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5개월째 입니다. 너무나 아직도 어제같이 힘이 드네요....잊으려고 잊으려해도 자꾸만 생각이 나네요.... 그 사람이 환승해서 떠난지 4개월이 되어가는데요... 만나는지 헤어진지는 모르지만.. 재가 그 사람에 소식을 알 수 있는건 카톡이 유일해서 확인을 해 보는데... 슬픈사진과 몬가 잘 풀릴 수 있도록 힘이나는 글귀라든가 기도문을 올려놓고 그러네요... 의미부여는 아니지만요.. 무엇일까요? 3년넘게 사귄 저 때문에 그러는걸까요?
급해요... 조언 좀 요.....ㅠㅠ