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사귄지 이제 100일이넘어가고 있답니다.남자친구랑은 친구 직장동료로 소개팅으로 만났어요남자친구는 28 저는 27이에요 첫만남후 만나보고싶다며 적극적으로 다가왔구요저도 느낌도 좋고 그런 적극적임에끌려 두번 만나고 만나게되었어요 처음에는 제가 멀리 놀러를 갔는데 남자친구 집이랑 한시간 넘는 거리를데리러가겠다며 와주기도 하고, 역시나 적극적이었죠자기친구들에게막 소개도 해주고.. 그런데 남자친구는 4년동안 연애경험이 없구요,싸우는게 싫대요. 그럴바에 자기가 맞추겟다고 그리고 친구들을 엄청 좋아해요 단순하고. 한달동안은잘지냈어요.. 그뒤에 남친이주말마다 친구결혼식이나 자격증 공부때문에 자주 못봤어요일주일에 두번 보던걸 한번 보는데도 두세시간? 그리고 주말에 저는 남자친구랑 볼것을 항상 생각해둬요.남친이 약속잇으면 이해해주는건데 서로별다른게 없으면볼수 있는거라고,,그런데, 어느날 토요일 남친 퇴근시간 다가와서 친구 집들이 가서 도와줘야 겟다면서그러더군요..수요일에만나서 저보고토요일에 우리보자 이래놓고 .미리 말해줄수 있는거 아니냐고 자존심이 상하더라구요 그날밤 친구들이랑 집들이하다 술먹다새벽한시쯤 저한테영상통화가 오더라구요친구들끼리 장난치는 중이었나봐요제가 못받는다고, 이제 집에와서 씻으려던 중이라고 미안하다고 친구들한테잘말해달라고,. 그러고는 또 오는 영상통화를 제가 거절햇어요그리고는 화 잘안내던 남친이"니가 그러면 친구들이 뻘쭘해지잖아"라고 하더군요저도 짜증나서 자고 다음날, "왜 친구들 입장만 생각하냐고 내입장 생각못해주냐교"햇더니 그만하자면 끊더라구요 만나서 이야기하던중에 남친은 "스피커폰이었는데 영상통화 안되여 라는 말이 싸가지 없게 들렷다고 ""친구가 저한테 실컷말하고 있는데 대답이 없길래 폰을 봣더니 제가 통화도중 끊엇다고 생각하고 화가낫대요.. 자기가 뻘쭘햇다고 근데 저는 그런적 없거든요. 오빠친구랑 통화한적도 없고 전화기가 오빠 친구한테 넘어간적도 먼저 끊은적도 없었다고, 그랫더니 오해였다고 미안하다고저는 "나였으면친구들한테 화냇을꺼라고 내목소리가화낫다는 생각이 들었으면너희 장난에 내여자친구 화낫는데 어쩔꺼냐고"그렇게 오해로 풀엇어요.. 이게 큰사건이구요.. 이럴수 있나요?또, 차로는 40분거리 안막히면 20분 거리에사는데 일주일에 한두번 보구요잠시..그리고, 주말에 보면 3시에 만나서 8시에 헤어지고 친구 모임잇다고 가고가족모임 있고ㅡ,, 뭐죠?처음에는 이해가됐는데 지금은 나랑 뭐하려고 만나는건지 모르겟어요전화도 하루에 10분정도한번? 연락도 그닥 보면 애교도 부리고 제가좋고 결혼도 하고싶고 그렇대요제가 진지하게 나 만날 마음 있는지 물어보면 당연하지 라며 또 하트뿅뿅을 하는데 어떤 마음인지 모르겟어요..만나도 일찍 가고, 연락도 제가 다다닥하니까 하고, 늦게까지 제가 아는 오빠들이랑 놀아도일찍들어가 하고 자버리고,,뭐에요?
남자친구의 심리좀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사귄지 이제 100일이넘어가고 있답니다.
남자친구랑은 친구 직장동료로 소개팅으로 만났어요
남자친구는 28 저는 27이에요
첫만남후 만나보고싶다며 적극적으로 다가왔구요
저도 느낌도 좋고 그런 적극적임에끌려 두번 만나고 만나게되었어요
처음에는 제가 멀리 놀러를 갔는데 남자친구 집이랑 한시간 넘는 거리를
데리러가겠다며 와주기도 하고, 역시나 적극적이었죠
자기친구들에게막 소개도 해주고..
그런데 남자친구는 4년동안 연애경험이 없구요,
싸우는게 싫대요. 그럴바에 자기가 맞추겟다고 그리고 친구들을 엄청 좋아해요 단순하고.
한달동안은잘지냈어요.. 그뒤에 남친이
주말마다 친구결혼식이나 자격증 공부때문에 자주 못봤어요
일주일에 두번 보던걸 한번 보는데도 두세시간?
그리고 주말에 저는 남자친구랑 볼것을 항상 생각해둬요.
남친이 약속잇으면 이해해주는건데 서로별다른게 없으면볼수 있는거라고,,
그런데, 어느날 토요일 남친 퇴근시간 다가와서 친구 집들이 가서 도와줘야 겟다면서
그러더군요..수요일에만나서 저보고토요일에 우리보자 이래놓고 .
미리 말해줄수 있는거 아니냐고 자존심이 상하더라구요
그날밤 친구들이랑 집들이하다 술먹다새벽한시쯤 저한테영상통화가 오더라구요
친구들끼리 장난치는 중이었나봐요
제가 못받는다고, 이제 집에와서 씻으려던 중이라고 미안하다고 친구들한테
잘말해달라고,.
그러고는 또 오는 영상통화를 제가 거절햇어요
그리고는 화 잘안내던 남친이"니가 그러면 친구들이 뻘쭘해지잖아"라고 하더군요
저도 짜증나서 자고 다음날, "왜 친구들 입장만 생각하냐고 내입장 생각못해주냐교"
햇더니 그만하자면 끊더라구요
만나서 이야기하던중에 남친은
"스피커폰이었는데 영상통화 안되여 라는 말이 싸가지 없게 들렷다고 "
"친구가 저한테 실컷말하고 있는데 대답이 없길래 폰을 봣더니 제가 통화도중 끊엇다고 생각하고 화가낫대요.. 자기가 뻘쭘햇다고
근데 저는 그런적 없거든요. 오빠친구랑 통화한적도 없고 전화기가 오빠 친구한테 넘어간적도 먼저 끊은적도 없었다고,
그랫더니 오해였다고 미안하다고
저는 "나였으면친구들한테 화냇을꺼라고 내목소리가화낫다는 생각이 들었으면너희 장난에 내여자친구 화낫는데 어쩔꺼냐고"
그렇게 오해로 풀엇어요..
이게 큰사건이구요.. 이럴수 있나요?
또, 차로는 40분거리 안막히면 20분 거리에사는데 일주일에 한두번 보구요
잠시..
그리고, 주말에 보면 3시에 만나서 8시에 헤어지고 친구 모임잇다고 가고
가족모임 있고ㅡ,, 뭐죠?
처음에는 이해가됐는데 지금은 나랑 뭐하려고 만나는건지 모르겟어요
전화도 하루에 10분정도한번? 연락도 그닥
보면 애교도 부리고 제가좋고 결혼도 하고싶고 그렇대요
제가 진지하게 나 만날 마음 있는지 물어보면 당연하지 라며 또 하트뿅뿅을 하는데
어떤 마음인지 모르겟어요..
만나도 일찍 가고, 연락도 제가 다다닥하니까 하고, 늦게까지 제가 아는 오빠들이랑 놀아도
일찍들어가 하고 자버리고,,뭐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