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랑 남자친구는 둘다 21살입니다. 남자친구 아직 이등병입니다. 오늘 남자친구 누나가 면회를 갔습니다. 그런데 솔직히 누나가 면회를 갔으면 누나한테 핸드폰 빌려서 저한테 전화 해야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제가 너무 당연한게 생각하고 있는건가요? 제가 저위에서 말하는 전화 해야한다는 소리는 전화를 오래하자는것도 아니고..그냥 누나만났다고 누나한테 잠깐 핸드폰 빌려서 전화했다고 이따 전화할수있으면 또 한다고..그냥 이런 전화한통을 바라는겁니다.. 솔직히 저는 너무 섭섭해요 근데 섭섭해하는게 이상한건지..그냥 제가 이해하고 넘어가야하는건지 말해야하는건지 잘 모르겠어요..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답답해서 글 한번 올려봅니다..조언좀해주세여ㅠㅠ
제가이상한거임?
안녕하세요
저랑 남자친구는 둘다 21살입니다.
남자친구 아직 이등병입니다.
오늘 남자친구 누나가 면회를 갔습니다.
그런데 솔직히 누나가 면회를 갔으면 누나한테 핸드폰 빌려서 저한테 전화 해야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제가 너무 당연한게 생각하고 있는건가요?
제가 저위에서 말하는 전화 해야한다는 소리는 전화를 오래하자는것도 아니고..그냥 누나만났다고 누나한테 잠깐 핸드폰 빌려서 전화했다고 이따 전화할수있으면 또 한다고..그냥 이런 전화한통을 바라는겁니다..
솔직히 저는 너무 섭섭해요 근데 섭섭해하는게 이상한건지..그냥 제가 이해하고 넘어가야하는건지 말해야하는건지 잘 모르겠어요..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답답해서 글 한번 올려봅니다..조언좀해주세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