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여 방탈 이라면 죄송합니다ㅠㅠ 이런 질문하기 좀 민망한데ㅠㅠ저는 18살 학생이구요두달 전쯤부터 인터넷 취미동호회 같은데서 알게된 36살 오빠가있어요지역도 같아서 몇번 오빠를 만나기도 하고얘기해보고..정말 좋으신분 같았거든요그리고 요즘 이 오빠가 너무 좋아요계속 막 꿈에도 나오고아 그렇다고해서 막 학교생활부적응자 이런거아니고ㅋㅋㅋㅋ원조경험이 있거나 그런것도 아니고진짜 그동안은 학생끼리 교제해왔는데지금은..그동안 만나왔던건 좋아함 때문이고이게 진짜 사랑인가? 싶기도하고..진지하게 이 오빠랑 결홍하고 싶다..이생각도 해봤고ㅠㅠ무튼 진짜 제마음이 어떤지 알다가도 모르겠어요아 물론 이오빠는 미혼이구요ㅋㅋㅎ아 그냥 막 써내려가서 말에 두서가 없을수도 있는데..좀 민망해서 친구들한테 물어보기도 좀 그렇고..진지하게 다른사람의견을 들어보고싶어서요.. 1
오빠? 아저씨? 가 너무좋아요..
혹여 방탈 이라면 죄송합니다ㅠㅠ
이런 질문하기 좀 민망한데ㅠㅠ
저는 18살 학생이구요
두달 전쯤부터 인터넷 취미동호회 같은데서 알게된 36살 오빠가있어요
지역도 같아서 몇번 오빠를 만나기도 하고
얘기해보고..정말 좋으신분 같았거든요
그리고 요즘 이 오빠가 너무 좋아요
계속 막 꿈에도 나오고
아 그렇다고해서 막 학교생활부적응자 이런거아니고ㅋㅋㅋㅋ
원조경험이 있거나 그런것도 아니고
진짜 그동안은 학생끼리 교제해왔는데
지금은..그동안 만나왔던건 좋아함 때문이고
이게 진짜 사랑인가? 싶기도하고..
진지하게 이 오빠랑 결홍하고 싶다..이생각도 해봤고ㅠㅠ
무튼 진짜 제마음이 어떤지 알다가도 모르겠어요
아 물론 이오빠는 미혼이구요ㅋㅋㅎ
아 그냥 막 써내려가서 말에 두서가 없을수도 있는데..
좀 민망해서 친구들한테 물어보기도 좀 그렇고..
진지하게 다른사람의견을 들어보고싶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