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와 제 여자친구는 반년이 넘은 커플입니다.
저희는 각자 학교 때문에 장거리연애를 하고있습니다.
정말 여자친구에 대해서 어떤불만도 없고
행복하고 즐겁습니다.
여자친구도 정말 절 아껴주고 배려해주고 사랑해주는게
눈에 보입니다.
쉽게 말해 관계에 있어서는 정말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데이트비용 때문에 제가 고민하고있는데
여자친구에게 쓰는돈 하나도 아깝지않습니다
그리고 보통 왠만한건 제가 다 부담하지만
여자친구 역시 제가 막 돈쓰는걸 아까워하고
아끼라하고 자기가 몰래계산하고 어떻게든 제 금전적부담을 덜어주려 노력하는 배려깊은 여자친구입니다.
근데 여자친구의 배려만으로는 한계점에 도달하기시작했습니다.
사실 저희는 매 주말마다 만나고 있습니다.
여자친구 만나는거 너무 행복하고 좋습니다.
하지만 매번 만날때마다 아무리 아끼고 여자친구가 배려해줘도
매주 10만원정도는 가뿐히 나가버리고 가끔 기념일 혹은 생일이 있는날이면 지출은 더 심해집니다.
또 중간중간 놀러가고 요즘은 휴가철이라 또 무엇인가 계획중인제 솔직히 부담스럽습니다.
여자친구에게 이런 제 마음을 솔직하게 말했더니
여자친구는 앞으로 우리 더 아까자, 그런데 놀러가지않아도 나는 괜찮다. 같이만 있으면된다. 식으로 이쁜말만 골라서 해줍니다.
하지만 이렇게 마음착한 이쁜여자친구가 막상 옆에 있으면 그게 쉽지가 않습니다. 더 맛있는거 먹이고싶고. 이쁜거 사 입혀주고싶고 같이 추억만들러 놀러도가고싶고 막 이렇습니다.
하지만 현실이 이러니...
현실에 맞출수밖에 없는제가 너무 여친에게 미안합니다.
여친도 평일에 짬내서 알바하는데
여친이 힘들게일해서 번돈인거 아는데
그 돈 쓰게하는것도 미안하고, 사실 저한테 오는 차비 비용도 미안합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한결론은
매주 만나던것을 2주에 한번꼴로 만나는게 어떻겠냐라고
여자친구에게 제안해볼까 하는데
솔직히 돈때문에 만남을 미루고 정한다는게 사실 저도 껄끄럽습니다. 여자친구입장에서는 제 능력이 이것밖에 안된다고 보이는것 같기도해서 창피하기도 하고..
물론 제가 여자친구에게 이렇게 제안하면 여자친구는 결사반대 굶는한이 있어도 매주 오겠다 할거같지만
이런 저의 상황과 저희커플에 상황을 생각해서
저의 이런 만남을 축소하자는 제안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많은 의견듣고싶습니다.
만남을 줄이자고 제안하면..
저와 제 여자친구는 반년이 넘은 커플입니다.
저희는 각자 학교 때문에 장거리연애를 하고있습니다.
정말 여자친구에 대해서 어떤불만도 없고
행복하고 즐겁습니다.
여자친구도 정말 절 아껴주고 배려해주고 사랑해주는게
눈에 보입니다.
쉽게 말해 관계에 있어서는 정말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데이트비용 때문에 제가 고민하고있는데
여자친구에게 쓰는돈 하나도 아깝지않습니다
그리고 보통 왠만한건 제가 다 부담하지만
여자친구 역시 제가 막 돈쓰는걸 아까워하고
아끼라하고 자기가 몰래계산하고 어떻게든 제 금전적부담을 덜어주려 노력하는 배려깊은 여자친구입니다.
근데 여자친구의 배려만으로는 한계점에 도달하기시작했습니다.
사실 저희는 매 주말마다 만나고 있습니다.
여자친구 만나는거 너무 행복하고 좋습니다.
하지만 매번 만날때마다 아무리 아끼고 여자친구가 배려해줘도
매주 10만원정도는 가뿐히 나가버리고 가끔 기념일 혹은 생일이 있는날이면 지출은 더 심해집니다.
또 중간중간 놀러가고 요즘은 휴가철이라 또 무엇인가 계획중인제 솔직히 부담스럽습니다.
여자친구에게 이런 제 마음을 솔직하게 말했더니
여자친구는 앞으로 우리 더 아까자, 그런데 놀러가지않아도 나는 괜찮다. 같이만 있으면된다. 식으로 이쁜말만 골라서 해줍니다.
하지만 이렇게 마음착한 이쁜여자친구가 막상 옆에 있으면 그게 쉽지가 않습니다. 더 맛있는거 먹이고싶고. 이쁜거 사 입혀주고싶고 같이 추억만들러 놀러도가고싶고 막 이렇습니다.
하지만 현실이 이러니...
현실에 맞출수밖에 없는제가 너무 여친에게 미안합니다.
여친도 평일에 짬내서 알바하는데
여친이 힘들게일해서 번돈인거 아는데
그 돈 쓰게하는것도 미안하고, 사실 저한테 오는 차비 비용도 미안합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한결론은
매주 만나던것을 2주에 한번꼴로 만나는게 어떻겠냐라고
여자친구에게 제안해볼까 하는데
솔직히 돈때문에 만남을 미루고 정한다는게 사실 저도 껄끄럽습니다. 여자친구입장에서는 제 능력이 이것밖에 안된다고 보이는것 같기도해서 창피하기도 하고..
물론 제가 여자친구에게 이렇게 제안하면 여자친구는 결사반대 굶는한이 있어도 매주 오겠다 할거같지만
이런 저의 상황과 저희커플에 상황을 생각해서
저의 이런 만남을 축소하자는 제안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많은 의견듣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