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막달 임산부 입니다
적기전에 임산부인 말을 빼라고 하네요
항상늘 자기마누라가 임신했다는걸 잊고 행동을 합니다
문제는 항상 많지만 어제 일부터 적을께요
배가 고프다고 꼭밥을 먹고 자겠답니다
졸린눈으로 꼬박꼬박 졸면서
저도 피곤하니 그냥 잠오면 자자고 하니
제가 밥을 비벼 줘야한다고 비벼달라고 밤12시넘어 밥 새로 하고 기다리고 있었죠
조는건지 자는건지 밥이 다 되어서
일어나라고 등을 쳤는데 잘못 맞았나봅니다
일어나서 소리를 지르고 십원자리 욕을 합니다
원래입이 좀 마니 거칠고 항상 욕을 입에 달고 살지만
조심해달라고 많이 부탁했습니다
남이 였은면 칼로 찔러 죽였답니다
ㅡㅡ
이런상황에서 여보 내가 미얀해 이런말이 나옵니까?
항상 입이 거칠어 태교다운 태교는 못 해봤네요
너무 아프다고 소리지르고 등이 부었다느니
운동경기에도 등을 치는 경우는 없다는니
그만하자고 방에 들어와 누웠는데
3살짜리 아이가 자고 있는데도
아프다고 소리지르고 니가 잘못 했다고
자신이 어떤행동을 하는지 진짜 동영상을 찍어서 보여주고 싶은데
정말 자신을 너무 모르는 사람 입니다
항상 자기 감정에 포커스를 맞추고
내가 이러 이러해서 기분이 나쁘다 안좋다 임신해서 힘들다해도 산후우울증으로 왜 자기를 힘들게 하냐고 하네요
또 제가 막달이고 힘이 없다고 이래서 애놓겠냐고
소고기좀 사오라고 몇날 몇일을 기다렸습니다
일이 바빠서 못사왔다고 그렇게 몇일이 흐르고 낮에 전화를 해서 소고기사올꺼냐 하니 기분좋게 알겠다고 하네요
밤10시가 넘어도 안들어오네요
10시넘어서 들어 와서는 선생하는 친구를 만나서 잘보일려고 밥 사주고 왔답니다
술도 한잔하고
정말 화가 나고 어이가 없어서 몇년만에 만난 친구가 더 중요 합니까
정말 서러워서 울어습니다
왜 우냐고 자기가 솔직하게 이야기했는데 뭘잘 못 했냐고
항상 자기중심적이고 자기합리화가 강해서
정말 대화도 안되고
자기 잘못을 늘 그게 뭐가 잘 못된거냐 합리화시켜 버리니
자신이 바르게 사는지 압니다
욕하는데도 이유가 있고 때리는 데도 이유가 있습니다
친구만나고 온게 무슨 잘못이냐고 또 난리 입니다
하루이틀이면 안 그러겠죠
일주일이 그런데... 늘 술이고 항상 담배입니다
피곤하다고 첫째도 거의 눈으로만 봐주고
매일 늦고 매일 혼자 애키우면서 사는데
아무리 살아도 같이 살 이유가 없어서
이혼하자고 그만 살자고 말을 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아니면 제발 주말부부라도 하자고
저 날도 울다가 맞았네요
자기는 때린거 아니라고 누워있는데 배게던지고 발로 차고 자기는 혼자 헛발질 한거라네요
적다 보니 또 열받네요 휴
진짜 배도 아프고 열받아서 일어나서 같이 때렸는데
자기도 같이 때리네요 눈에 핏줄 다 터지고
자기 아기 가진 사람을 때리고 이쁜말을 하지 않는다는게
사람같지 않네요
저보고 정신병자라고
첫째 줄테니 이혼하잡니다
정말고맙다 그랬는데...
짐까지 다 싸줬는데 들고 나가더니 아무렇지 않게 들어오네요 사과한마디도 없고
그러고 들어와서는 뭘잘못했냐고 말좀해달래요
잘못한걸 말해줘도 뭘 잘못했냐고 물어봐요
제가 잘못 하고 있는건지 남편이 잘못 하고 있는건지
판단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안살아야 할 이유가 있다면 그 이유도 부탁드릴께요
집안적으로도 문제가 많지만 한기지만 말하자면
어머님께서 나에게 이러이러한 말을 했다하니
어머님은 그런말할 사람이 아니다 내가 지어낸거다 정신병원가보라네요
분노장애같은 신랑(누가 잘못 했는지 올려보랍니다)
적기전에 임산부인 말을 빼라고 하네요
항상늘 자기마누라가 임신했다는걸 잊고 행동을 합니다
문제는 항상 많지만 어제 일부터 적을께요
배가 고프다고 꼭밥을 먹고 자겠답니다
졸린눈으로 꼬박꼬박 졸면서
저도 피곤하니 그냥 잠오면 자자고 하니
제가 밥을 비벼 줘야한다고 비벼달라고 밤12시넘어 밥 새로 하고 기다리고 있었죠
조는건지 자는건지 밥이 다 되어서
일어나라고 등을 쳤는데 잘못 맞았나봅니다
일어나서 소리를 지르고 십원자리 욕을 합니다
원래입이 좀 마니 거칠고 항상 욕을 입에 달고 살지만
조심해달라고 많이 부탁했습니다
남이 였은면 칼로 찔러 죽였답니다
ㅡㅡ
이런상황에서 여보 내가 미얀해 이런말이 나옵니까?
항상 입이 거칠어 태교다운 태교는 못 해봤네요
너무 아프다고 소리지르고 등이 부었다느니
운동경기에도 등을 치는 경우는 없다는니
그만하자고 방에 들어와 누웠는데
3살짜리 아이가 자고 있는데도
아프다고 소리지르고 니가 잘못 했다고
자신이 어떤행동을 하는지 진짜 동영상을 찍어서 보여주고 싶은데
정말 자신을 너무 모르는 사람 입니다
항상 자기 감정에 포커스를 맞추고
내가 이러 이러해서 기분이 나쁘다 안좋다 임신해서 힘들다해도 산후우울증으로 왜 자기를 힘들게 하냐고 하네요
또 제가 막달이고 힘이 없다고 이래서 애놓겠냐고
소고기좀 사오라고 몇날 몇일을 기다렸습니다
일이 바빠서 못사왔다고 그렇게 몇일이 흐르고 낮에 전화를 해서 소고기사올꺼냐 하니 기분좋게 알겠다고 하네요
밤10시가 넘어도 안들어오네요
10시넘어서 들어 와서는 선생하는 친구를 만나서 잘보일려고 밥 사주고 왔답니다
술도 한잔하고
정말 화가 나고 어이가 없어서 몇년만에 만난 친구가 더 중요 합니까
정말 서러워서 울어습니다
왜 우냐고 자기가 솔직하게 이야기했는데 뭘잘 못 했냐고
항상 자기중심적이고 자기합리화가 강해서
정말 대화도 안되고
자기 잘못을 늘 그게 뭐가 잘 못된거냐 합리화시켜 버리니
자신이 바르게 사는지 압니다
욕하는데도 이유가 있고 때리는 데도 이유가 있습니다
친구만나고 온게 무슨 잘못이냐고 또 난리 입니다
하루이틀이면 안 그러겠죠
일주일이 그런데... 늘 술이고 항상 담배입니다
피곤하다고 첫째도 거의 눈으로만 봐주고
매일 늦고 매일 혼자 애키우면서 사는데
아무리 살아도 같이 살 이유가 없어서
이혼하자고 그만 살자고 말을 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아니면 제발 주말부부라도 하자고
저 날도 울다가 맞았네요
자기는 때린거 아니라고 누워있는데 배게던지고 발로 차고 자기는 혼자 헛발질 한거라네요
적다 보니 또 열받네요 휴
진짜 배도 아프고 열받아서 일어나서 같이 때렸는데
자기도 같이 때리네요 눈에 핏줄 다 터지고
자기 아기 가진 사람을 때리고 이쁜말을 하지 않는다는게
사람같지 않네요
저보고 정신병자라고
첫째 줄테니 이혼하잡니다
정말고맙다 그랬는데...
짐까지 다 싸줬는데 들고 나가더니 아무렇지 않게 들어오네요 사과한마디도 없고
그러고 들어와서는 뭘잘못했냐고 말좀해달래요
잘못한걸 말해줘도 뭘 잘못했냐고 물어봐요
제가 잘못 하고 있는건지 남편이 잘못 하고 있는건지
판단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안살아야 할 이유가 있다면 그 이유도 부탁드릴께요
집안적으로도 문제가 많지만 한기지만 말하자면
어머님께서 나에게 이러이러한 말을 했다하니
어머님은 그런말할 사람이 아니다 내가 지어낸거다 정신병원가보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