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쓰기에 앞서 저는 이제 갓 고등학교 졸업한 20살 여학생이에요(대입은 안했어요).글쓰는데에 재주가 없어서 보시는데 답답한 구석이 있더라도 이해 좀 부탁드릴게요.. 제가 고등학교를 올해 2월달에 졸업하고 취업을 위해 자격증학원을 다녔어요. 물론 지금도 다니고 있는데 학원비가 한두푼도 아니고 ㅠㅠ 취업도 못하고 부모님께서 주시는 용돈타고 학원다니기가 너무 죄송하고 눈치도 보여서 안되겠다 아르바이트를 다녀야겠다 싶어 아르바이트를 하게 됬어요.집 근처에 있는 PC방에서 알바구인글을 올렸길래 집도 가깝고 시간도 오전9시부터 4시까지 평일 주 5일 시간도 너무 괜찮고 거리도 너무 가까워서 바로 면접을 봤어요. 면접을 갔는데 PC방에 50대 중년쯤 되시는 사장님, 그리고 사모님 두분이서 영업을 하시는거에요.한 건물에 윗층은 PC방 아랫층은 당구장.그리고 면접을 봤는데.. 그냥 흔히들 물어보시는것들...그리고나서 중요한건 근로계약서를 안쓰시는거에요. 솔직히 많이들 안쓰는데 면접 보면서 근로계약서 안쓰냐고 하나하나 따지면 깐깐하다고 할것같아서 별 문제 없을거라 하고 안썼어요.그리고 수습기간이 있냐고 물어봤더니 수습기간은 있다 3개월이고 5천원 받는다고.지금 가게 사정이 안좋아서 이해좀 해달라. 수습기간 끝나고 올려주시겠다고 말씀 하셨어요. 그렇게 5월 7일부터 근무를 했는데 처음엔 너무 잘해주시는거에요. 그런데 제가 키도, 체격도 작고 성격도 많이 소심한 AB형이라서 제가 당하는 일이 있어도 꾹 참고 다 받아주고 티도 안내는 편이에요.근데 사모님, 사장님께서 그것때문에 제가 제일 만만했는지기분변화에 따라 저한테 조그만 실수로도 욕도 하고 가끔 때리기도하고 (심각한폭력 수준은 아니고 툭툭치는정도) 화풀이도 할때가 많아요.그런데도 저는 제가 생각해도 답답할 정도로 꾹 꾹 참았습니다...ㅠㅠㅠㅠ 근데 그것이 날로 갈수록 다른 알바생들(성격이 불 같은 제 친구들..) 한테 대하는태도와는 심하게 달리 일도 더 많이 시키고 화풀이도 많이하고 다른 알바생들 성격이 정말 한 성격 하는 친구들이거든요.. 그렇다보니 그친구들한테는 한마디도 못하면서 저한테 그새끼 돌았다.. 미친년이다 정신나간애다등등 화풀이겸 하소연을 계속 하는데 저는 그래도 조용히 들어줬어요. 그래도 제가 돈 받고 일하는 입장이니까 시키는건 다 해야지 하고 했었는데.다른 알바생들도 인정할 정도로 제게 대하는 태도가 남달랐고, 시키는 근무량 자체도 많았어요.다른 알바생들한테는 청소하라고 말도 못하시니까 가장 만만한 제게 항상모든걸 떠맡겼어요. 그렇게 욕도 들으면서 꾹 참고 3달 일했구요. 그런데 제가 정말 충격적이고 속상했던건 다른 알바생하고 교대를 하면서하루 있었던일 같은것들 털어놓고 얘기하는데, 그 친구가 제게 사모님이 나한테 너 욕 많이한다고멍청하고 답답한년이라고 상식도 없고 뭐 이런저런.. 이런것까지 다 참을만 했어요.근데 며칠뒤에 제가 PC요금 계산을 5000원인가 실수를 하게된 날이 있어요.저는 당황해서 죄송하다고 제가 책임지겠다 했더니 그렇게 머리가 안좋아서 뭐할거냐고 생각이 없니? 돌대가리니? 정확히 기억해요 제게 했던말 저 말을 듣는데 순간 참아왔던게 터지는거에요;; 그리고 제가 집에가서 곰곰히 생각을 해봤는데 8월이고 수습기간 3개월이 지났는데왜 인상을 안해주나 싶어서 문자를 드렸어요. 주휴수당까지 포함해서 받고 그만둬야겠다 싶었어요.사모님께 3개월이 지났는데 인상 안해주시냐고, 그리고 수습기간이 끝났으니 주휴수당도 돌려주세요. 라고 보냈더니 하루종일 답장이 없길래 일단 다음날 평소와 다를것 없이 알바를 하는데 사장님이 갑자기 (항상 당구장에서 당구치심)피시방으로 오시더니 제 등짝을 치곤 "견적내고 있었냐?" 이러시는거에요.등짝도 얼얼하고 솔직히 한대 맞았는데 당연히 기분도 안좋은데 그와중에도 사장님이 무서워서.. 왜때리냐속으로는 수백번도 따지고 싶었는데 꾹 참고 조용히 있었어요.그랬더니 사람이 말하는데 대답도 없냐고 일끝나고 잠깐 들러라 하곤 다시 당구장 가서 당구치더군요ㅡㅡ.. 그래서 일 끝나고 당구장 내려갔더니 사장님이 수습기간 3개월 지났으니 올려준단 말 한적 없다고고로 5천원에서 더 못올려준다. 자기 가정도 있고 가게사정도 알지않냐고,그리고 주휴수당은 자기도 뭔지 모르는거니 법적으로 알아보고 꼭 줘야하는거면주겠다. 기다려라 하시는거에요. 그래서 신고할까 했는데 제 친구가 주휴수당 일단 준다 했으니 신고는 못할수도 있다, 주휴수당 2주내로 기다렸다가 그때도 안주면 그때 신고하라해서 기다리고 있는데 바로 오늘 8월8일 일 끝나고 집에 가려고 계단으로 내려가는데 계단에 사모님이서계시더라구요.(쌍수 하고ㅋㅋ) 그래서 인사하고 가려는데 잠깐 와보라고. 와서 얘기하라고. 화내시는거에요;; 전 얘기하기 싫고 해봤자 답도 없어서 저 학원가야 해요. 못가겠다 하니깐 그래도 오래요...ㅎㅎ 저때매 자기 쌍수해서 아픈데도 왔다고 오라고. 해서 얘기나 들어보자 하고 갔더니 사장이랑 둘이 따지네요. 자기들이 15년 장사를 했는데 저처럼 주휴수당이니 뭐니 이런거 달라하는애처음이라고 보통 정때문에 다들 달란말 안하는데 넌 정도없다고 그리고 법이니 니가 신고할수도 있어서 주긴 주겠는데. 주게 되면 더이상 저를 고용 못하겠다고.저처럼 깐깐하고 돈 밝히는애 필요 없다 받고 꺼져라는 식으로 얘기하는데 제가 무표정으로 "아 네." 이러면서 애매하게 답을 줬더니 갑자기 자기네 카드값도 못내고 있다고 애들도 있고 가게형편 잘 알지않냐고 애원하시는거에요;; 진짜 싸이코패스인줄 알았음..근데 제가 당한게 있어서 애원하는 그 자리에서 저 학원늦어서 가볼께요했더니 갑자기 사장님이 "그건 니사정이고 협의는 보고가라"는 겁니다 ㅎㅎㅎㅎ그래서 제가 협의할게 뭐가 있냐고 제가 받아야하는 권리가 있고 제 돈 제가 받겠다는건데 무슨 협의를 하냐, 어제 사장님이 법적으로 줘야하는거면준다 하시지 않으셨냐고 말씀드렸어요.ㅎ 그랬더니 계속 자기 사정 애원하시네요..제가 학원가야 하는건 제사정이고 사장님 사정은 알면서 좀 봐주면 안되는건가요? 그래도 제가 끝까지 무시하고 가려니깐 자존심은 있는지 돈 확실히 계산해서 문자보내라고 보내겠다하시는데 대답은 안하고 나왔어요.전 짤린거구요..ㅡㅡ.. 저보고 주휴수당 받으면 알바 관두고, 주휴수당 안받기로하면 알바 계속 시켜주신다는식으로 말하는데 어이가 없어요 진짜.. 그리고 오늘 대화내용은 몰래 다 녹음했구요.제가 신고할 수 있는건가요? 그리고 솔직히 이건 협박죄 아닌가요? 계속 말도 바꾸고 주휴수당 주긴 주겠는데 주게되면 너 못쓰겠다 하시면서 최저임금은 못주고 올려주지도 않을거라고. 하는데 이거 제가 받을 수 없는거라 합니다 사장은.진짜 열심히 일했는데 제가 다른 알바들 몫까지 일하고알바 구인글에는 있지도 않은 당구장 근무까지 제가 다 맡아서 했어요. 면접때까지만해도 당구장 업무까지 보라는 말씀도 없으셨다가막상 일 하니까 아침에 본인들 자야된다고 제가 당구장 보라 하시는거에요.제가 9시부터 4시까지 근무인데 9시부터 2~3시까지는 당구장 제가 혼자 다 봅니다.CCTV확인하면서 당구장 손님접대까지 전부 다 하고 5천원 받아요.그리곤 사장님 사모님 아침에 주무시다가 잠깐 집에서 CCTV확인 하시는데당구장 손님을, 제가 PC방 손님들때문에 바빠서 신경 못쓸때전화해서 화내세요 ㅎㅎㅎ 왜 똑바로 안하냐고... 근데 다른 알바생들은 당구장까지 안하고 저만 하고 있어요.이건 당구장 시급까지 받아야하는것 아닌가요? 아예 사전엔 없던 다른 업종 근무도 하는건데 너무 억울해요. 정말 다 받고 싶은데 받을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도와주세요 ㅠㅠㅠㅠ
고민좀들어주세요ㅠ신고해도될까요
안녕하세요. 글쓰기에 앞서 저는 이제 갓 고등학교 졸업한 20살 여학생이에요(대입은 안했어요).
글쓰는데에 재주가 없어서 보시는데 답답한 구석이 있더라도 이해 좀 부탁드릴게요..
제가 고등학교를 올해 2월달에 졸업하고 취업을 위해 자격증학원을 다녔어요.
물론 지금도 다니고 있는데 학원비가 한두푼도 아니고 ㅠㅠ
취업도 못하고 부모님께서 주시는 용돈타고 학원다니기가 너무 죄송하고 눈치도 보여서
안되겠다 아르바이트를 다녀야겠다 싶어 아르바이트를 하게 됬어요.
집 근처에 있는 PC방에서 알바구인글을 올렸길래
집도 가깝고 시간도 오전9시부터 4시까지 평일 주 5일
시간도 너무 괜찮고 거리도 너무 가까워서 바로 면접을 봤어요.
면접을 갔는데 PC방에 50대 중년쯤 되시는 사장님, 그리고 사모님
두분이서 영업을 하시는거에요.
한 건물에 윗층은 PC방 아랫층은 당구장.
그리고 면접을 봤는데.. 그냥 흔히들 물어보시는것들...
그리고나서 중요한건 근로계약서를 안쓰시는거에요.
솔직히 많이들 안쓰는데 면접 보면서 근로계약서 안쓰냐고 하나하나
따지면 깐깐하다고 할것같아서 별 문제 없을거라 하고 안썼어요.
그리고 수습기간이 있냐고 물어봤더니 수습기간은 있다 3개월이고 5천원 받는다고.
지금 가게 사정이 안좋아서 이해좀 해달라. 수습기간 끝나고 올려주시겠다고
말씀 하셨어요. 그렇게 5월 7일부터 근무를 했는데 처음엔 너무 잘해주시는거에요.
그런데 제가 키도, 체격도 작고 성격도 많이 소심한 AB형이라서
제가 당하는 일이 있어도 꾹 참고 다 받아주고 티도 안내는 편이에요.
근데 사모님, 사장님께서 그것때문에 제가 제일 만만했는지
기분변화에 따라 저한테 조그만 실수로도 욕도 하고 가끔 때리기도하고 (심각한폭력 수준은 아니고 툭툭치는정도) 화풀이도 할때가 많아요.
그런데도 저는 제가 생각해도 답답할 정도로 꾹 꾹 참았습니다...ㅠㅠㅠㅠ
근데 그것이 날로 갈수록 다른 알바생들(성격이 불 같은 제 친구들..) 한테 대하는
태도와는 심하게 달리 일도 더 많이 시키고 화풀이도 많이하고
다른 알바생들 성격이 정말 한 성격 하는 친구들이거든요.. 그렇다보니
그친구들한테는 한마디도 못하면서 저한테 그새끼 돌았다.. 미친년이다 정신나간애다
등등 화풀이겸 하소연을 계속 하는데 저는 그래도 조용히 들어줬어요.
그래도 제가 돈 받고 일하는 입장이니까 시키는건 다 해야지 하고 했었는데.
다른 알바생들도 인정할 정도로 제게 대하는 태도가 남달랐고, 시키는 근무량 자체도 많았어요.
다른 알바생들한테는 청소하라고 말도 못하시니까 가장 만만한 제게 항상
모든걸 떠맡겼어요. 그렇게 욕도 들으면서 꾹 참고 3달 일했구요.
그런데 제가 정말 충격적이고 속상했던건 다른 알바생하고 교대를 하면서
하루 있었던일 같은것들 털어놓고 얘기하는데,
그 친구가 제게 사모님이 나한테 너 욕 많이한다고
멍청하고 답답한년이라고 상식도 없고 뭐 이런저런..
이런것까지 다 참을만 했어요.
근데 며칠뒤에 제가 PC요금 계산을 5000원인가 실수를 하게된 날이 있어요.
저는 당황해서 죄송하다고 제가 책임지겠다 했더니
그렇게 머리가 안좋아서 뭐할거냐고 생각이 없니? 돌대가리니?
정확히 기억해요
제게 했던말 저 말을 듣는데 순간 참아왔던게 터지는거에요;;
그리고 제가 집에가서 곰곰히 생각을 해봤는데 8월이고 수습기간 3개월이 지났는데
왜 인상을 안해주나 싶어서 문자를 드렸어요.
주휴수당까지 포함해서 받고 그만둬야겠다 싶었어요.
사모님께 3개월이 지났는데 인상 안해주시냐고, 그리고 수습기간이 끝났으니
주휴수당도 돌려주세요. 라고 보냈더니 하루종일 답장이 없길래 일단
다음날 평소와 다를것 없이 알바를 하는데 사장님이 갑자기 (항상 당구장에서 당구치심)
피시방으로 오시더니 제 등짝을 치곤 "견적내고 있었냐?" 이러시는거에요.
등짝도 얼얼하고 솔직히 한대 맞았는데 당연히 기분도 안좋은데
그와중에도 사장님이 무서워서.. 왜때리냐
속으로는 수백번도 따지고 싶었는데 꾹 참고 조용히 있었어요.
그랬더니 사람이 말하는데 대답도 없냐고 일끝나고 잠깐 들러라 하곤 다시 당구장 가서
당구치더군요ㅡㅡ..
그래서 일 끝나고 당구장 내려갔더니
사장님이 수습기간 3개월 지났으니 올려준단 말 한적 없다고
고로 5천원에서 더 못올려준다.
자기 가정도 있고 가게사정도 알지않냐고,
그리고 주휴수당은 자기도 뭔지 모르는거니 법적으로 알아보고 꼭 줘야하는거면
주겠다. 기다려라 하시는거에요.
그래서 신고할까 했는데 제 친구가 주휴수당 일단 준다 했으니
신고는 못할수도 있다, 주휴수당 2주내로 기다렸다가 그때도 안주면 그때 신고하라
해서 기다리고 있는데 바로 오늘 8월8일
일 끝나고 집에 가려고 계단으로 내려가는데 계단에 사모님이
서계시더라구요.(쌍수 하고ㅋㅋ)
그래서 인사하고 가려는데 잠깐 와보라고. 와서 얘기하라고.
화내시는거에요;; 전 얘기하기 싫고 해봤자 답도 없어서
저 학원가야 해요. 못가겠다 하니깐 그래도 오래요...ㅎㅎ
저때매 자기 쌍수해서 아픈데도 왔다고 오라고.
해서 얘기나 들어보자 하고 갔더니
사장이랑 둘이 따지네요.
자기들이 15년 장사를 했는데 저처럼 주휴수당이니 뭐니 이런거 달라하는애
처음이라고 보통 정때문에 다들 달란말 안하는데 넌 정도없다고
그리고 법이니 니가 신고할수도 있어서 주긴 주겠는데. 주게 되면 더이상 저를 고용 못하겠다고.
저처럼 깐깐하고 돈 밝히는애 필요 없다 받고 꺼져라는 식으로 얘기하는데
제가 무표정으로 "아 네." 이러면서 애매하게 답을 줬더니
갑자기 자기네 카드값도 못내고 있다고 애들도 있고 가게형편 잘 알지않냐고
애원하시는거에요;; 진짜 싸이코패스인줄 알았음..
근데 제가 당한게 있어서 애원하는 그 자리에서 저 학원늦어서 가볼께요
했더니 갑자기 사장님이 "그건 니사정이고 협의는 보고가라"는 겁니다 ㅎㅎㅎㅎ
그래서 제가 협의할게 뭐가 있냐고 제가 받아야하는 권리가 있고
제 돈 제가 받겠다는건데 무슨 협의를 하냐, 어제 사장님이 법적으로 줘야하는거면
준다 하시지 않으셨냐고 말씀드렸어요.ㅎ
그랬더니 계속 자기 사정 애원하시네요..
제가 학원가야 하는건 제사정이고 사장님 사정은 알면서 좀 봐주면 안되는건가요?
그래도 제가 끝까지 무시하고 가려니깐
자존심은 있는지 돈 확실히 계산해서 문자보내라고 보내겠다
하시는데 대답은 안하고 나왔어요.
전 짤린거구요..ㅡㅡ..
저보고 주휴수당 받으면 알바 관두고,
주휴수당 안받기로하면 알바 계속 시켜주신다는식으로
말하는데 어이가 없어요 진짜..
그리고 오늘 대화내용은 몰래 다 녹음했구요.
제가 신고할 수 있는건가요?
그리고 솔직히 이건 협박죄 아닌가요?
계속 말도 바꾸고 주휴수당 주긴 주겠는데
주게되면 너 못쓰겠다 하시면서
최저임금은 못주고 올려주지도 않을거라고. 하는데
이거 제가 받을 수 없는거라 합니다 사장은.
진짜 열심히 일했는데 제가 다른 알바들 몫까지 일하고
알바 구인글에는 있지도 않은 당구장 근무까지
제가 다 맡아서 했어요.
면접때까지만해도 당구장 업무까지 보라는 말씀도 없으셨다가
막상 일 하니까 아침에 본인들 자야된다고 제가 당구장 보라 하시는거에요.
제가 9시부터 4시까지 근무인데 9시부터 2~3시까지는 당구장 제가 혼자 다 봅니다.
CCTV확인하면서 당구장 손님접대까지 전부 다 하고 5천원 받아요.
그리곤 사장님 사모님 아침에 주무시다가 잠깐 집에서 CCTV확인 하시는데
당구장 손님을, 제가 PC방 손님들때문에 바빠서 신경 못쓸때
전화해서 화내세요 ㅎㅎㅎ 왜 똑바로 안하냐고...
근데 다른 알바생들은 당구장까지 안하고 저만 하고 있어요.
이건 당구장 시급까지 받아야하는것 아닌가요?
아예 사전엔 없던 다른 업종 근무도 하는건데
너무 억울해요.
정말 다 받고 싶은데 받을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도와주세요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