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고 한때 죽어라 사랑했던 남자 쓰레기 개자식 쌍욕 해가고 싶겠니?내 마음만 더러워지고 내입만 더러워지고 나만 아프더라.매일매일을 눈물로. 친구들에게 하소연으로. 듣는친구들도 이제 다지쳤어.매일매일을 자책했어. 내가 그때 이랫다면 괜찮았을까?자책할 필요가 없는거였어. 넌 마음식었다고 일방통보했고.자기위주적이라고 투정부린다고 그때말했지.연애를하면 대화가 많이필요해.근데넌 서운한거 없다고했었잖아. 마음다정리하고 저런걸 말하면어떡해.저런일로 싸워본적도 들어본적도 없는 나는. 노력할 기회를달라고했는데 너가했던말. 노력할기회를주기싫어. 내가불편해 좋아하는감정이없어졌으니까. 다들 싸우고 화해하고 하는데. 넌 그냥 니 감정이변했다고하니..너가 연애하면서 날 사랑해준건 맞는데.내가 했던말들 있지. 난 왜연애하는데 힘이들까. 넌 맨날 날 기다리게하고 혼자있게하고 이게연애니 외롭기만 한걸. 넌 니 일에도 지쳐서 나를 우선순위에 두지않았었잖아.. 넌 연애할때도 노력을별로안하더니 끝도...그러는구나참힘들었어 매일 자책에... 내가이래서 투정부린다는거엿구나...이래서 자기위주적이라했던건가..이러면서 하루하루를 나를 힘들게했어. 근데 8월1일에 너가 나랑헤어지고 이주만에 새 여자친구가 생겼다고하더라. 괜찮아지고있다고 생각했는데 무너지더라.너랑나랑 같은학교에 같은학과인데. 그여자애는 또 우리랑 같은학과더라.난 이번방학이 끝나고 다시 개강을하면 너희얼굴을 보면서 살아가야하지만.앞으로남은 20일동안 나를 다스리고 다스리고 또다스리고.너를봐도 악감정만 남도록. 날 다스릴거야.나도 미친것같아 이러면서도 오빠를 아직 사랑하는것같아.마음식었다고 떠날때 상처받는말 다들어놓고. 거기다가 새여자친구 생겼는데 내가 전화해서 왜 내후배를 사귀냐고 했을때 넌 어쩌겟냐며 돌이킬수없는거 미안하긴한데.. 난 너한테 한때는 죽고못사는여자였잖아. 보고싶다고 새벽에달려오고.너가 정말 사랑해준여자였잖아. 근데넌 적어도 헤어진뒤에 예의가 있었다면내후배는 사귀지말았어야지.사람이 상처를 받고받고 거기다가 자기 자신을 상처주는 자책까지 더해지면사람이 점점 독기를 품게돼. 이런말이 있어 최고의복수는 그남잘 딱 잊고. 내가 행복해지는길이야.난 널 이 악물고 잊을거야. 잊을거고 정신 차릴거고.날더 가꾸고. 나만 바라봐주는남자 나 아니면 안되는 남자를 찾을거다좋은경험했다. 너같은사람도 만나본경험 4
이 악물고 잊을거다 쓰레기야
나라고 한때 죽어라 사랑했던 남자 쓰레기 개자식 쌍욕 해가고 싶겠니?
내 마음만 더러워지고 내입만 더러워지고 나만 아프더라.
매일매일을 눈물로. 친구들에게 하소연으로. 듣는친구들도 이제 다지쳤어.
매일매일을 자책했어. 내가 그때 이랫다면 괜찮았을까?
자책할 필요가 없는거였어. 넌 마음식었다고 일방통보했고.
자기위주적이라고 투정부린다고 그때말했지.
연애를하면 대화가 많이필요해.
근데넌 서운한거 없다고했었잖아. 마음다정리하고 저런걸 말하면어떡해.
저런일로 싸워본적도 들어본적도 없는 나는.
노력할 기회를달라고했는데 너가했던말. 노력할기회를주기싫어. 내가불편해 좋아하는감정이없어졌으니까. 다들 싸우고 화해하고 하는데. 넌 그냥 니 감정이변했다고하니..
너가 연애하면서 날 사랑해준건 맞는데.
내가 했던말들 있지. 난 왜연애하는데 힘이들까. 넌 맨날 날 기다리게하고 혼자있게하고 이게연애니 외롭기만 한걸. 넌 니 일에도 지쳐서 나를 우선순위에 두지않았었잖아.. 넌 연애할때도 노력을별로안하더니 끝도...그러는구나
참힘들었어 매일 자책에... 내가이래서 투정부린다는거엿구나...이래서 자기위주적이라했던건가..
이러면서 하루하루를 나를 힘들게했어. 근데 8월1일에 너가 나랑헤어지고 이주만에 새 여자친구가 생겼다고하더라. 괜찮아지고있다고 생각했는데 무너지더라.
너랑나랑 같은학교에 같은학과인데. 그여자애는 또 우리랑 같은학과더라.
난 이번방학이 끝나고 다시 개강을하면 너희얼굴을 보면서 살아가야하지만.
앞으로남은 20일동안 나를 다스리고 다스리고 또다스리고.
너를봐도 악감정만 남도록. 날 다스릴거야.
나도 미친것같아 이러면서도 오빠를 아직 사랑하는것같아.
마음식었다고 떠날때 상처받는말 다들어놓고. 거기다가 새여자친구 생겼는데 내가 전화해서 왜 내후배를 사귀냐고 했을때 넌 어쩌겟냐며 돌이킬수없는거 미안하긴한데..
난 너한테 한때는 죽고못사는여자였잖아. 보고싶다고 새벽에달려오고.
너가 정말 사랑해준여자였잖아. 근데넌 적어도 헤어진뒤에 예의가 있었다면
내후배는 사귀지말았어야지.
사람이 상처를 받고받고 거기다가 자기 자신을 상처주는 자책까지 더해지면
사람이 점점 독기를 품게돼.
이런말이 있어 최고의복수는 그남잘 딱 잊고. 내가 행복해지는길이야.
난 널 이 악물고 잊을거야. 잊을거고 정신 차릴거고.
날더 가꾸고. 나만 바라봐주는남자 나 아니면 안되는 남자를 찾을거다
좋은경험했다. 너같은사람도 만나본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