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언 1년째 만나오고 있는 남자친구 오늘이 기념일..
남자친구가 3일에서 4일동안 놀러갔다온 후에 일은 시작
되었어요 남자친구들이 많은 저를 이해를 못하겠다네요
그만하자는 남자친구에 만나서 얘기하자고 했죠
만나서 하는 말이 사실 마음이 없었다 정인 것 같다
마음이 없다보니까 하나만 잘못해도 꼬투리 잡고 트집 잡
는 것 같다 그래도 솔직하게 말해주더라고요
제가 그랬죠 노련해지는 과정을 결코 극단적인 선택으로
헛되이 보내지 말자 남자친구들로 자꾸 꼬이는 일들이
널 불편케한다면 난 이렇게 널 잡지도 않는다 하지만
절호의 기회를 달라 하니까 결국 알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지금 연락을 하는데 남자친구는 단답 뿐이고
어색한지 연락을 회피하네요.. 휴.. 이제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헤어지자고 한 남자친구 잡고난 후
남자친구가 3일에서 4일동안 놀러갔다온 후에 일은 시작
되었어요 남자친구들이 많은 저를 이해를 못하겠다네요
그만하자는 남자친구에 만나서 얘기하자고 했죠
만나서 하는 말이 사실 마음이 없었다 정인 것 같다
마음이 없다보니까 하나만 잘못해도 꼬투리 잡고 트집 잡
는 것 같다 그래도 솔직하게 말해주더라고요
제가 그랬죠 노련해지는 과정을 결코 극단적인 선택으로
헛되이 보내지 말자 남자친구들로 자꾸 꼬이는 일들이
널 불편케한다면 난 이렇게 널 잡지도 않는다 하지만
절호의 기회를 달라 하니까 결국 알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지금 연락을 하는데 남자친구는 단답 뿐이고
어색한지 연락을 회피하네요.. 휴.. 이제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