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은 ‘성큼성큼’, 민주연합은 ‘주춤주춤’

대모달201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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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0 재보선 이후 새누리당 김무성호의 보폭이 크고 발걸음이 빠릅니다. 여권에 악재가 될수 있는 윤 일병 사망 사건에 야당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세월호 정국에서 빠져 나오려는 시도도 적극적으로 펴고 있습니다. 오늘(7일)은 남북관계, 한미관계의 이슈까지 선점하려는 듯한 발언도 나왔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이 제 역할을 못하는 사이 정국 주도권을 굳히겠다는 뜻으로 보입니다. 김지혜 PD가 보도합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8월 7일자 보도영상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