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이렇게 만나면서 사람들이 " 와 너희가 그렇게 오래갈줄몰랐다 " " 진짜 이쁘다 " "사람 됐네"
이런소리는 기본으로 들을만큼 너무 이쁜커플이였어요
초반에는 제가 여잔데 술을 너무 좋아하는터라 술만먹으면 남자친구에게 욕하고 진상이란
진상은 다부리면 남자친구입장에선 참다가 헤어지자 소리도 하고 그래서 내가 다시 연락해서 미안하다고
그럴일없다 하면서 4번정도 헤어졋엇는데 (제가 다 차였죠..ㅋㅋ) 그럴때마다 제가 미안하다고 다 연락을했꼬
한두번은 남자친구가 너무나에게 딱 선을끊고 헤어지자하고 너무 미안햇는지 다시 연락이 오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만나면서 저도 많이고치고 남자친구는 홧김에 너무 헤어지자 소리를 자주해서 안하기로하고
정말 이쁘게 만났어요 100일이 지나 200일이 지나 7개월정도는 한번도 안싸웠죠 그만큼 너무 행복했죠
근데 남자친구는 저에게 잘못한게 하나도없어요 하지만 제일 큰 잘못을했죠? 홧김에 헤어지자고 한 소리..!
헤어졌다 다시 만났다가 물어보면 다 홧김이라고 헤어지고나면 너무 공허하고 했데요 남자친구도
근데 요번에 7개월넘게 안싸우는 찰나에 어쩌다가 남자친구 폰을 보게됫어요 그런데 카드 긁으면 쓴 내역시간이 문자로 날라오는데 자정에 1개 날라왔길래 통화내역을 봤는데 그 문자는 없는거예요 혹시나해서
확실하진않은거니깐 남자친구한테 가서 자기 어제 뭐햇냐고 물어보니 집이라고 다 마이피플 보내놨잖아!! 하는거예요 그러다가 혹시나싶어서 국민은행어플을 들어가보라고했죠 그러더니 웃으면서 자기왜그러냐구 막 이렇게 실랑이를 약간 벌이다가 들어갓는데 자정에 나가서 다섯시에 택시 내린 기록이.....-_-
그래서 이거 뭐냐고 물어보니깐 자기 사실대로 다 말을한다구 그래서 우리가 피씨방이였는데 나를 끌고 나가더니 제가 막 소리를 질럿죠 그러니 자꾸 애교부리면서 미안하다구 막 상황설명하고 해주는데 그게 오후 여섯시엿나? 그때부터 제가 막 소리지르면서 놔라고 더럽다고 막 소리지르고 미안하다하면 미안할짓을왜하냐하고 막 들들볶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남자친구 친구가 휴가나와서 같이 술을한잔먹으러가기로했는데 내가 남자친구한테 걔한테 전화하라고 술먹을거니깐 나와잇으라고 그러니깐 남자친구가 친구 휴가나왓는데....우리가 이런모습보이면 미안하지않겟어? 하길래 내가 티안내면 그만이라고 따라온나하고 그냥 만낫어요 만나서 술먹고 막 하는데 남자친구는 친구 신경쓰랴 저 신경쓰랴 이러니 친구랑 얘기할땐 저는 그냥 가만히잇엇어요 그러고 갑자기 잠시 밖에 나갓다오자고 그런데 그날이 친구 3명더 휴가가 나오는날인데 자꾸 우리 술먹고있는데 남자친구폰이랑 친구폰에 전화가 오는거예요 그래서 남자친구가 자기 계속 전화오는데 어떡하지 하길래 내가 그래서 뭐 가고 싶냐고하니깐 아니 나는 그런게아니라 자기의사를 먼저 물어보는거라고 근데 우리는 항상 주말에는 무조껀 같이있는데 내가 아직 화도 덜풀린상태에서 친구를 만나러 간다는 그 말이 너무 어이가 없어서 가방들고 나와서 가라 하고 저는 택시타고 친구들 만나러왓어요 그런데 남자친구가 조금잇다가 어디냐고 해서 막 이런 얘기하다가 갑자기 그냥 그만하자고 또 헤어지자는거예요 그래서 이번에는 내 잘못이 없고 뭐 했다고 하면 한 5시간 넘게 화 안풀어준거? 그게 조금 맘에 걸리긴하지만.. 그래도 이번에 잘못없는데 내가 잡아버리면 완전히 상황역전되고 하고 난중에 또 저런일이있으면 또 홧김에 그럴까봐 이번에는 안잡고잇는중이예요.. 그런데 조금있다가 다시 한통연락이왓어요 그런데 저는 가차없이 그냥 쌩깟어요 다시만나자 미안하다 이런소리도 아니고 쌩뚱맞게 돌려서 말하는거잇잖아요
그래서 그냥 연락안받았는데 뭐지..?왜이렇게 생각이나는걸까요 남자친구는 지금 저 휴가 나온친구들말고 7명정도 더 나와서 여행갓다오고 하던데.... 걔나 저나 이렇게 찐하게 미치도록 사람들이 정말 부러워하고 사진이나 실제나 다를것하나없는 그리고 둘이 같이햇던거 먹엇던거 진짜 방방곳곳에 다 깔려있는데.....
연락이 올까요? 남자친구한테? 지금은 친구가잇어서 재밋는건지.... 후회는하겠죠?
한순간에 그렇게 벌어진일인데..... 그런데 내가 이성인 남자친구들이 많앗어요 근데 다 끊고 했었는데
요번에 그냥 길지나가다가 아는 오빠를 만나서 인사하고 안부묻고 그랬는데 남자친구친구가 그걸 봤다고하네요 그래서 남자친구가 제아는오빠한테 얘기를했데요(아는오빠는 제친구 남자친구) 둘이가치 운동을 하니까.. 그런데 오빠반응이 아무렇지 않게 아맞나 아맞나하고 그냥 넘기고 했었는데;;..그러니 지도 그냥 암말안했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항상헤어졌을때마다 내가 남자들이랑 인사하고 그런것도 다 신경이 쓰여서 항상 머라했었거든요 왜 항상 헤어지면 남자얘기는 빠지지가 않냐고..그렇게햇엇는데 그 소리 듣고 다음날 커플폰번호엿는데 바로 남자친구가 번호가 바꼈다더라구요.... 정말 마음이 없어서 그런걸까요? 남자친구는 완전 홧김에 뭐든 소리 잘하고 그 상황만 생각을 하는 친구라....... 조언좀 부탁드릴게요... 연락이 오겠는지.. 자기가 헤어지자고해서 내가 요번에는 딱잘라서 나도 그러던지 말든지 하고 넘어갔거든요... 연락이 오겠는가...안오겠는가... 사람들은 제가 너무힘들어보인다고 그냥 엄마같은마음으로 연락하라고 내 잘못햇을때는 그래도 다 받아줫는데 그남자친구 한번의 잘못에 나도 이렇게 토라져버리면 더힘들거라고..어떻게해야하나요..
제발 답변..좀...
남자친구랑 교제한지는 1년이 넘었고
처음엔 둘다 자존심이 너무 쌘터라 성격도 너무 똑같아서 항상 부딪히면서 싸우고
진짜 오래못만나겠구나 하고 그냥 흘러가는대로 만나면뭐안만나면 뭐였는데
그러고 미운정이 드는건지 점점 둘다 상대방에게 맞춰가면서 진짜 거의 맨날 붙어있었어요
샴쌍둥이라는 소리를 들을만큼.. 너무행복했고
둘다 이렇게 만나면서 사람들이 " 와 너희가 그렇게 오래갈줄몰랐다 " " 진짜 이쁘다 " "사람 됐네"
이런소리는 기본으로 들을만큼 너무 이쁜커플이였어요
초반에는 제가 여잔데 술을 너무 좋아하는터라 술만먹으면 남자친구에게 욕하고 진상이란
진상은 다부리면 남자친구입장에선 참다가 헤어지자 소리도 하고 그래서 내가 다시 연락해서 미안하다고
그럴일없다 하면서 4번정도 헤어졋엇는데 (제가 다 차였죠..ㅋㅋ) 그럴때마다 제가 미안하다고 다 연락을했꼬
한두번은 남자친구가 너무나에게 딱 선을끊고 헤어지자하고 너무 미안햇는지 다시 연락이 오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만나면서 저도 많이고치고 남자친구는 홧김에 너무 헤어지자 소리를 자주해서 안하기로하고
정말 이쁘게 만났어요 100일이 지나 200일이 지나 7개월정도는 한번도 안싸웠죠 그만큼 너무 행복했죠
근데 남자친구는 저에게 잘못한게 하나도없어요 하지만 제일 큰 잘못을했죠? 홧김에 헤어지자고 한 소리..!
헤어졌다 다시 만났다가 물어보면 다 홧김이라고 헤어지고나면 너무 공허하고 했데요 남자친구도
근데 요번에 7개월넘게 안싸우는 찰나에 어쩌다가 남자친구 폰을 보게됫어요 그런데 카드 긁으면 쓴 내역시간이 문자로 날라오는데 자정에 1개 날라왔길래 통화내역을 봤는데 그 문자는 없는거예요 혹시나해서
확실하진않은거니깐 남자친구한테 가서 자기 어제 뭐햇냐고 물어보니 집이라고 다 마이피플 보내놨잖아!! 하는거예요 그러다가 혹시나싶어서 국민은행어플을 들어가보라고했죠 그러더니 웃으면서 자기왜그러냐구 막 이렇게 실랑이를 약간 벌이다가 들어갓는데 자정에 나가서 다섯시에 택시 내린 기록이.....-_-
그래서 이거 뭐냐고 물어보니깐 자기 사실대로 다 말을한다구 그래서 우리가 피씨방이였는데 나를 끌고 나가더니 제가 막 소리를 질럿죠 그러니 자꾸 애교부리면서 미안하다구 막 상황설명하고 해주는데 그게 오후 여섯시엿나? 그때부터 제가 막 소리지르면서 놔라고 더럽다고 막 소리지르고 미안하다하면 미안할짓을왜하냐하고 막 들들볶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남자친구 친구가 휴가나와서 같이 술을한잔먹으러가기로했는데 내가 남자친구한테 걔한테 전화하라고 술먹을거니깐 나와잇으라고 그러니깐 남자친구가 친구 휴가나왓는데....우리가 이런모습보이면 미안하지않겟어? 하길래 내가 티안내면 그만이라고 따라온나하고 그냥 만낫어요 만나서 술먹고 막 하는데 남자친구는 친구 신경쓰랴 저 신경쓰랴 이러니 친구랑 얘기할땐 저는 그냥 가만히잇엇어요 그러고 갑자기 잠시 밖에 나갓다오자고 그런데 그날이 친구 3명더 휴가가 나오는날인데 자꾸 우리 술먹고있는데 남자친구폰이랑 친구폰에 전화가 오는거예요 그래서 남자친구가 자기 계속 전화오는데 어떡하지 하길래 내가 그래서 뭐 가고 싶냐고하니깐 아니 나는 그런게아니라 자기의사를 먼저 물어보는거라고 근데 우리는 항상 주말에는 무조껀 같이있는데 내가 아직 화도 덜풀린상태에서 친구를 만나러 간다는 그 말이 너무 어이가 없어서 가방들고 나와서 가라 하고 저는 택시타고 친구들 만나러왓어요 그런데 남자친구가 조금잇다가 어디냐고 해서 막 이런 얘기하다가 갑자기 그냥 그만하자고 또 헤어지자는거예요 그래서 이번에는 내 잘못이 없고 뭐 했다고 하면 한 5시간 넘게 화 안풀어준거? 그게 조금 맘에 걸리긴하지만.. 그래도 이번에 잘못없는데 내가 잡아버리면 완전히 상황역전되고 하고 난중에 또 저런일이있으면 또 홧김에 그럴까봐 이번에는 안잡고잇는중이예요.. 그런데 조금있다가 다시 한통연락이왓어요 그런데 저는 가차없이 그냥 쌩깟어요 다시만나자 미안하다 이런소리도 아니고 쌩뚱맞게 돌려서 말하는거잇잖아요
그래서 그냥 연락안받았는데 뭐지..?왜이렇게 생각이나는걸까요 남자친구는 지금 저 휴가 나온친구들말고 7명정도 더 나와서 여행갓다오고 하던데.... 걔나 저나 이렇게 찐하게 미치도록 사람들이 정말 부러워하고 사진이나 실제나 다를것하나없는 그리고 둘이 같이햇던거 먹엇던거 진짜 방방곳곳에 다 깔려있는데.....
연락이 올까요? 남자친구한테? 지금은 친구가잇어서 재밋는건지.... 후회는하겠죠?
한순간에 그렇게 벌어진일인데..... 그런데 내가 이성인 남자친구들이 많앗어요 근데 다 끊고 했었는데
요번에 그냥 길지나가다가 아는 오빠를 만나서 인사하고 안부묻고 그랬는데 남자친구친구가 그걸 봤다고하네요 그래서 남자친구가 제아는오빠한테 얘기를했데요(아는오빠는 제친구 남자친구) 둘이가치 운동을 하니까.. 그런데 오빠반응이 아무렇지 않게 아맞나 아맞나하고 그냥 넘기고 했었는데;;..그러니 지도 그냥 암말안했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항상헤어졌을때마다 내가 남자들이랑 인사하고 그런것도 다 신경이 쓰여서 항상 머라했었거든요 왜 항상 헤어지면 남자얘기는 빠지지가 않냐고..그렇게햇엇는데 그 소리 듣고 다음날 커플폰번호엿는데 바로 남자친구가 번호가 바꼈다더라구요.... 정말 마음이 없어서 그런걸까요? 남자친구는 완전 홧김에 뭐든 소리 잘하고 그 상황만 생각을 하는 친구라....... 조언좀 부탁드릴게요... 연락이 오겠는지.. 자기가 헤어지자고해서 내가 요번에는 딱잘라서 나도 그러던지 말든지 하고 넘어갔거든요... 연락이 오겠는가...안오겠는가... 사람들은 제가 너무힘들어보인다고 그냥 엄마같은마음으로 연락하라고 내 잘못햇을때는 그래도 다 받아줫는데 그남자친구 한번의 잘못에 나도 이렇게 토라져버리면 더힘들거라고..어떻게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