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거의 3달만에 다시왔어요~! 벌써 8월이네요. 제가 홈베이킹 시작한지도 벌써 1년이 됐답니다. 와우. 한참 더울 때 취미붙여서 고생했었는데 지금도 그 매력에서 헤어나오질 못하고 있다는~ㅋㅋㅋㅋㅋ 여러 번 톡 올리면서 악플 좀 받아본 화려한 경력이 있으나 아직 적응이 안 됨. 이유없는 악플 지양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엄마 생신 때 만든 고구마케이크예요. 제누아즈에 커피 탄 시럽을 촉촉하게 뿌렸더니 맛이 더더더더 좋았던! 데코는 만들어서 얼려뒀던 레몬마카롱으로 했어요 ^^ 달지도 않고 부드러워서 엄마도 짱 좋아하셨어요 :) 엄마 생신상! 매년 뭘 차릴지 머리싸매고 고민한답니다. 작년에는 케이크를 샀었는데, 이번에는 직접 만들어서 더더 뿌듯했어요 '_' 돼지갈비찜이에요. 메인 요린데.. 다른 요리가 늦게 완성돼서 당면이 다 불어터져버렸...ㅠㅠ 그래도 오래 정성을 들인만큼 보들보들~ 맛있었어요! 계란잡채예예요. 당면 대신 계란지단을 넣었어요. 담백해서 밥반찬으로도 좋아요~! 요건 소시지, 대파를 번갈아 꽂아 구우면 간단하게 완성. 맥주 안주로도 좋겠죠?ㅎㅎ 오이참치롤이에요. 속에 초고추장도 살짝 발라주면 더 맛있답니다. 깻잎전과 애호박전. 모듬전 하려고했는데 시간이 없...ㅠㅠ 도토리묵 무침! 요건 큰언니가 끓인 소고기미역국이에요. 미역국은 늘 큰언니 담당이랍니다.^^ 파베초콜릿이에요. 만든지 깨나 오래됐다죵. 하핫. 커피번 다들 좋아하시죠?? 동글동글한 자태가 매혹적이네요. 안에는 가염버터를 넣었어요.^^ 부서지는 느낌 아니까~ 황치즈샤브레 오레오머핀 포장까지 하면 더 깜찍이 ^^ 포장스티커도 직접 만든답니다~ 요건 호두를 올린 미니 초코 타르트~ 진짜 딱 한입거리예요. 타르트지를 통밀로 만들어서 더 고소하고 맛있어요.ㅎㅎ 슬라이스 아몬드를 올린 브라우니~ 버터링 요래요래 만들어서 선물도 가끔.. 초코치즈케이크예요. 이거 한 번 먹으면 오바 조금 보태서 뻑이 간다는.ㅋㅋㅋㅋㅋㅋㅋ그만큼 부드럽고 맛있어요! 크림치즈를 냉동했다가 사용해서 하얀 알갱이들이 보여...욥. 생크림없이 만든 크림떡볶이~까르보나라 떡볶이! 마늘향 내고 청양고추를 좀 넣어주면 느끼한 맛도 덜하고 더더 맛있어요. 뭔가 좀 심심하다? 싶으면 마늘빵을 재빨리 구워서 톡톡 꽂아주고요 소스 듬~~~~~~~뿍 찍어먹으면 돼여... 마늘빵+크림소스는 사랑입니다.. 초코쿠키+땅콩쿠키 생긴 게 조금 묘하죠? 맛도 조금 묘해요.. 고구마를 깔아서 만든 떠먹는 피자예요. 치즈는 듬뿍듬뿍 깔아줘야 제맛이지영. 깔깔. 칼로리가 +1000 되었습니다. 부시맨 브레드~ 한 번 만들면 샌드위치 빼먹어선 안된다능!!! 간단한 한 끼로도 손색이 없답니다. 초코 쉬폰 케이크예요. 탄력이 장난이니죠?ㅎㅎㅎ 아이싱은 아직도 많이 서툴러요^^ 유자카스테라 촉촉함이 예~술이에요. 호두를 팍팍 올린 브라우니 ^^ 저 제주도 사는데요. 서울갔을 때 XX컨테이너에서 떠먹는 피자 먹고 반해서 집에와서도 만들어봤어요.ㅋㅋㅋ 웨지감자에 핫소스 좀 올리고 베이컨, 치즈 팍팍 올리면 간단하게 해먹을 수 있어요~ 조금.. 탔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쭈루루쭈쭈주쭉~ 언니들, 동생, 친구, 남자친구한테도 해줬는데 다들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3^ 사과파이~ 하나는 기본인 격자무늬 내고, 하나는 소보루 올려서 구워줬어요^^ 녹차초코칩쿠키 모카빵이에요^^ 스티커까지 붙여주니까 정말 파는 것 같죠?? 요것도 모카빵이에요. 움짤움짤~ㅋㅋㅋ 빵이 쏘~옥 분리되는 모습! 바삭바삭한 껍데기도 쉽게 분리되구요 :) 여름에 먹으면 정말정말 맛있는 무스케이크! 블루베리치즈무스케이크예요^^ 요건 엄마랑 동생 먹으라고 촌에 보내구요~ 요건 내 꺼 .하핫하하핫. 매운어묵볶음 자취생 밥반찬으로 젤 간단하고 맛있죠? 알록달록마카롱. 아직 성공 못한 건 안 비밀~♥ 블루베리 쿠키 노버터임에도 촉촉함이 살아있어요. 치즈케이크 딴짓 했더니 색이 좀 진하게 나버렸..ㅠㅠ 아삭아삭 오이무침! 손반죽 완성된 모습이에요~ 쭉 늘여봤을 때 찢어지지 않고 반대편이 투명하게 비치면 완전 성공이랍니다. 반대편이 잘 비칠수록, 투명도가 일정할수록 더 잘 된 반죽이에요 :D 요런 식으로 쭉쭉 늘여서 확인하면 돼요~ㅎㅎㅎ 커피빵이에요, 두 가지 모양으로 만들어봤어요. 안에 크림치즈가 들어있답니다^^ 찍어먹기 귀찮아서 안에 넣어버림. 빵결 장난 아니죵~~~~~~~ 반죽, 발효가 잘 되면 빵결이 잘 안 나올 수가 없어요^^ (참고로 작은언니 손이에요.) 꺄~~~~~~~~~~~~~ 저저저저 빵결 좀 보라죠! 발효빵은 뜨뜻할 때 손으로 죽죽 찢어서 먹어야 진짜 짱이에요 *_* 요것도 어묵볶음! 양파, 피망, 당근, 양배추까지 들어갔어요. 호화로운 어묵볶음ㅋㅋㅋㅋㅋㅋ 요새 제철인 감자^^ 감자채볶음이에요. 짭짤하니 맛있어요. 짜짜라짜짜 짜~~~게 먹기! 키세스가 안에 쏙~키세스 벨쿠키예요. 건포도 쿠키 ^^ 쿠키통에 넣어서 선물했어요. 아래 영문유산지 깔아주면 정말 파는 것 같아요.! 여름에 먹으면 두 배로 맛있는 김치비빔국수 호로록호로록~ 엄마가 좋아하시는 채소빵이에요^^ 라즈베리와 크림치즈를 넣어 만들었어요. 재료도 그렇고 두께감도 있어서 쿠키보단 케익같아요 ^^ 새콤달달하니 정말 맛있다는~ 스티커 붙여 선물~ㅎㅎ 팔도 비빔면인데... 냉장고 털어서 만들어봤어요. 제육볶음 ^^ 수박은 통째로 썰어 먹어야 제 맛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친구랑 100일 때 만든 라즈베리 가나슈 케이크요. 초코 제누아즈를 3등분해서 중간중간 가나슈를 층층이 깔았답니다. 초 달달~~~~~~^________^ 블루베리 모닝빵 만드는 모습이에요. 2차 발효 전/후 모습인데.. 아기엉덩이같이 보들보들~ 넘 예쁘죠? 발효빵 자주 만들면서도 발효과정은 정말 신기방기하답니다. 곱게 색이 나왔어요 ^^ 발효빵은 나오자마자 우유물이나 녹인 버터를 발라주면 윗면이 촉촉+부들부들 해져요. 요래요래 퐁신퐁신ㅋㅋㅋㅋ 색소를 하나도 넣지 않았는데 이렇게 예쁜 색이 나오다니 ^^ 리본도 살짝쿵 달아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빵결도 장담!!! 도레미파~ 주르륵 떨어지는 모습이 사랑스럽죠 ㅠㅠㅠㅠ 발효빵은 요정도 돼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톡톡 뜯어서 우유에 같이 먹으면 지상낙원을 느낄 수 있을 듯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물론 칼로리가 높아지면 더 맛있습니다. 요건 라즈베리를 넣어 구운 빵이에요 ^^ 윗면에 라즈베리씨가 콕콕 박혀있어요. 어떤 분이 '깨순이'라고 이름지어주셨어요ㅋㅋㅋ 빵 자체로도 상큼하니 맛있답니다. 빵틀에 버터칠을 제대로 안해줬더니 옆면이 조금 뜯겨서 나왔어요. 포근포근, 색도 예쁘고 맛도 좋아요. 움짤을 찍던 중에 이렇게 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운 빵이네요. 귀여운 움짤을 마지막으로.. 저 이제 꽃청춘 보러 가야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즐거운 금요일 되시구요 ^^ 즐거운 주말 되세요!!!!!!!!!! 다음에 사진 모이면 또또 올게요~~ '-' ♬ 3983
25살 여자의 요리&홈베이킹
안녕하세요 :)
거의 3달만에 다시왔어요~!
벌써 8월이네요. 제가 홈베이킹 시작한지도 벌써 1년이 됐답니다. 와우.
한참 더울 때 취미붙여서 고생했었는데 지금도 그 매력에서 헤어나오질 못하고 있다는~ㅋㅋㅋㅋㅋ
여러 번 톡 올리면서 악플 좀 받아본 화려한 경력이 있으나 아직 적응이 안 됨.
이유없는 악플 지양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엄마 생신 때 만든 고구마케이크예요.
제누아즈에 커피 탄 시럽을 촉촉하게 뿌렸더니 맛이 더더더더 좋았던!
데코는 만들어서 얼려뒀던 레몬마카롱으로 했어요 ^^
달지도 않고 부드러워서 엄마도 짱 좋아하셨어요 :)
엄마 생신상!
매년 뭘 차릴지 머리싸매고 고민한답니다.
작년에는 케이크를 샀었는데, 이번에는 직접 만들어서 더더 뿌듯했어요 '_'
돼지갈비찜이에요.
메인 요린데.. 다른 요리가 늦게 완성돼서 당면이 다 불어터져버렸...ㅠㅠ
그래도 오래 정성을 들인만큼 보들보들~ 맛있었어요!
계란잡채예예요.
당면 대신 계란지단을 넣었어요. 담백해서 밥반찬으로도 좋아요~!
요건 소시지, 대파를 번갈아 꽂아 구우면 간단하게 완성.
맥주 안주로도 좋겠죠?ㅎㅎ
오이참치롤이에요.
속에 초고추장도 살짝 발라주면 더 맛있답니다.
깻잎전과 애호박전.
모듬전 하려고했는데 시간이 없...ㅠㅠ
도토리묵 무침!
요건 큰언니가 끓인 소고기미역국이에요.
미역국은 늘 큰언니 담당이랍니다.^^
파베초콜릿이에요.
만든지 깨나 오래됐다죵. 하핫.
커피번 다들 좋아하시죠??
동글동글한 자태가 매혹적이네요.
안에는 가염버터를 넣었어요.^^
부서지는 느낌 아니까~
황치즈샤브레
오레오머핀
포장까지 하면 더 깜찍이 ^^
포장스티커도 직접 만든답니다~
요건 호두를 올린 미니 초코 타르트~
진짜 딱 한입거리예요.
타르트지를 통밀로 만들어서 더 고소하고 맛있어요.ㅎㅎ
슬라이스 아몬드를 올린 브라우니~
버터링
요래요래 만들어서 선물도 가끔..
초코치즈케이크예요.
이거 한 번 먹으면 오바 조금 보태서 뻑이 간다는.ㅋㅋㅋㅋㅋㅋㅋ그만큼 부드럽고 맛있어요!
크림치즈를 냉동했다가 사용해서 하얀 알갱이들이 보여...욥.
생크림없이 만든 크림떡볶이~까르보나라 떡볶이!
마늘향 내고 청양고추를 좀 넣어주면 느끼한 맛도 덜하고 더더 맛있어요.
뭔가 좀 심심하다? 싶으면
마늘빵을 재빨리 구워서
톡톡 꽂아주고요
소스 듬~~~~~~~뿍 찍어먹으면 돼여...
마늘빵+크림소스는 사랑입니다..
초코쿠키+땅콩쿠키
생긴 게 조금 묘하죠? 맛도 조금 묘해요..
고구마를 깔아서 만든 떠먹는 피자예요.
치즈는 듬뿍듬뿍 깔아줘야 제맛이지영. 깔깔.
칼로리가 +1000 되었습니다.
부시맨 브레드~
한 번 만들면 샌드위치 빼먹어선 안된다능!!!
간단한 한 끼로도 손색이 없답니다.
초코 쉬폰 케이크예요.
탄력이 장난이니죠?ㅎㅎㅎ
아이싱은 아직도 많이 서툴러요^^
유자카스테라
촉촉함이 예~술이에요.
호두를 팍팍 올린 브라우니 ^^
저 제주도 사는데요.
서울갔을 때 XX컨테이너에서 떠먹는 피자 먹고 반해서 집에와서도 만들어봤어요.ㅋㅋㅋ
웨지감자에 핫소스 좀 올리고 베이컨, 치즈 팍팍 올리면 간단하게 해먹을 수 있어요~
조금.. 탔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쭈루루쭈쭈주쭉~
언니들, 동생, 친구, 남자친구한테도 해줬는데 다들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3^
사과파이~
하나는 기본인 격자무늬 내고, 하나는 소보루 올려서 구워줬어요^^
녹차초코칩쿠키
모카빵이에요^^
스티커까지 붙여주니까 정말 파는 것 같죠??
요것도 모카빵이에요. 움짤움짤~ㅋㅋㅋ
빵이 쏘~옥 분리되는 모습!
바삭바삭한 껍데기도 쉽게 분리되구요 :)
여름에 먹으면 정말정말 맛있는 무스케이크!
블루베리치즈무스케이크예요^^
요건 엄마랑 동생 먹으라고 촌에 보내구요~
요건 내 꺼 .하핫하하핫.
매운어묵볶음
자취생 밥반찬으로 젤 간단하고 맛있죠?
알록달록마카롱.
아직 성공 못한 건 안 비밀~♥
블루베리 쿠키
노버터임에도 촉촉함이 살아있어요.
치즈케이크
딴짓 했더니 색이 좀 진하게 나버렸..ㅠㅠ
아삭아삭 오이무침!
손반죽 완성된 모습이에요~
쭉 늘여봤을 때 찢어지지 않고 반대편이 투명하게 비치면 완전 성공이랍니다.
반대편이 잘 비칠수록, 투명도가 일정할수록 더 잘 된 반죽이에요 :D
요런 식으로 쭉쭉 늘여서 확인하면 돼요~ㅎㅎㅎ
커피빵이에요, 두 가지 모양으로 만들어봤어요.
안에 크림치즈가 들어있답니다^^
찍어먹기 귀찮아서 안에 넣어버림.
빵결 장난 아니죵~~~~~~~
반죽, 발효가 잘 되면 빵결이 잘 안 나올 수가 없어요^^
(참고로 작은언니 손이에요.)
꺄~~~~~~~~~~~~~
저저저저 빵결 좀 보라죠!
발효빵은 뜨뜻할 때 손으로 죽죽 찢어서 먹어야 진짜 짱이에요 *_*
요것도 어묵볶음!
양파, 피망, 당근, 양배추까지 들어갔어요. 호화로운 어묵볶음ㅋㅋㅋㅋㅋㅋ
요새 제철인 감자^^ 감자채볶음이에요.
짭짤하니 맛있어요.
짜짜라짜짜 짜~~~게 먹기!
키세스가 안에 쏙~키세스 벨쿠키예요.
건포도 쿠키 ^^
쿠키통에 넣어서 선물했어요. 아래 영문유산지 깔아주면 정말 파는 것 같아요.!
여름에 먹으면 두 배로 맛있는 김치비빔국수
호로록호로록~
엄마가 좋아하시는 채소빵이에요^^
라즈베리와 크림치즈를 넣어 만들었어요.
재료도 그렇고 두께감도 있어서 쿠키보단 케익같아요 ^^
새콤달달하니 정말 맛있다는~
스티커 붙여 선물~ㅎㅎ
팔도 비빔면인데... 냉장고 털어서 만들어봤어요.
제육볶음 ^^
수박은 통째로 썰어 먹어야 제 맛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친구랑 100일 때 만든 라즈베리 가나슈 케이크요.
초코 제누아즈를 3등분해서 중간중간 가나슈를 층층이 깔았답니다.
초 달달~~~~~~^________^
블루베리 모닝빵 만드는 모습이에요.
2차 발효 전/후 모습인데.. 아기엉덩이같이 보들보들~ 넘 예쁘죠?
발효빵 자주 만들면서도 발효과정은 정말 신기방기하답니다.
곱게 색이 나왔어요 ^^
발효빵은 나오자마자 우유물이나 녹인 버터를 발라주면 윗면이 촉촉+부들부들 해져요.
요래요래 퐁신퐁신ㅋㅋㅋㅋ
색소를 하나도 넣지 않았는데 이렇게 예쁜 색이 나오다니 ^^
리본도 살짝쿵 달아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빵결도 장담!!!
도레미파~
주르륵 떨어지는 모습이 사랑스럽죠 ㅠㅠㅠㅠ
발효빵은 요정도 돼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톡톡 뜯어서 우유에 같이 먹으면 지상낙원을 느낄 수 있을 듯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물론 칼로리가 높아지면 더 맛있습니다.
요건 라즈베리를 넣어 구운 빵이에요 ^^
윗면에 라즈베리씨가 콕콕 박혀있어요. 어떤 분이 '깨순이'라고 이름지어주셨어요ㅋㅋㅋ
빵 자체로도 상큼하니 맛있답니다.
빵틀에 버터칠을 제대로 안해줬더니 옆면이 조금 뜯겨서 나왔어요.
포근포근, 색도 예쁘고 맛도 좋아요.
움짤을 찍던 중에 이렇게 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운 빵이네요.
귀여운 움짤을 마지막으로.. 저 이제 꽃청춘 보러 가야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즐거운 금요일 되시구요 ^^ 즐거운 주말 되세요!!!!!!!!!!
다음에 사진 모이면 또또 올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