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죽음

하연엄마2014.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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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죽음'

 

사람은 누구나 고통과 죽음을 원치 않을것이다.

그래서 그 옛날 석가도 생로병사의 이유를 알기위해 조물주를 찾아 떠났고,

그 음성을 듣고 가르친이 것이 불경이다.

하지만, 그 불경의 뜻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하나님은 약 2500년전 석가에게 생로병사의 고통을 해결할 수 있는 답을 "예수"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삶'에 대해 요한복음6장에 자기의 살과 피를 먹는 자만이 영생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잡아 죽게 하였으나, 예수님은 3일만에 부활승천 하셨습니다.

 

 계시록 20장에서 본바, 주의 말씀을 증거하다가 목 베임을 받은 영혼들과 우리 살아남은 자가

그리스도와 함께 첫째 부활에 참여한다고 합니다.

바울은 우리에게 그리스도와 같은 부활이 없다면 이 세상에서 우리가 제일 불쌍한 자가 될것이나,

부활의 첫 열매로 보여주신 예수님같이 주재림때 주께 속한 자가 차례로 부활한다고 하였다.

 

아담범죄이후 지구촌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갔다.

예수님은 우리의 죄사함을 위해 십자가 지셨고, 피흘리셨다.

사망이 죄 값이라면 예수님께서 십자가로 우리의 죄값을 대신하셨으니,

이땅에 사망이 끝났어야 했다. 그런데 왜 2천년간 사망이 여전한가?

요한복음 6장에서 영생하는 예수님의 피와 살은 언제먹게되는가?

누가복음 22장의 피로 세운 새언약은 "참 포도나무에서 난것을 하나님의 나라가 임할때까지

먹지 않는다"고 하셨으니, 예수님의 피와살은 계시록 성취때에 먹게된다(계5:9-10,계7:14,계12장)

 

아담범죄로 죽음이 왔고, 예수님의 피로 삶이 오게 된것이다.

'생로병사의 고통'에 대한 답은 예수님이셨고, 예수님의 피였으며,계시록 성취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