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답고 향기로운 고운 인연...

키다리아저씨2014.08.09
조회196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 천년이 흘러도
사랑을 다해 사랑하며 살다가 내가 눈 감을 때까지

 

가슴에 담아 가고 싶은 사람은 내가 사랑하는

지금의 당신입니다

 

세월에 당신 이름이 낡아지고 빛이 바랜다 하여도
사랑하는 내 맘은 언제나 늘 푸르게 피어나
은은한 향내 풍기며 꽃처럼 피어날 것입니다


시간의 흐름에 당신 이마에 주름지고
머리는 백발이 된다 하여도 먼 훗날 굽이 굽이 세월 흘러

 

아무것도 가진 것 없는 몸 하나로 내게 온다 하여도

나는 당신을 사랑할 것입니다


사랑은 사람의 얼굴을 들여다 보며 사랑하는 것이 아닌

그 사람 마음을 그 사람 영혼을 사랑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주름지고 나이를 먹었다고 해서
사랑의 가치가 떨어지는것은 진정 아니기 때문입니다


만약 천년이 지나 세상에 나 다시 태어 난다면 당신이

꼭 내 눈앞에 나타났으면 좋겠습니다
세월의 흐름 속에서도 변하지 않고 가슴에 묻어둔 당신 영혼과

 

이름 석자 그리고 당신만의 향기로 언제나 옆에서 변함없이
당신 하나만 바라보며 다시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지금 내 마음속에 있는 한 사람을 사랑하며 내가 죽고 다시

천년의 세월이 흘러 내가 다시 태어난다 해도

 

만약 그렇게 된다면 사랑하는 사람의 부르고 싶은

단하나의 이름은 지금 가슴속에 있는 당신 이름입니다.

 

- 좋은글 중...

 

 

 

 

#

 

혹시...

 

카카오뮤직 하시는 분들 음악 같이 들어요...

 

제 아이디는 : 알렉산더 , 이메일 주소 : tolstoi33@naver.net  입니다...

 


 

*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

 

댓글 올려주실 땐...

(각자)자신의 홈피와 같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1 입니다...(2014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