 여성이 남자눈에 잘띄는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특징적인 부분이고 가장 잘보이는 부분이니까요. 근데 남자가 여자가슴에 매력을 느끼는건 단순히 큰것보다 '아 얘 이부분에는 전혀신경안썼는데 생각보다 가슴이 크네'라고 느낄때입니다. 그러니까 평소에는 못느낄정도이다가 관심을 가지고 요기조기 보다보면 봉긋한 그런거에 매력을 느끼죠. 컵으로 따지면 진짜 꽉찬 A나 B정도가 그런것 같더라구요.
3. 화려한것보다 수수한여자가 좋다. 화려한 옷보다 만원짜리 원피스를 입어도 잘어울리는 여자, 핸드백보다는 백팩을 메는 여자가 좋습니다. 물론 패션테러리스트는 곤란하지만요. 멋있는 옷, 짧은치마 이런건 '멋있는 여자'처럼 보이게 하거나 가끔입으면 의외성을 부각시키는데는 좋지만 다가가기 힘든 여자처럼 보이게 할수도 있고, 너무 센 인상을 주는경우가 많더라구요. 남자들은 생각보다 자기분에 넘치는 것같은 여자에 매력이 반감됩니다 연애에서 여자를 감당하는건 남자쪽인 경우가 많거든요. 일례로, 손톱이 대표적인 예인데요, 많은 남자들이 길게 기르고 매니큐어,네일아트를 한 손보다는(이건 싫어하는사람도 많구요) 깔끔하게 들여깎은 맨손톱을 보게되면 매력을 느낍니다. 뭔가 자기관리를 철저히 하면서도 수수하고 세심한 느낌을 주거든요. 이건 1번이랑도 연결되는 문제인것 같아요ㅋㅋ
4. 당연한 얘기지만 성형한여자는 ㄴㄴ 절대로 티가안난다면 괜찮겠지만 남자들 성형한여자 보통 다 압니다. 쌍꺼풀같은경우에도 알아보는 법이 널리 알려져있고, 코나 턱같은건 진짜 누가봐도 알수 있지요. 멀리서만 보고 관심을 가지다가도 가까이서 보고 성형한 티가 나거나 주변사람으로부터 성형사실을 듣게되면 매력이 반감되는게 사실입니다. 이건 왜 그렇다고 딱히 설명할수는 없을것같아요. 그냥 얼굴에 손댔다는 사실 자체가 싫기도하고 그사람의 허영심을 나타내는것같기도하고, 지금얼굴이 실제얼굴이 아니게 느껴지기도하고 이유는 다양합니다.
지금 연구실에서 몰래쓰는거라 대충 여기까지만 쓰구요ㅋㅋㅋ뭐 꾸미는건 자기만족이니까 신경쓰지 마라!라고 하면 할말은 없지만 어떻게하면 남자들이 좋아할까를 고민하는 사람들에게는 도움이 되지않을까 해서 썼으니 악플은 참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