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보기만 하셔도 되요

164에412014.08.09
조회115

저는 23살 여자 직장다니고 잇고 남자친구는 26살 대학생입니다

남친이 대학생이니 제가 데이트비용을 더 내는 편이엿죠

방학 때마다 알바하고 그랬었으니까요

사귄지 이제 1년 갖 넘엇어요

학교방학해도 알바 안 다니더라구요 내 인생도 아니니 그러려니 했는데

카드값이 20만원 넘게 밀려서 인력뛰러간다 하더라구요 거기 가면 금방 돈을 번다고

근데 폰이 정지가 되어잇더라구요 폰요금이 21만원이래요

아직까지 폰을 풀지않은 상태이고 거의 남동생 전화로 통화하고 잇어요

남동생도 내가 공준전화냐며 귀찮아하더라구요

그런 걸 알면 다시 인력을 해서라도 폰을 푸는게 정상이라면 정상 아닐까요?

남동생 여자친구가 있는데 오늘 내려왓어요 그래서 피시방을 갓데요

그것도 정액제로 햇다네요 기름값도 없다면서 잘만 다니죠? 돈 없다면서 피시방은 잘만가네요

피시방에서 친구들을 만낫데요 그래서 밥을 얻어먹엇다는데......이해못하는거 아니에요

뭐라는줄알아요? 친구들이랑 예기하고 있는데 왜 전화하냐고 내 폰도 아닌데

그러면 폰을 풀지..왜 저러고 살고 있을까요?

남동생은 여자친구랑 같이 대구로 간다는데 그럼 지 혼자밖에 집에 없는데 폰 안되 심심하다고 남동생 올라간 날부터 인력 뛸거라네요

오늘 다 같이 놀러가는데 제가 다 부담할 것 같아요

그나마 믿엇던 여자친구도 백조거든요

이래도 계속 만나고 있는 저를 욕하셔도 되요

내 잘못도 있으니까

그리고 여자분들 절대

마스카라를 망치는 남자를 만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